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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만우절 맞아 'CGV 모임 뭐임' 이색 이벤트 진행
CJ CGV가 만우절을 맞아 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숏셜링(Short + Socialing)'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모임을 선보인다. CGV는 4월 1일 단 하루 동안 영화관을 매개로 다양한 취향의 관객들이 가볍게 연결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모임 이벤트 'CGV 모임 뭐임'을 진행한다. 최근 '감튀모임', '경도(경찰과 도둑)' 등 짧고 가벼운 만남 중심의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영화관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팝콘 모임'과 '안알랴줌 영화 모임'이 열린다. '팝콘 모임'은 CGV의 다양한 팝콘을 맛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팝콘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소·달콤·바질어니언·더블치즈 팝콘은 물론, 최근 베트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CGV의 신메뉴 '시그니처 케이팝콘 김치맛', '시그니처 케이팝콘 김맛'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안알랴줌 영화 모임'은 상영작 정보 없이 랜덤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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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 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 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 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CJ 푸드빌도 지난해 연간 매출 1조원을 상회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는 등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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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올해도 매주 일요일 프로야구 2경기 극장 생중계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가 올해도 프로야구 극장 생중계를 이어간다. CGV는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맺은 협약에 따라 2026년 정규시즌부터 올스타전, 포스트시즌까지 주요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CGV는 정규시즌 기간 매주 일요일 두 경기를 선정해 생중계한다.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28일과 29일에는 이틀간 각각 2경기씩 특별 생중계한다. 7월 11일 올스타전과 8월 23일 '야구의 날'에도 현장 이벤트 및 뷰잉파티를 곁들인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야구인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전 경기를 스크린에 띄운다. 특별 상영 포맷 스크린X 라이브(LIVE)도 확대할 예정이다. SCREENX LIVE는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옆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 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도입 후 평균 객석률 약 70%를 기록했으며, 관람객 90% 이상이 재관람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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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씨집에 가면' 3월 단독 라인업 공개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는 단독 개봉작 시리즈인 '씨집에 가면'의 3월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 '입주작' 라인업은 칸영화제 화제작과 한국형 오컬트, 추억의 홍콩 영화를 비롯해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다채로운 공연 생중계 콘텐츠로 구성됐다. 오는 4일에는 파괴적인 사랑의 광기와 균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영화 '다이 마이 러브'를 선보인다.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11일 개봉하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 '삼선도'의 비밀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한국형 오컬트 호러다. 배우 조윤서와 곽시양이 주연을 맡아 미스터리한 종교 집단과 얽힌 인물들의 공포와 불안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관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화 속 사당을 재현한 포토존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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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제로베이스원 2026 월드투어 공연 생중계
멀티플렉스극장 CJ CGV는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 인 서울'을 생중계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 인 서울'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콘서트다. CGV는 이 가운데 14일 공연을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15만 관객을 동원했던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이다. 생중계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CGV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생중계를 기념해 모든 관람객에게 제로베이스원 9인 단체 엽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CGV는 '2024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서울 공연을 비롯해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 '2025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인 서울' 등을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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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6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후보작 13편 상영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가 202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오는 1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후보에 오른 13편의 주요 작품을 상영하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3월 15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다. CGV 아트하우스 '2026 아카데미 기획전'에서는 국내 미개봉작과 함께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목받은 후보작들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국내 미개봉작 '센티멘탈 밸류', '아르코', '햄넷', '힌드의 목소리'부터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리틀 아멜리', '부고니아',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어글리 시스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프랑켄슈타인' 등 기개봉작까지 총 1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센티멘탈 밸류'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 작품으로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자연과 인간, 감성과 기술이 대비되는 세계관과 2D 애니메이션 특유의 섬세한 작화가 돋보이는 '아르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가운데 하나인 '햄릿'의 탄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클로이 자오 감독의 '햄넷'도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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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5년 극장가, 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CJ CGV는 2025년 국내 영화 시장이 특별관과 N차 관람을 중심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관람 트렌드'가 본격화된 한 해였다고 5일 밝혔다.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2025년 CGV 방문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특별관을 경험하는 등 특별관이 선택이 아닌 '표준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 이용 고객 특성을 분석한 결과, 4DX는 10·2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고, 3인 관람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스크린X와 울트라(ULTRA) 4DX는 20·30대 관객 중심으로 역시 3인 관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별관 관람이 개인 관람을 넘어 친구·연인·가족·팬덤 중심의 '동반 경험 소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N차 관람 트렌드도 눈에 띈다. 지난해 전체 개봉작의 N차 관람 티켓 비중은 6. 2%인 반면, 상위 10개 작품의 N차 관람 비중은 7. 5%로 평균을 상회했다. 이 중에서도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등은 N차 관람 비중이 10%를 넘어서며 재관람이 흥행을 이끈 대표 사례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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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5년 매출 2.2조 원 돌파… 해외 사업·특별관 성장에 영업이익 962억
