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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760 코스닥 제약
26.04.17 09:25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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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골다공증 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대웅제약 골다공증 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대웅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출시 첫 해 누적 매출 118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토보클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연 매출 1조원 이상)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1호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다. 2025년 3월 첫 출시됐으며, 지난 19일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스토보클로는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매출 약 118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준 연 매출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구간에 진입했다.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36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중 데노수맙 성분 시장은 약 1600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45%에 달한다. 스토보클로는 데노수맙 시장에서 2025년 4분기 기준 점유율 약 14% 수준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다. 연간 누계 기준으로도 약 7%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출시일을 감안하면 약 10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2026.04.02 09:07
  • 셀트리온제약, '옴리클로' 고용량 PFS 제형 국내 출시…투약 편의성↑

    셀트리온제약, '옴리클로' 고용량 PFS 제형 국내 출시…투약 편의성↑

    셀트리온제약이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오말리주맙)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고용량 제형이 추가되면서 환자의 투약 횟수 부담을 줄이고 의료진의 처방 선택 폭은 한층 확대됐다. 옴리클로는 알레르기성 천식·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이번 300mg 사전충전형주사제(PFS) 도입을 통해 기존 75mg, 150mg에 이어 고용량 제품 라인업까지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진료 현장에서는 환자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춘 보다 유연한 용량 선택이 가능해졌다. 특히 옴리클로 300mg PFS는 투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300mg 투여 시 150mg 제형을 2회 투여했으나, 300mg 제형 출시로 1회 투여가 가능해졌다. 주사 횟수가 줄면서 환자의 투약 부담이 완화되고, 의료진의 투약 편의성도 높아졌다. 투약 편의성 개선과 함께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옴리클로 300mg PFS의 약가는 이날 기준 25만2200원으로, 기존 옴리클로 150mg PFS 2개 약가 합산액 34만6808원 대비 27% 낮은 수준이다.

    2026.04.01 08:54
  • [투자원정대 동행] 노머스 vs 셀트리온제약 vs 온코닉테라퓨틱스, 공략법은?

    [투자원정대 동행] 노머스 vs 셀트리온제약 vs 온코닉테라퓨틱스,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명성욱 공략주 - 노머스 -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종합 솔루션 제공 업체 - 글로벌 팬덤 플랫폼 '프롬' 중국에 공식 출시 - 걸그룹 앳하트 론칭한 타이탄콘텐츠에 투자 - 목표가 27,000원 / 손절가 19,500원 송필호 공략주 - 셀트리온제약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국내 독점 판매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시행 중 -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기록 - 목표가 85,000원 / 손절가 74,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온코닉테라퓨틱스 - 메가 히트작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자큐보' 보유 - 차세대 항암치료제 '네수파립' 성장성 기대 - 올해 매출· 영업이익 두 배 이상 성장 전망 - 목표가 28,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20 07:51
  • 셀트리온제약, 트룩시마 유효성 공유…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 개최

    셀트리온제약, 트룩시마 유효성 공유…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 개최

    셀트리온제약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국내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트룩시마 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9월과 10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각각 요양급여를 인정받은 호산구 육아종증 다발혈관염과 다발성 근염 및 피부근염의 급여 기준 확대 내용을 공유하고,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유효성과 안전성 관련 임상적 근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트룩시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 '맙테라'(미국 제품명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로, 2017년 2월 국내에 출시됐다. 그동안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 림프종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치료할 때 사용되고 있었다. 이번 급여 기준 확대로 처방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첫 번째 세션은 혈관염을 주제로 최찬범 한양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김현숙 순천향의대 교수는 자가면역 류마티스 질환에서 B세포의 병태생리적 기전과 이에 따른 B세포 치료의 유효성을 소개했다. 이어 리툭시맙 처방이 필요함에도 급여 적용이 되지 않는 질환을 중심으로 리툭시맙 급여 확대 필요성을 의료진에게 설명했다.

