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컴투스

078340 코스닥 IT서비스
26.11.06 장마감

34,750

500 (1.46%)

전일 34,250
고가 35,350
저가 32,100
시가 32,800
52주 최고 41,000
52주 최저 22,450
시가총액(억) 4,202
거래량(주) 78,190
거래대금(백만) 2,690
  • "야구 게임만 알았는데"…컴투스, '제우스' 잭팟으로 예상 밖 반격

    "야구 게임만 알았는데"…컴투스, '제우스' 잭팟으로 예상 밖 반격

    컴투스가 적극적인 퍼블리싱 전략으로 장르 다변화에 성공했다. 과거 피처폰 시절 캐주얼 게임 명가에서 장르별 핵심 타이틀을 지속해서 확보하며 대형 퍼블리셔로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4일 IT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시한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제우스)'은 이 회사의 새로운 흥행 축으로 합류했다. 이 게임은 모바일인덱스 기준 지난 9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합산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추정 매출은 386억원으로 '리니지M'(291억원) 등 기존 장르 강자들을 앞질렀다.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월간 통합 매출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 기준으로도 제우스는 출시 첫 30일 동안 약 3500만달러(약 469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국내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가운데 같은 기간 기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제우스 흥행에 따라 서버를 초기 30개에서 39개로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2026.11.04 15:19
  • 유동성 막힌 애프터마켓, 변동성 더 키울판

    유동성 막힌 애프터마켓, 변동성 더 키울판

    지난달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가격 변동성이 커지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무더기로 발동된 가운데 시장조성자(MM)의 거래대금은 하루 평균 4800만원대, 종목당 25만원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 거래시간을 오후 8시까지 늘렸지만 유동성 대책은 공백 상태여서 시장 변동성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애프터마켓이 개장한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190개 종목에 대한 시장조성자 거래대금은 하루 평균 4862만원(매수·매도 합산)에 그쳤다. 코스피 4052만원, 코스닥 810만원이다. 종목당으로 보면 일평균 거래대금은 25만6000원에 불과하다. 일평균 거래대금이 '0원'으로 이 기간 시장조성 거래가 한번도 없었던 종목은 43개였다. 코스피 26개, 코스닥 17개 종목이다. 특히 코스닥은 시장조성계약 종목의 36%가 거래대금이 '0원'이었다. 해당 종목은 서울반도체, 컴투스, 넥슨게임즈,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이다.

    2026.10.08 04:13
  • [단독]유동성 대책 없는 애프터마켓…시장조성자 평균 거래대금 4000만원

    [단독]유동성 대책 없는 애프터마켓…시장조성자 평균 거래대금 4000만원

    지난달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가격 변동성이 커지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무더기로 발동된 가운데 시장조성자(MM)의 거래대금은 하루 평균 4800만원대, 종목당 25만원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 거래시간을 오후 8시까지 늘렸지만 유동성 대책은 공백 상태여서 시장 변동성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애프터마켓이 개장한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190개 종목에 대한 시장조성자 거래대금은 하루 평균 4862만원(매수·매도 합산)에 그쳤다. 코스피 4052만원, 코스닥 810만원이다. 종목당으로 보면 일평균 거래대금은 25만6000원에 불과하다. 일평균 거래대금이 '0원'으로 이 기간 시장조성 거래가 한번도 없었던 종목은 43개였다. 코스피 26개, 코스닥 17개 종목이다. 특히 코스닥은 시장조성계약 종목의 36%가 거래대금이 '0원'이었다. 해당 종목은 서울반도체, 컴투스, 넥슨게임즈,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이다.

