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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080 코스닥 IT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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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9,530
시가총액(억) 3,691
거래량(주) 236,892
거래대금(백만) 2,785
  • [고래사냥] '한화솔루션·대원전선·웹젠!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한화솔루션·대원전선·웹젠!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태양광, 美 핵심 에너지로 자리매김… 미래가치 UP? - 미국 태양광, 처음으로 월간 발전량 석탄 추월 - AI 전력 수요 증가에 태양광 발전 구축 속도 - 한화솔루션, 최근 미국 태양광 생산기지 완공 -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태양광 등 제조 장비 기업 - 성호전자, 태양광 인버터용 콘덴서 시장 진입 ▶▶▶ 명품투자 POINT 삼전·닉스 '펄펄'… 같이 눈에 띈 소부장주는? - 삼화전자, 페라이트 코어 수요 '급증' - 삼화전자, 실적 부진 신저가 속 일시적 반등 - 유진테크놀로지, 반도체 전공정 부품·장비 국산화 - 유진테크놀로지, 실적 부진 신저가 속 일시적 반등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한화솔루션(009830) - '텐덤셀 태양전지 상용화' 미국 프로젝트 선정 - 1조 원대 이상 대규모 유상증자 진행 - 미국 '솔라 허브' 완공… 7월부터 셀 양산 - 스페이스X 텐덤셀 제조 시 양산력 갖춘 유일한 대안 ▶오늘의 고래사냥법 - 대원전선(006340) - 데이터센터·신재생·원전·전기차 수요 확대에 전선 수요 ↑ - 한국전력·KT·기아·현대차에 전력 케이블 공급 - 최대주주 수십억 규모 장내매수 완료 - 미국 LA전력청·홍콩전력청과 샘플 테스트 완료 - 올 하반기 내 해외 수주 기대감 확대 - 자동차 부품과 K푸드 사업 영역 확장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웹젠(069080) - 드래곤소드 출시 당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 1분기 당기순이익 폭발적 턴어라운드 확인 - 서브컬처 수집형 RPG '테르비스' 개발 중단 - 비용 절감 효과와 선택과 집중 호재 인식 판단 - '뮤' 모바일 게임들에서 매달 엄청난 로열티 창출 - 방대한 현금으로 M&A 가능성 고려 - 저PER·저PBR 매력의 저평가 우량주 - 최근 자사주 매입 공시… 당분간 하방경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6.16 06:44
  • '검증된 IP' 보유한 게임사…1분기 실적 레벨도 상승

    '검증된 IP' 보유한 게임사…1분기 실적 레벨도 상승

    국내 게임업계의 실적 온도차가 갈수록 커진다. 크래프톤·넥슨 등이 장수 IP 운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일부 게임사는 직원들의 희망퇴직을 받고 경영진은 무보수를 결의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1분기 성적표를 내놓는 게임사들의 현황을 묶어본다. ━게임사 실적 양극화 심화…'검증된 IP'가 통했다 국내 게임업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크래프톤·넥슨은 장수 IP 운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쌓았고, 펄어비스는 신작 하나로 판세를 뒤집었다. 엔씨(NC)는 신작과 기존 IP(지식재산권)를 동시에 가동해 반등을 노린다. 시장에서 검증된 IP를 보유한 기업들이 약진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1분기에 매출·영업이익이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1조3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9% 증가,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22. 8% 증가했다. PUBG(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매출만으로 분기 1조원을 넘어섰다. 9주년 애스턴마틴 컬래버레이션이 PC 부문 성장을 견인했다.

    2026.05.11 14:00
  • 게임사 실적 양극화 심화…'검증된 IP'가 통했다

    게임사 실적 양극화 심화…'검증된 IP'가 통했다

    국내 게임업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크래프톤·넥슨은 장수 IP 운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쌓았고, 펄어비스는 신작 하나로 판세를 뒤집었다. 엔씨(NC)는 신작과 기존 IP(지식재산권)를 동시에 가동해 반등을 노린다. 시장에서 검증된 IP를 보유한 기업들이 약진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1분기에 매출·영업이익이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1조3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9% 증가,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22. 8% 증가했다. PUBG(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매출만으로 분기 1조원을 넘어섰다. 9주년 애스턴마틴 컬래버레이션이 PC 부문 성장을 견인했다. 신작 없이도 기존 IP에 이벤트와 콜라보를 붙이는 운영 모델만으로 이룬 성과다. 넥슨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약 1조4000억원대를 제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4조5072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분기 1조원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던전앤파이터'·'메이플스토리' 등 출시 10년이 넘은 장수 IP가 버팀목이다.