    2026.02.06 09:13
  • 셀트리온제약, 지난해 매출 5000억원 첫 돌파…영업익 567억원

    셀트리온제약, 지난해 매출 5000억원 첫 돌파…영업익 567억원

    셀트리온제약이 지난해 매출액 5364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2. 3%, 50. 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544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9%, 31. 1% 증가해 분기 실적도 호조세를 이어갔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주요 제품의 안정적 매출 성과와 신규 제품들의 조기 국내 시장 진입을 꼽았다. 특히 인력 확충과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가 개선과 사전충전형주사기(PFS) 생산시설 최대 가동 등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케미컬 사업 부문은 연매출 2140억원의 기록했다. 간장용제 '고덱스캡슐'과 고혈압 치료제 '딜라트렌정'이 전년 대비 각각 2. 4%, 14. 3% 늘어난 684억원, 57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생산 내재화 제품인 '네시나', '액토스' 등 당뇨 치료제는 전년 대비 16. 2% 증가한 3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사업 부문도 전년 대비 50.

    2026.02.05 11:05
  • [단독]대원제약, 만성질환 매출 비중 35%로 높인다…"도약 신호탄"

    [단독]대원제약, 만성질환 매출 비중 35%로 높인다…"도약 신호탄"

    대원제약이 '만성질환'(순환기·내분비) 분야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2028년 매출 비중을 35%로 높이기로 했다.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꾸준한 처방을 요구하는 만성질환 시장 공략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수익 구조를 전면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 신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만성질환 제품군을 확대할 방침이다. 4일 머니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최근 대원제약은 만성질환 분야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4년 21%에서 2028년 35%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대원제약이 강점을 가진 분야는 호흡기 질환이다. 대원제약은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 등으로 성장해왔다. 2024년 호흡기 제품이 전체 매출 5982억원에서 차지한 비중은 19%였다. 관련 질환 분야인 해열·소염·진통제까지 포함하면 전체 호흡기 질환 관련 매출 비중은 38%에 달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은 계절적 요인 등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다. 이에 대원제약은 꾸준한 처방 수요가 발생하고 시장 규모가 큰 만성질환 분야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회사 체질을 바꾸겠다는 전략을 짰다.

    2026.02.04 08:47
  • 대원제약,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3종 공동 판매 계약

    대원제약,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3종 공동 판매 계약

    대원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 '이달비클로정'과 신제품 '이달디핀정'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비'는 기존의 발사르탄과 올메사르탄 대비 우월한 혈압 강하 효과를 보이며, 하루 동안 효과가 얼마나 일정하게 유지되는지를 의미하는 T/P Ratio가 우수해 낮은 혈압 변동성의 장점을 지닌 ARB(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계열의 고혈압 치료제다. 비교연구 임상에서 이달비 80 ㎎ 투여군은 발사르탄 320 ㎎, 올메사르탄 40 ㎎과 같은 다른 ARB 제제 대비 더욱 우수한 혈압 감소 효과(14. 3mmHg 감소)를 보였다. 또한 투여 7. 1일 만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목표 혈압에 도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미세단백뇨 감소 등 동반 질환 관리에도 긍정적인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달디핀'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를 가진 아질사르탄메독소밀과, 대표적인 CCB(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인 암로디핀을 결합한 개량신약 복합제다.

