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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

067390 코스닥 운송장비·부품
26.04.1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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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812
고가 835
저가 801
시가 835
52주 최고 1,039
52주 최저 504
시가총액(억) 3,359
거래량(주) 1,423,993
거래대금(백만) 1,156
  • UAE와 90조 규모 경제협력 소식에…방산주 강세

    UAE와 90조 규모 경제협력 소식에…방산주 강세

    한국이 UAE(아랍에미리트연합국)와 650억달러(93조원) 이상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양컴텍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8. 65%) 오른 1만3190원에 거래 중이다. 타임기술(6. 86%), 한화시스템(6. 06%), 아스트(5. 02%), LIG넥스원(3. 98%), 한국항공우주(3. 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 43%), 이노스페이스(2. 04%) 등이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UAE에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다녀온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전날 한국과 UAE가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 650억달러 중 방산 분야가 350억달러를 차지한다. 강 실장은 "방산 분야 350억달러 이상의 협력 사업을 확정하고 방산 협력 프레임워크 MOU(업무협약)를 체결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2026.02.27 09:17
  • 유암코, 아스트 '800억대' 부실 모르고 인수…전 사주에 수백억 소송

    유암코, 아스트 '800억대' 부실 모르고 인수…전 사주에 수백억 소송

    유암코(연합자산관리)가 은행 등과 수천억원을 투자한 항공기부품업체 아스트의 전 사주에 대해 수백억원대 손해배상 청구에 나섰다. 800억원대 회계 부정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다. 다만 이런 문제를 인지하고도 1년 가까이 발표하지 않아 기존 주주 및 예비 투자자의 알 권리를 외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실사서 놓친 800억 부실…실질심사 위기까지 '아찔'━2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최근 유암코의 손자회사 알파에어로는 김희원 아스트 전 대표를 대상으로 20억원 규모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해 1심 승소했다. 손해배상 청구액 20억원은 배상액 300억원 중 일부를 먼저 청구한 것이다. 유암코가 요구한 배상액은 부풀려진 재고자산(피해액)인 800억원에 김 전 대표의 당시 지분율을 곱해 책정했다. 법원이 유암코측 주장을 모두 받아들인 만큼 이번 판결이 2, 3심을 거쳐 확정되면 유암코는 김 전 대표에게 배상액 전체를 청구할 수 있다. 이번 소송은 김 전 대표가 이미 판매한 제품을 다시 재고자산으로 잡는 등 고의로 장부를 조작한 것으로 조사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2025.12.24 14:14
  •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10억 등 과징금 총 22억 부과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10억 등 과징금 총 22억 부과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 전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과징금 약 22억원을 확정했다. 금융위는 3일 제21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허위 작성·공시한 아스트 경영진에 대한 과징금을 총 21억84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재무제표 허위공시 위반을 알고도 장기간 이를 숨겨 투자자 피해를 키운 전 대표에 대해서는 과징금 10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7년 외감법상 과징금 도입 이후 개인에 대한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이외에도 전 공시담당 임원은 7억2000만원, 전 재무담당 임원에 대해서는 3억6000만원 등 과징금을 결정했다. 회사와 전 대표이사 등 4명 검찰 고발, 퇴직자 해임(면직) 권고 상당(전 경영진 5명), 감사인 지정 3년, 회사 증권발행제한 12개월 등 조치도 내렸다. 금융위에 따르면 아스트 전 경영진은 재고자산 과대계상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고 재무제표를 수정하지 않은 혐의다. 오히려 전 경영진은 종속회사 외부 감사인에게 재고재산 과대계상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 재고자산 수불부(재고관리표) 제출을 지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감사인의 정상적인 외부감사를 방해했다.

    2025.12.03 19:26
  •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과징금 10억…역대 최고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과징금 10억…역대 최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의 전 대표에게 과징금 10억원을 결정했다. 이는 개인에 부과하는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증선위는 11일 제1차 임시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허위 작성·공시한 아스트 경영진에 대해 과징금 등 중징계 조치를 내렸다. 특히 재무제표 허위공시 위반을 알고도 장기간 이를 숨겨 투자자 피해를 키운 전 대표에 대해서는 과징금 10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7년 외감법상 과징금 도입 이후 개인에 대한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전 재무담당 임원, 전 감사에게는 과징금 3억6000만원, 1억2000만원을 의결했다. 이외에도 회사와 전 경영진 4명을 검찰 고발하고 회사 증권발행 제한 12개월, 감사인 지정 3년, 퇴직자 해임(면직) 권고 상당(전 경영진 5명) 등 조치도 내렸다. 과징금 규모는 향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된다. 증선위에 따르면 아스트 전 경영진은 재고자산 과대계상 사실을 알고도 이를

    2025.07.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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