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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경계심·연준 불확실성 변동성↑…설 앞두고 순환매 장세 주목
국내 증시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을 구조적 하락이 아닌 과열 해소 국면으로 평가하면서도 설 연휴를 앞둔 단기 경계 심리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며 업종별 순환매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말 대비 135. 22포인트(2. 59%) 하락한 5089. 14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주간 기준 첫 하락이다. 이 기간 개인투자자는 12조627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1조146억원, 2조5658억원을 순매도했다. 미국발 이슈가 국내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선된 가운데 그의 과거 매파적(통화 긴축정책 선호) 성향이 부각됐고 AI(인공지능) 버블 우려도 다시 확산되며 글로벌 자산시장은 동반 조정받았다. 국내 증시에서도 지난 한주(2~6일)간 사이드카가 세차례 발동됐고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3년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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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중, 한한령 풀까…게임주 '강세'
국내 게임사 주가가 2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게임 분야 기업인들이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3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000원(6. 95%) 오른 21만5500원, 펄어비스는 2050원(5. 48%) 오른 3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써쓰는 153원(7. 86%) 오른 2100원, 데브시스터즈는 2350원(7. 76%) 오른 3만2650원, 컴투스홀딩스는 740원(4. 65%) 오른 1만667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조이시티·위메이드는 4%대, 썸에이지·네오위즈·넥슨게임즈·위메이드맥스는 3%대, 컴투스·위메이드플레이·카카오게임즈는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빈 방중에 앞서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하는 경제사절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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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으로 게임스컴 B2B 부스 연다
조이시티가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준비한다. 조이시티는 이달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B2B(기업 간 거래)관에 참가해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원작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원작과 다른 평행 세계의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조이시티는 전략성과 몰입감을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조이시티는 게임스컴 B2B 부스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파트너사 및 퍼블리셔와 미팅을 갖고 게임의 비전과 서비스 전략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협력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핵심 콘텐츠 및 서비스 계획도 공유할 계획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게임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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