    2026.01.06 09:34
  •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셀트리온제약은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암로디핀)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디핀정은 24시간 안정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지닌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아질사르탄메독소밀'과 대표적인 칼슘통로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을 결합한 개량신약 복합제로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통해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 이달디핀정의 주요 복용 대상은 아질사르탄메독소밀 또는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실제 국내외 10개 기관에서 진행한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증-중등도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서 병용의 혈압 강하 효과와 안전성 평가' 임상연구를 통해, 병용요법이 단독요법 대비 수축기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디핀정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24시간 혈압 변동성 없이 안정적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26.01.02 10:52
  • 셀트리온제약, ESG 위원회 공식 출범…지속가능경영 본격화

    셀트리온제약, ESG 위원회 공식 출범…지속가능경영 본격화

    셀트리온제약이 이사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ESG 경영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ESG 위원회는 ESG 경영을 총괄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ESG 경영이 일관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회사는 ESG 위원회 위원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해 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했다. 셀트리온제약은 ESG 경영 진단을 위한 자체 종합지표를 토대로 현황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 특성과 이해관계자 요구를 고려해 우선순위 과제를 선별하고,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ESG 경영 이행에 대한 개선점을 찾고 지속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환경·안전·보건 관리계획도 점검해 윤리경영과 법규 준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위한 리스크 예방 활동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도 발간해 ESG 경영 활동 전반에 걸친 투명화 및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12.11 14:30
  • 셀트리온그룹 "올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만 1조원 이상 투입"

    셀트리온그룹 "올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만 1조원 이상 투입"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약 164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배당 규모는 발행주식총수(약 2억3096만주)에서 자기주식(약 1235만주)을 제외한 약 2억1861만주를 대상으로 산정했다. 올해 미국 생산시설 인수 등 대규모 투자를 병행하면서도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역대 최대 수준의 현금배당 지급을 결정했다. 특히 앞서 추진한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와 올해 진행된 무상증자로 인해 실질 배당 가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자본준비금 약 62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고 감액배당을 위한 비과세 배당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배당에 활용하면 주주는 15. 4%의 배당소득세를 부담하지 않아도 돼 실질 배당은 더욱 증가한다.

    2025.12.11 11:00
  • 셀트리온제약, 한국교원대와 ESG 협력사업 공동 개발 업무협약 체결

    셀트리온제약, 한국교원대와 ESG 협력사업 공동 개발 업무협약 체결

    셀트리온제약이 한국교원대학교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 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학교 본관에서 열렸으며,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와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이경택 황새생태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ESG 가치를 반영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기반의 협력 모델을 공동 개발 및 운영하고 멸종위기종 보전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환경 보전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제약과 한국교원대학교는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사업장 인근 멸종위기종인 황새 보전을 위해 △청주 일대 황새 둥지탑 설치 △현판 및 안내 체계 구축 △방사 시설 마련 등을 함께 추진한다. 주요 활동 결과는 황새생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이들은 환경·생태 분야 교육 프로그램, 캠페인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며 단계적 이행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환경 보전 활동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03 16:09
  • [수익 내비게이터] 전체 매출 97% 내수시장… 美 약가 인하 영향 회피 '셀트리온제약' VS 스마트 공장 전환 따른 생산성 약 20% 증가 전망 'HD현대건설기계'

    [수익 내비게이터] 전체 매출 97% 내수시장… 美 약가 인하 영향 회피 '셀트리온제약' VS 스마트 공장 전환 따른 생산성 약 20% 증가 전망 'HD현대건설기계'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때! 어드바이저가 준비한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오민 MTNW 어드바이저, 박찬홍 MTNW 어드바이저 # '오민 어드바이저'의 A/S * 8/25 매수일 삼성전자 42.2% (최고가기준) # '오민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셀트리온제약(068760) - 10월 美 25bp 금리 인하 확실시… 수혜 전망 - 전체 매출 97% 내수시장… 美 약가 인하 영향 회피 - 오리지널 의약품 가격 인상 기대… 가격경쟁력 우위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A/S * 10/22 매수일 산일전기 22.8% (최고가기준) * 10/24 매수일 프로티나 16.1% (최고가기준)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HD현대건설기계(267270) - HD현대인프라코어와 합병 추진… 'HD건설기계' 출범 전망 - 인도· 신흥국 시장 성장 확대 - 스마트 공장 전환 따른 생산성 약 20% 증가 전망 ※

    2025.10.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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