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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컴투스 vs 산일전기,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컴투스 -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3분기 출시 기대감 - 야구게임 통해 1월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돌파 - 낙폭과대주로 접근 가능 - 목표가 34,000원 / 손절가 26,000원 김동우 관심주 - 산일전기 - 전력용 변압기와 배전용 변압기 제조 부각 - 올해 기준 매출 97% 이상이 해외 시장서 발생 - 현 주가 낙폭과대 메리트 - 목표가 200,000원 / 손절가 11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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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배우 박지현이 연기한 '판도라' 제작기 공개
컴투스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캐릭터 '판도라'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판도라를 연기한 배우 박지현의 인터뷰와 페이셜 캡처, 목소리 녹음 과정 등이 담겼다. 판도라는 이용자를 처음 맞이해 여정을 함께하며 세계의 비밀과 주요 사건으로 이끄는 인물이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진실과 마주하고 내적 변화를 겪는다. 박지현은 단순 홍보모델이 아니라 캐릭터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은 페이셜 캡처를 통해 박지현의 미세한 표정과 감정을 판도라에 반영하고, 목소리 연기로 캐릭터의 성격과 내면을 구체화했다. 박지현은 "게임에서 판도라를 처음 봤을 때 정말 나를 보는 것 같아 신기했다"며 "촬영하며 표현한 표정과 감정이 담겨 판도라가 실제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판도라가 밝은 분위기를 지녔지만 지나치게 발랄하거나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목소리의 톤과 감정을 조절했다"며 "'내가 판도라라면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계속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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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 공개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과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개발자 영상 '디렉터스 인사이트' 4화에서 이용자가 획득한 장비와 재화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과 경제 설계 방향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정성훈 총괄 디렉터와 김태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출연했다. 대표적인 시스템인 '미다스의 금고'는 성장 과정에서 활용도가 낮아진 장비를 일정 조건에 따라 시스템이 매입하고 이용자에게 다이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거래소와 상품 구매 과정에서 축적된 다이아 일부도 공성전과 미다스의 금고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통합 거래소에는 원하는 아이템의 구매를 미리 등록할 수 있는 구매 예약 기능 등을 적용한다. 경제 활동에 특화된 클래스인 아티산도 공개했다. 아티산은 전용 제작 기능을 활용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료와 영약, 각종 아이템을 생산하고 다른 이용자와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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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올스타전 현장 이벤트 개최…홈런더비부터 리듬게임까지
컴투스가 2026 KBO 올스타전을 맞아 야구팬 대상 현장 이벤트를 연다.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십을 비롯해 경기장 부스, 전광판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야구팬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올스타 프라이데이인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직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가 열린다. 올해 홈런더비에는 팬 투표로 선정된 김도영(KIA), 양의지(두산), 박준순(두산), 오스틴(LG), 강백호(한화), 문현빈(한화), 김주원(NC), 허인서(한화) 등 8명이 출전한다. 올해는 새로운 재미 요소도 추가됐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 추가 시간이 주어지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수여한다. 우승 타자를 도운 배팅 투수에게 주는 '홈런 메이커상'도 새로 마련했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팬 페스트존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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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5년 연속 후원
컴투스가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로 5년 연속 참여한다. 컴투스는 오는 7월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공식 스폰서를 맡는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2022년부터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올해 행사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7월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 메인 행사로,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된다. 홈런더비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 선수 가운데 6월29일 기준 시즌 9개 이상 홈런을 기록한 타자들이다. 오스틴(LG),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최정(SSG), 디아즈(삼성), 김주원(NC), 허인서(한화), 양의지(두산), 문현빈(한화), 오태곤(SSG), 최형우(삼성), 박준순(두산) 등 12명이 후보에 올랐다. 최종 출전 선수는 팬 투표로 정해진다. 투표는 6월30일 오전 10시부터 7월2일 오전 10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팬 투표 상위 8명이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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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12주년…전 세계 2.9억 다운로드 기록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았다.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2억 9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전 세계 95개 지역 게임 매출 1위, 166개 지역 RPG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서머너즈 워의 12년 성과를 음악 차트 결산 콘셉트로 정리했다. 글로벌 이용자와의 온·오프라인 교류도 꾸준히 이어졌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12년간 전 세계 78개 도시와 온라인 무대에서 총 428회의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e스포츠 대회, 지역 밋업, 특별 페스티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시아 주요 거점인 방콕과 타이베이에서 가장 많은 행사가 열렸다.