    2026.10.07 15:54
  • 레드아이스스튜디오, 컴투스엔 지분 4.5% 취득…웹툰 IP 협력 확대

    레드아이스스튜디오, 컴투스엔 지분 4.5% 취득…웹툰 IP 협력 확대

    컴투스가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인기 웹툰 IP(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글로벌 웹툰 기업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협업을 확대한다. 컴투스는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콘텐츠 비즈니스 계열사 컴투스엔의 주식 108만506주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레드아이스가 취득할 주식은 컴투스엔 지분의 약 4. 5%에 해당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드아이스스튜디오는 원천 스토리를 웹툰으로 구현하는 제작 역량을 지닌 기업으로 콘텐츠 제작과 유통, 로컬라이징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대표작 '전지적 독자 시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가 20억회를 넘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의 웹소설·웹툰 합산 글로벌 누적 조회수도 143억회를 돌파했다. 컴투스엔은 영화·드라마·웹툰 등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온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하는 사업 역량을 갖췄다. AI·XR·VR 기술과 제작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으로 30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았다.

    2026.09.30 15:46
  • 컴투스, 12년 만의 신작 흥행…목표가↑-KB

    컴투스, 12년 만의 신작 흥행…목표가↑-KB

    KB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12년 만에 신작이 흥행한 상황을 반영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40% 올린 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KB증권은 컴투스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3% 증가한 213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75억원으로 전망했다. 컴투스 호실적의 핵심은 지난달 26일 출시된 '제우스: 오만의 신'의 흥행에 따른 것으로 KB증권은 분석했다. 출시 약 20일이 지난 현재까지 일매출은 약 20억을 유지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이 밖에도 3분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포함한 기존 RPG 라인업의 일매출은 약 6억원, 야구 라인업은 약 8억원으로 예상했다. 이종건 KB증권 연구원은 "신작 특성상 출시 이후 빠른 매출 하락 우려가 있지만, 이번 신작은 지속적인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트래픽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BM(수익성 모델) 강도가 높지 않고 과도한 마케팅비 집행 없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9.18 07:47
  • 컴투스 '제우스' 초반 흥행…'실적 보장' MMORPG

    컴투스 '제우스' 초반 흥행…'실적 보장' MMORPG

    컴투스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서머너즈 워'의 매출 감소를 만회할 신작이 절실했던 컴투스에 반등의 계기가 마련됐다. 게임시장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높은 이용자당 매출과 긴 수명을 갖춘 MMORPG가 게임사의 '실적 보장카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제우스는 이날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뒤 약 18시간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이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컴투스는 새 매출원에 대한 기대를 키우게 됐다. 실적의 한 축인 '서머너즈 워' 지식재산권(IP)은 출시 12년을 맞아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포함된 RPG(역할수행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5% 줄었다. 지난해 출시한 MMORPG '더 스타라이트'도 5개월 만에 개발사에 운영권을 넘겼다. 업계에서는 중·소액 과금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을 제우스의 초반 흥행 요인으로 꼽는다.

    2026.09.07 06:45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증권가 호평 나오자 '방긋'… 5%대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증권가 호평 나오자 '방긋'… 5%대 ↑

    컴투스가 2일 장 초반 5%대 급등세를 보인다. 신작 게임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증권가의 호평이 나오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컴투스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5. 80%) 오른 3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컴투스 기업 보고서를 내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력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이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로 올해 3분기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올해와 내년 일평균 매출은 각각 9억6000만원과 4억7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게임은 스텝업 패키지 등을 통해 중급 유저에 대한 커버리지를 넓히는 시도를 갖추고 있다"며 "초기 사업모델(BM) 기조가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에서 선두급 그래픽 퀄리티 등과 맞물리며 당사의 기존 추정치를 상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9.02 09:51
  • 컴투스, 메이저 신작 제우스 반영…목표가 상향-키움

    컴투스, 메이저 신작 제우스 반영…목표가 상향-키움

    키움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메이저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성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주력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은 올해 3분기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일평균 매출은 각각 9억6000만원과 4억7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키움증권은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 측면에서 BM(사업모델) 기조가 신작 게임별로 낮아지는 과정을 시대적 방향성으로 바라봤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게임내 아이템 소유권을 유저에게 돌려주고 이를 블록체인과 연계하는 스마트한 게임사가 출현할 것을 기대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게임은 스텝업 패키지 등을 통해 중급 유저에 대한 커버리지를 넓히는 시도를 갖추고 있다"며 "초기 BM 기조가 경쟁형 MMORPG 장르에서 선두급 그래픽 퀄리티 등과 맞물리며 당사의 기존 추정치를 상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9.02 09:16
  • '기대작' 제우스 잘 나가네…컴투스 18% 급등