    2026.05.11 11:37
  • 웹젠,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개발·마케팅 등 35개 직무

    웹젠,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개발·마케팅 등 35개 직무

    웹젠이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웹젠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웹젠 본사와 계열사의 인턴십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온라인 및 문자메시지 등으로 개별 통보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6월 말까지 각 부문별로 온라인 테스트와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부터 6개월 간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최종 합격 여부는 모든 전형이 마감되는 6월 중 합격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이번 공개 채용은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사업 등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 일부 직무에서는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능력이 필수로 요구된다. 모집 대상은 게임 사업과 개발, 기술, 마케팅, 경영지원 등 35개 직무로, 본사와 자회사에서 전체 두자릿수 인원을 선발한다. 웹젠은 인턴십 기간동안 정규 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 및 복지를 제공하며, 인턴십 기간의 근무평가를 기준으로 업무 역량이 확인된 인재들은 정직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6.04.10 13:59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오는 16일 부터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거나 감액배당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주 주총을 개최하는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은 211곳이다. 오는 20일 하루 동안에는 110개 기업이 주총을 연다. 특히 이번 주총은 자사주 소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포함된 3차 상법개정안이 시행되고 열리는 첫 주총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72곳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SK가 각각 16조원과 5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하자 투자자들은 넥스트 자사주 소각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자사주 비중뿐 아니라 이번 주총 안건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3.15 13:55
  • 웹젠, 지난해 영업이익 297억원…전년比 45.5%↓

    웹젠, 지난해 영업이익 297억원…전년比 45.5%↓

    웹젠이 지난해 매출 1744억원, 영업이익 29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7%, 영업이익은 45. 5%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499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9%, 영업이익은 53. 6% 감소했다. 국내 게임 시장의 침체에 따른 국내 매출 부진이 전체 매출 감소의 주요 요인이 됐지만 '뮤(MU)'IP와 '메틴'IP가 해외 매출을 끌어올리면서 지난해 4분기 해외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했다. 지난해 웹젠의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9%로 전년(35%)보다 비중이 확대됐다. 웹젠은 신작 게임의 개발과 출시, 국내 시장 점유율 상승을 최우선 과제로 실적 반등의 기회를 모색한다. 지난 1월 국내에 먼저 출시한 '드래곤소드'는 액션 게임으로서의 게임성과 재미에 대해 호평을 얻으며 장기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 상반기 중 해외 시장 출시 일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정기적인 대형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게임으로 확고히 안착할 계획이다.

    2026.02.11 17:14
  • 소외됐던 게임株 신작·실적 기대감에 상승…펄어비스 신고가

    소외됐던 게임株 신작·실적 기대감에 상승…펄어비스 신고가

    그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게임 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신작 출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펄어비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달리고 있다. 26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펄어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750원(10. 81%) 오른 4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 22일 펄어버시는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20일 출시 예정이다. 같은 시각 웹젠(5. 52%), 위메이드(5. 85%), 위메이드맥스(3. 99%), 미투온(3. 8%), 네오위즈홀딩스(2. 56%), 카카오게임즈(2. 33%), 크래프톤(1. 89%)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크래프톤의 경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크래프톤의 목표가를 기존 대비 2. 6% 높은 39만원으로 상향했다. 올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2026.01.26 09:38
  • 올해 분위기 반전될까…'말의 해' 질주 기대하는 게임업계

    올해 분위기 반전될까…'말의 해' 질주 기대하는 게임업계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게임업계에서 다양한 신작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달리는 말의 해인만큼 특히 액션 어드벤처물 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최대 기대작은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으로 오는 3월20일 출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2018년부터 개발해온 블록버스터급 대작 게임이다. 제한없이 다양한 지역을 탐색하도록 한 오픈월드 게임 특성 상 오류 수정 등을 이유로 여러번 출시일이 연기됐다. 지난해 4분기 출시하려던 계획도 올해 3월로 미룬 상황이다. 출시가 지연되는 동안 해외 게임쇼를 순회하며 입소문을 낸데다, 게임 개발에 장장 8년이 걸린 만큼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 현재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이번엔 출시일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콘솔 시장을 정조준한 한국 게임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도 관심사다. 성공하면 펄어비스의 8년 부진을 한 방에 종식시킬 수 있다. 새해 벽두부터는 넷마블의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이 기다린다.

