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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078340 코스닥 IT서비스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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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33,500
저가 32,700
시가 33,300
52주 최고 45,800
52주 최저 28,800
시가총액(억) 3,960
거래량(주) 56,895
거래대금(백만) 1,880
  • 컴투스, 1분기 실적 기대치 부합할듯…"신작 흥행 여부 주목"-한투

    컴투스, 1분기 실적 기대치 부합할듯…"신작 흥행 여부 주목"-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컴투스의 수익성 개선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하반기 신작 흥행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정호윤·황인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를 지나며 악화했던 수익성이 서서히 정상화되는 조짐이 보인다"면서도 "의미 있는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신작 흥행이 필요해 하반기 출시를 준비하는 신작들의 성과를 보고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컴투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0% 증가한 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6% 감소한 1580억원으로 추정된다. 컴투스의 실적 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스포츠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6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비수기임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관련 국가대표 콘텐츠 영향이다. '서머너즈워' 단일 게임에 매출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서 벗어나 야구 게임이 새로운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올해에도 야구가 인기를 끌면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2026.04.21 09:02
  • "게임사가 게임 잘해야지"…K게임사들 곁눈질 끝내고 '본업' 유턴

    "게임사가 게임 잘해야지"…K게임사들 곁눈질 끝내고 '본업' 유턴

    게임 업계에 조직 효율화 움직임이 거세다. 그동안 게임 외 다양한 사업으로 수익을 다변화하려던 게임 업계가 결국 본질은 게임이란 판단으로 조직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4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권한을 텐센트로 이관한다. 그동안 넥슨과 텐센트가 공동으로 맡던 것을 텐센트에 전적으로 넘기는 것이다. 이로 인해 넥슨은 던파 모바일 신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만 집중하게 됐다. 던파 모바일은 2024년 중국 서비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조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 캐피털 마켓 브리핑에서 이정헌 넥슨 대표는 던파 모바일이 초반 흥행세를 유지하지 못했던 점에서 미흡함을 인정하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결국 넥슨이 꺼내든 칼은 게임사의 본질인 개발로 돌아가기였다. 넥슨은 지난해 12월 신규 개발 자회사 딜로퀘스트를 설립하며 이런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해 오직 게임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2026.04.04 06:00
  • "야구장 날씨 5분 단위 중계"…KBO 개막에 IT 기업들 '올인'

    "야구장 날씨 5분 단위 중계"…KBO 개막에 IT 기업들 '올인'

    2026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가 개막하자 IT(정보기술) 업계가 덩달아 분주해졌다. 단순 경기 중계 외에도 팬덤을 겨냥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쏠쏠한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NAVER) 오픈톡은 개막 전(3월14~27일) 대비 개막 후(3월28~31일) 일평균 방문자 수가 246% 증가했다. 일평균 메시지 건수도 개막 전 대비 316% 증가했다. 개막 주말 경기(총 10경기) 동안 발급된 마이티켓은 61만건을 돌파했다. 마이티켓은 응원하는 팀의 스킨이 적용되고 응원팀 로고가 생기는 등 각 구단 팬들을 공략한 콘텐츠다. AXZ는 다음 스포츠 참여형 안타 예측 서비스 '비더레전드'를 개편했다. 비더레전드는 안타 예측에 도전하고 성공하면 상금을 획득하는 참여형 서비스다. 경기 당일 10개 구단 타자 중 안타를 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를 선택하고 해당 선수가 안타를 기록하면 콤보가 누적되는 방식이다. AXZ는 콤보 달성 구간별로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단계형 보상 구조를 도입하고 보상 규모도 대폭 강화했다.

    2026.04.02 06:00
  • 경기방어주 효과 톡톡…게임주 장중 상승폭 확대

    경기방어주 효과 톡톡…게임주 장중 상승폭 확대

    국제 유가 급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물가 상승 속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자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게임주가 강세를 보인다. 1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거래소에서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9. 07%) 오른 2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펄어비스는 8%대 강세고 엔씨소프트는 6%대 상승 중이다. 네오위즈는 5% 오르는 중이고 컴투스, 데브시스터즈는 4% 상승하는 등 게임업종 전반이 상승세를 보인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경기방어주 성격이 부각된 게임주로 수급이 몰린다. 게임 업종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한 노출도가 낮아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질때 통상 경기방어주로 분류된다. 여기에 크래프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AI(인공지능) 분야 전략적 협력 사실을 밝힌 것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판 안두릴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2026.03.13 10:37
  •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2026.02.24 16:57
  • 컴투스, '컴프야V 페스타' 개최…개막 앞두고 유저 축제

    컴투스, '컴프야V 페스타' 개최…개막 앞두고 유저 축제

    컴투스가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오는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 속 재미를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유저 축제다. 체험존과 실시간 대회, 현장 이벤트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총 5개 체험존이 마련된다. 최고 구속을 겨루는 '스피드킹',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스텝퍼, 홈런 레이스, 포토 키오스크 등이다. '홈런 레이스'는 현장 예선을 거쳐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초청 유저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과 결승전도 열린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선발 투수 예고제로 운영된다. 이에 맞춘 전략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해설은 이대형 해설위원이 맡고, 진행은 정인호 MC가 담당한다. 실제 프로야구 중계 못지않은 현장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대회는 64명이 단판 토너먼트로 겨루는 방식이다.