    '기대작' 제우스 잘 나가네…컴투스 18% 급등

    컴투스가 27일 급등세로 출발했다.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 초기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100원(17. 94%) 오른 4만1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4만1000원이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에 대해 전날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제우스는 지난 24일 정식 서비스 전 다운로드에 돌입,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오전 들어선 구글플레이에서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삼았다. 대규모 전투와 성장·경쟁·경제 등 장르적 재미를 추구한다고 컴투스는 설명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출시 전 보고서에서 "제우스의 출시 성과가 올 하반기와 내년 이익 추정치의 중요한 요소"라며 "단기적으로 주가는 제우스 초기 성과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6.08.27 09:18
  • 게임업계에 '콘텐츠 외도' 유행…스마일게이트, 영화 제작·배급업 신고

    게임업계에 '콘텐츠 외도' 유행…스마일게이트, 영화 제작·배급업 신고

    게임사들이 콘텐츠 사업으로 영토를 넓힌다. 게임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선 것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으로 잃고 '군체'로 번 스마일게이트도 영화 사업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1승 1패' 스마일게이트, 영화 제작·배급업 신고━24일 성남시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지방자치단체에 영화 제작업과 배급업을 신고했다. 현행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영리를 목적으로 영화 제작·수입·배급·상영을 업으로 하는 자는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그간 스마일게이트는 리얼라이즈픽처스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JV) '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로 영화 제작 사업을 영위해왔는데, 본사가 본격적으로 영화 사업에 착수한 것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정관상 사업 목적에 '영화 등 기획·개발·제작·배급업'을 추가했다. 포트폴리오 확보가 목적인 것으로 해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표 IP(지식재산권)인 '크로스파이어' 의존도가 높은 회사다. 2018년 출시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그간 핵심축 역할을 했지만, 최근 하향세가 뚜렷하다.

    2026.08.24 16:25
  • "컴투스, 투자의견 상향…제우스 의미있는 성과 낼 것"-키움

    "컴투스, 투자의견 상향…제우스 의미있는 성과 낼 것"-키움

    키움증권이 18일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각각 상향하고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출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는 내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2. 5배, 할인율 10%를 적용했다"며 "메이저 신작 제우스는 유닛당 과금가격 저감요인 등으로 레드오션화한 기존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우스는 컴투스의 주력 신작 MMORPG로 오는 26일 출시를 앞뒀다. 김 연구원은 "컴투스가 제우스에 대해 기존 경쟁형 MMORPG 게임성과 수익모델(BM) 설계구조에 있어서 여타 경쟁 라이브 게임과 본질적 차별점을 강조하지 않지만, 출시 전 인게임 영상 공개 등을 기준으로 게임 퀄리티에 대한 선두급 포지셔닝을 염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M 본질은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되, 게임 쇼케이스에서 개발사 대표가 유저간 과금의 격차에 대한 우려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하면 유닛당 과금 가격이 기존 경쟁 게임들 대비 낮아질 수 있는 여지를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2026.08.18 08:37
  • 컴투스 2Q 매출 1570억, 전년 比 15%↓…영업익은 420.7%↑

    컴투스 2Q 매출 1570억, 전년 比 15%↓…영업익은 420.7%↑

    컴투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5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2억원으로 같은 기간 420.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영업이익 증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야구 게임 라인업 등 주력 타이틀 성과의 성과 덕분이다. 컴투스는 하반기 주력 타이틀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신작을 공개할 계획이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사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그리스 신화에 기반한 장대한 세계관, 고품질 그래픽, 다양한 경쟁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 등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지난 7일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DAU(일간활성이용자수)를 경신했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프로야

    2026.08.12 09:5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