    2026.01.06 06:00
  • "가슴팍에 애니 캐릭터" 10만 덕후 모여 꺄르르...손가락질 받던 문화 '반전'

    "가슴팍에 애니 캐릭터" 10만 덕후 모여 꺄르르...손가락질 받던 문화 '반전'

    ━[르포] 덕후 10만명 모여 '헤드뱅잉'. 손가락질? 이젠 "취미 존중"(영상)━①국내 서브컬처 최대행사 AGF 2025, 10만명 모여 '덕질' "새벽 6시에 줄 서야 오전에 포카(포토카드)를 받죠. " 지난 5일 오전 찾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 간밤 내린 눈에 거리가 꽁꽁 얼었지만 국내 최대 서브컬처 게임쇼 '2025 AGF(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 현장은 '덕후(오타쿠의 한국식 표현)'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10만명의 덕후가 애니메이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맞춰 일제히 똑같은 율동을 한다는 전설의 행사를 보기 위해 1년을 기다린 터. 찾아간 현장은 영하권 추위가 무색하게 1전시장 입구부터 2전시장까지 입장 줄이 200m 가량 길게 늘어섰다. 귀멸의 칼날, 원신, 승리의 여신:니케, 버추얼 유튜버 등 좋아하는 캐릭터를 흉내낸 코스프레 족(코스어)과 캐릭터 굿즈 의상을 걸친 덕후들이 전시장을 다채롭게 채웠다. 게임 부스에선 미션을 수행하고 포카를 모으며 '덕질'의 기쁨을 만끽하는 이들의 행복감이 넘쳤다.

    2025.12.09 06:00
  • "서브컬처? 이제는 코어컬처"…'MMORPG 명가' 엔씨도 나섰다

    "서브컬처? 이제는 코어컬처"…'MMORPG 명가' 엔씨도 나섰다

    "서브컬처 게임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다음으로 수명이 깁니다. 이용자 충성도가 높고 업데이트 후 피드백도 빨라 게임사들이 눈독을 들일만 하죠. "(게임업계 관계자)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비주류 문화'를 뜻하는 서브컬처가 요즘 게임업계의 핵심 장르가 됐다.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등 이 장르에 친숙하지 않던 게임사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다.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웹젠…서브컬처 도전 나서━리니지, 아이온 등 인기작을 다수 출시해 'MMORPG 명가'로 불리는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내년 상반기 서브컬처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출시한다. 엔씨의 서브컬처 첫 도전이다. 회사는 도쿄게임쇼(TGS), 지스타(G-STAR), 파리 게임 위크 등 국내외 게임쇼에서 이 게임을 선보였는데 특히 도쿄게임쇼에서는 시연 대기 시간이 1시간을 넘을 정도로 인기였다. 스마일게이트는 개발 중인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지난 5일 AGF에서 국내 처음으로 시연하며 본격적으로 서브컬처 장르 공략에 나섰다.

    2025.12.08 15:40
  • [르포] 첫차 타고 '지스타 오픈런'…신작 게임 즐기려 120분 줄 섰다

    [르포] 첫차 타고 '지스타 오픈런'…신작 게임 즐기려 120분 줄 섰다

    "앞 사람과 간격 유지해주세요. 줄 끊기지 않게 계속 들어오실게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입장 안내를 돕는 진행 요원은 연신 이렇게 소리쳤다. 아침 10시에 시작한 관람객 입장은 11시까지 끊이지 않았다. 지난 13일 개막한 '지스타 2025'는 오는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올해 21회를 맞은 지스타는 44개국 1273개사 2369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신작 라인업 선보인 게임사들…겹겹이 쌓인 대기 줄━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의 부스가 단연 돋보였다. 약 5m 높이의 돔 모양 상영관이 미래 도시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50석 규모의 상영관에서는 5종의 신작 트레일러가 상영됐다. 엔씨는 이날 신작 '신더시티'와 오는 19일 출시되는 '아이온2'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각각 100석인 시연대를 꽉 채우고도 대기 줄이 겹겹이 늘어섰다. 줄 말미에는 "여기서부터 120분"이라는 팻말이 세워졌다. 아이온2 시연을 기다리던 김혜왕(29

    2025.11.14 14:35
  • 게임업계 최대 축제 '2025 지스타' 개막…"신작 엿볼 기회"

    게임업계 최대 축제 '2025 지스타' 개막…"신작 엿볼 기회"

    13일 아침 10시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25'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지스타 2025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개막식에는 지스타 공동조직위원장인 박형준 부산시장과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을 포함해 정연국 국민의힘 의원,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김태영 웹젠 대표, 유병한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등 내빈이 자리했다. 올해 지스타는 44개국 1273개사 2369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등 국내 게임사는 물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세가·아틀러스, 유니티 등 글로벌 게임사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등 주요 게임사 참여━이번 지스타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는 300 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관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신작

    2025.11.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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