    2026.02.24 14:22
  • 컴투스, 분기 흑자 전환…기존 흥행작 앞세워 신작으로 IP 확장 총력

    컴투스, 분기 흑자 전환…기존 흥행작 앞세워 신작으로 IP 확장 총력

    컴투스가 지난해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798억원, 영업이익은 190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79% 증가하며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컴투스는 지난해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스카이피버, TOMORROW(투머로우), SWC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한국프로야구)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컴투스는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고 미래 주력 IP로 성장할 신작 라인업을 더해 사업 성과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11:13
  • 컴투스, '도원암귀' 앞세워 글로벌 공략 가속…'프로젝트 ES'도 기대

    컴투스, '도원암귀' 앞세워 글로벌 공략 가속…'프로젝트 ES'도 기대

    컴투스가 대형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를 낸다. 컴투스는 대형 신작 라인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다. 원작 만화는 누적 발행 부수 500만부를 돌파하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컴투스는 원작 IP의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도, 3D 그래픽과 연출을 통해 전투의 몰입감을 강화했다. 지난해 도쿄게임쇼 2025에서 시연 버전을 공개해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비스는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을 목표로 한다. 또 다른 핵심 타이틀 '프로젝트 ES'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을 맡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다.

    2026.01.22 16:24
  • 주가 하락 앞서 짚은 '신작 부진 리스크'

    주가 하락 앞서 짚은 '신작 부진 리스크'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컴투스에 대해 분석한 '신작 개발력 증명 과제' 리포트가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매도 부문 베스트리포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당 리포트는 컴투스의 신작 게임 흥행이 부진하고 자회사의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향후 주가가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분석해냈다는 점이 평가로 이어졌다. 오 연구원은 지난해 9월 출시된 컴투스의 신작 더스타라이트를 비롯해 프로야구 라이징 등 기대작이 모두 흥행에 실패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도 2024년도 출시 10주년 프로모션 이후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2026년도 상반기에 출시할 도원암귀 IP(지식재산권)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개선 향방이 결정될 전망을 강조했다. 아울러 위지윅스튜디오, 마이뮤직테이스트 등 미디어 자회사도 흑자 전환에 실패해 매각·청산·구조조정 등으로 게임 부문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도 했다. 오 연구원은 "신작 더스타라이트는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16위에 그치며 부진한 매출을 기록했다"며 "미디어 자회사 적자는 3분기 10억원대로 감소될 전망이다.

    2026.01.21 05:18
  • 컴투스 남재관 대표·임원진, 자사주 3억원치 매입…"주주가치 제고"

    컴투스 남재관 대표·임원진, 자사주 3억원치 매입…"주주가치 제고"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자사 주식을 매입하며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 컴투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남재관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100주를 약 3억원 규모로 매수했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2400주를 약 1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이번 추가 매수로 보유 주식은 총 1만2500주로 늘어 지분율은 0. 1%가 됐다. 남 대표이사 외에도 컴투스 임원진 6명이 자사주 총 311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남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컴투스는 앞서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 1%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16:34
  • "1분기부터가 진짜 실적"…엔씨소프트 신고가 경신

    "1분기부터가 진짜 실적"…엔씨소프트 신고가 경신

    증권가에서 올해 1분기 엔씨소프트 실적을 낙관하자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가파르게 상승했다. 13일 거래소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000원(10. 29%) 오른 24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24만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엔씨소프트 투심이 개선되며 넷마블(2. 85%), 펄어비스(1. 53%), 컴투스(1. 48%), 카카오게임즈(0. 28%) 등도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지난해 하반기 엔씨소프트 주가는 신작 출시 기대감 속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특히 PC와 콘솔, 모바일 기기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 기대감이 주가를 뒷받침했다. 아이온2는 흥행했지만 출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주가는 단기 조정을 받았다. 지난 9일 메리츠증권은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는 17만원에서 18만3000원으로 올렸지만 투자의견 '중립'으로 유지했다. 상향된 목표주가 역시 리포트 발간 당일 주가를 하회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2026.01.13 17:34
  • 게임사 자사주 소각 러시…주주가치 제고·밸류업 기조 '일거양득'

    게임사 자사주 소각 러시…주주가치 제고·밸류업 기조 '일거양득'

    게임업계에서 잇따라 자기주식(이하 자사주)을 소각한다.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정부의 밸류업 기조에 발맞추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게임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섣부른 투자보다는 당장의 주주 챙기기를 택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12일 컴투스는 58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 소각할 자사주는 총 64만6442주로 발행 주식 총수의 5. 1%, 보유 자사주의 50%에 달한다. 앞서 더블유게임즈도 지난 7일 17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지난해에도 주요 게임사들이 자사주를 소각했다. 아직 적자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3월 1269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해 눈길을 끌어다. 적자 상태인만큼 자사주를 투자 재원 등으로 쓸수 있었는데 주주가치 환원을 위해 대규모 소각을 단행한 것. 아직 전체 주식의 10%에 달하는 자사주도 남아있다. 홍원준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자사주 지분율을 10%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밖에 데브시스터즈가 지난해 연말 2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2026.01.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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