CJ CGV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스크린X(SCREENX·)·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 및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CJ 4DPLEX는 매출이 전년대비 18. 8% 증가한 1464억원,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 '아바타: 불과 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SCREENX·4DX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 5800만 달러를 달성했다. 베트남은 매출 2536억원, 영업이익은 374억원을 기록했다. 로컬영화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464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매출은 1093억원,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집계됐다. 특별관 확대와 매점·광고 등 비상영 부문 수익성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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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경기 컬처패스'로 경기도민 영화 관람 혜택 확대
CJ CGV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컬처패스' 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영화 및 문화 콘텐츠 관람 혜택을 한층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문화소비 지원 사업으로 CGV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에 참여하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CGV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대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스크린X, 4DX 등 기술특별관은 물론, 야구 등 스포츠 생중계와 콘서트 실황영화 등 영화 외 콘텐츠까지 할인 적용 대상에 포함돼 영화 관람을 넘어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지원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경기 컬처패스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는 기존 2만5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됐다. CGV에서 영화 관람 시 6000원 또는 1만 원이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혜택은 '경기 컬처패스' 앱을 통해 제공된다.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및 경기도민 인증을 완료하면 CGV 할인 쿠폰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번호를 CGV 모바일 앱에서 예매 시 적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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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아카데미 기획전 프리뷰 상영' 진행
CJ CGV가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아카데미 기획전 프리뷰 상영'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진행해온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으로, 아카데미 시즌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첫 IMAX 연출작으로, 초대형 스크린과 몰입도 높은 사운드를 통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강렬한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을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음향상·음악상까지 총 1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씨너스: 죄인들'은 IMAX와 스크린X로 상영된다. 1930년대 미시시피주를 배경으로 당시의 풍광과 인물을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기술 특별관 포맷을 통해 한층 확장된 시네마적 경험을 선사한다.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미술상·시각효과상 등 총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역사상 최다 부문 후보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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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국내 법인 EBITDA 흑자전환…'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한국 법인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수익 경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피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확대와 글로벌 B2B 채널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6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 측은 이번 흑자전환이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기술력을 통한 사업 모델 혁신 결과라고 설명했다. 자체 개발한 '파베이크(초벌구이) 도우'는 매장에서 전문 인력 없이 고품질 피자 제조를 가능케 해 외식업을 넘어 제조·유통 솔루션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이끌었다. 고피자는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GS25, CGV 등 국내 대형 채널에 입점했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세븐일레븐 30개 매장에 진입하며 '숍인숍(Shop-in-shop)' 모델을 안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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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CJ 4DPLEX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2위
'아바타: 불과 재'가 '탑건: 매버릭'을 넘어 CJ 4DPLEX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21일 CJ CGV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스크린X(SCREENX)와 4DX를 포함한 CJ 4DPLEX 기술 특별관 전체 포맷에서 글로벌 박스오피스 69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역대 1위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성적으로, 2022년 개봉작 '탑건: 매버릭'이 SCREENX 상영을 중심으로 기록한 6400만 달러 기록을 넘어 역대 흥행 순위를 재편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는 현재 전 세계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기술 특별관 관람을 선호하는 관객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누적 실적의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개봉 초기부터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 대한 관객 선택이 집중되며 나타난 결과다. 이에 따라 '아바타: 불과 재'와 '아바타: 물의 길'은 CJ 4DPLEX 글로벌 박스오피스 1·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바타' 시리즈는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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