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월드 파이널은 약 26만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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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레전드와 함께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하는 야구 캠프를 연다.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를 실제 스포츠 활동으로 확장해 유저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레전드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투구, 타격, 수비 등 포지션별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캠프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진행된다. 한은회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유소년 야구 캠프, 야구 대회 개최 등 야구 저변 확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스나이퍼' 장성호를 비롯해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약 1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직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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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분기 실적 기대치 부합할듯…"신작 흥행 여부 주목"-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컴투스의 수익성 개선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하반기 신작 흥행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정호윤·황인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를 지나며 악화했던 수익성이 서서히 정상화되는 조짐이 보인다"면서도 "의미 있는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신작 흥행이 필요해 하반기 출시를 준비하는 신작들의 성과를 보고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컴투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0% 증가한 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6% 감소한 1580억원으로 추정된다. 컴투스의 실적 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스포츠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6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비수기임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관련 국가대표 콘텐츠 영향이다. '서머너즈워' 단일 게임에 매출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서 벗어나 야구 게임이 새로운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올해에도 야구가 인기를 끌면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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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가 게임 잘해야지"…K게임사들 곁눈질 끝내고 '본업' 유턴
게임 업계에 조직 효율화 움직임이 거세다. 그동안 게임 외 다양한 사업으로 수익을 다변화하려던 게임 업계가 결국 본질은 게임이란 판단으로 조직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4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권한을 텐센트로 이관한다. 그동안 넥슨과 텐센트가 공동으로 맡던 것을 텐센트에 전적으로 넘기는 것이다. 이로 인해 넥슨은 던파 모바일 신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만 집중하게 됐다. 던파 모바일은 2024년 중국 서비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조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 캐피털 마켓 브리핑에서 이정헌 넥슨 대표는 던파 모바일이 초반 흥행세를 유지하지 못했던 점에서 미흡함을 인정하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결국 넥슨이 꺼내든 칼은 게임사의 본질인 개발로 돌아가기였다. 넥슨은 지난해 12월 신규 개발 자회사 딜로퀘스트를 설립하며 이런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해 오직 게임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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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날씨 5분 단위 중계"…KBO 개막에 IT 기업들 '올인'
2026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가 개막하자 IT(정보기술) 업계가 덩달아 분주해졌다. 단순 경기 중계 외에도 팬덤을 겨냥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쏠쏠한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NAVER) 오픈톡은 개막 전(3월14~27일) 대비 개막 후(3월28~31일) 일평균 방문자 수가 246% 증가했다. 일평균 메시지 건수도 개막 전 대비 316% 증가했다. 개막 주말 경기(총 10경기) 동안 발급된 마이티켓은 61만건을 돌파했다. 마이티켓은 응원하는 팀의 스킨이 적용되고 응원팀 로고가 생기는 등 각 구단 팬들을 공략한 콘텐츠다. AXZ는 다음 스포츠 참여형 안타 예측 서비스 '비더레전드'를 개편했다. 비더레전드는 안타 예측에 도전하고 성공하면 상금을 획득하는 참여형 서비스다. 경기 당일 10개 구단 타자 중 안타를 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를 선택하고 해당 선수가 안타를 기록하면 콤보가 누적되는 방식이다. AXZ는 콤보 달성 구간별로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단계형 보상 구조를 도입하고 보상 규모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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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어주 효과 톡톡…게임주 장중 상승폭 확대
국제 유가 급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물가 상승 속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자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게임주가 강세를 보인다. 1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거래소에서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9. 07%) 오른 2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펄어비스는 8%대 강세고 엔씨소프트는 6%대 상승 중이다. 네오위즈는 5% 오르는 중이고 컴투스, 데브시스터즈는 4% 상승하는 등 게임업종 전반이 상승세를 보인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경기방어주 성격이 부각된 게임주로 수급이 몰린다. 게임 업종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한 노출도가 낮아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질때 통상 경기방어주로 분류된다. 여기에 크래프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AI(인공지능) 분야 전략적 협력 사실을 밝힌 것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판 안두릴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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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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