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양고속

084670 코스피 운송창고업
26.05.11 장마감

34,850

1,350 (-3.73%)

전일 36,200
고가 36,350
저가 33,900
시가 36,200
52주 최고 172,800
52주 최저 7,170
시가총액(억) 1,009
거래량(주) 25,323
거래대금(백만) 878
  • 코스피 7800인데 '파란불' 켜진 주가…항공·운송주 눈물

    코스피 7800인데 '파란불' 켜진 주가…항공·운송주 눈물

    국내 항공·운송주가 11일 장중 나란히 약세에 진입했다. 미국-이란 종전협상이 표류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15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운송·창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 87포인트(2. 07%) 내린 2127. 80을 기록, 코스피 업종 등락률 최하위를 차지했다. 항공주 가운데 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은 4%대, 대한항공은 3%대 하락세다. 에어부산·한국공항은 2%대, 아시아나항공은 1%대 약세다. 이 밖에 STX그린로지스는 3%대, 동양고속·동방·천일고속·한익스프레스·인터지스·HMM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이날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산중질유) 선물 6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98~99달러에서 등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종전 MOU(양해각서)에 대한 이란 측 답변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 대표자들이라고 하는 이들의 답변을 방금 읽었다"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

    2026.05.11 10:28
  • 'AI거품론' 발목 잡힌 하이닉스·삼전..."또 상한가" 소형주는 신났다

    'AI거품론' 발목 잡힌 하이닉스·삼전..."또 상한가" 소형주는 신났다

    AI(인공지능) 거품론이 불거지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주춤'한 사이 그동안 코스피 랠리에서 소외됐던 중소형주가 최근 강세를 보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전날까지 코스피 대형주 지수는 3. 63%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형주지수는 2. 03% 올랐고, 소형주 지수는 4% 올랐다. 코스피 대형주는 시가총액 상위 1∼100위, 중형주는 101∼300위, 소형주는 301위를 비롯한 나머지 종목으로 구성된다. 최근까지 문제로 제기됐던 '대형주 쏠림현상'이 사라진 모습이다. 올들어 지난 10월31일까지 코스피 대형주 지수는 78. 3% 급등했다. 반면 중형주와 소형주 상승률은 각각 41. 11%, 17. 21%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특히 소형주 상승률은 대형주의 5분의 1 정도에 그치며 '대형주 쏠림현상'이 두드러졌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 중심으로 고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의 AI 거품론이 불거지면서 대형주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상대적으로 그동안 덜 오른 중·소형주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5.12.17 13:58
  • "9번째 상한가"...한달 만에 7000원→13만원 찍은 동양고속

    "9번째 상한가"...한달 만에 7000원→13만원 찍은 동양고속

    개장 직후 동양고속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17일 오전 9시19분 거래소에서 동양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3만800원(29. 96%) 오른 13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고속은 이달 들어서만 9차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초 한주에 7000원선에서 거래되던 동양고속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꼽히며 수급이 몰리고 있다. 주가가 단기에 급등해 현재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마찬가지로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꼽혀 주가가 3만원선에서 장중 51만8000원까지 올랐던 천일고속은 이날 강보합에 머물고 있다. 동서울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인식되는 이마트도 강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5.12.17 09:24
  • "8일째 상한가, 천장이 없다"...고터 재개발 호재 날개 단 이 주식

    "8일째 상한가, 천장이 없다"...고터 재개발 호재 날개 단 이 주식

    단기간 주가가 급등해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된 동양고속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16일 오전 9시14분 거래소에서 동양고속은 가격제한폭(29. 96%)까지 오른 10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달 들어서만 8차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초 한주에 7000원선에서 거래되던 동양고속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 17%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서울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인식되는 이마트도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 계열 부동산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한 신세계동서울PFV는 서울시에 동서울터미널 개발 관련 사전협상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12.16 09:24
  • 토지개발 기대감…하림지주 17%대 강세

    토지개발 기대감…하림지주 17%대 강세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을 추진하는 하림지주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12일 오전 9시23분 거래소에서 하림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010원(17. 43%) 오른 1만3540원에 거래 중이다. 2023년 하림그룹은 자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서울 시내 대형 터미널들이 개발을 본격화하며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재개발 소식에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였던 동양고속은 투자위험지정을 받고 현재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천일고속도 이날 6%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25.12.12 09:30
  • 10연상은 무리였나…'고터코인' 천일고속 상승폭 축소

    10연상은 무리였나…'고터코인' 천일고속 상승폭 축소

    천일고속이 4일 장중 상승폭을 좁히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에 빚어진 연속 상한가 행진을 거래정지일 하루 전 마감하는 모양새다. 이날 오후 2시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천일고속은 전일 대비 2만8000원(7. 02%) 오른 42만7000원에 거래됐다. 천일고속은 이날 장 초반 51만80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에 도달했지만, 매수세가 둔화하며 상승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천일고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 9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급등이 연일 이어진 탓에 지난달 26일과 이달 1일엔 주식거래가 정지됐고, 오는 5일도 거래정지를 앞두고 있다. 이번 급등세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최고 60층 안팎의 주상복합 단지로 재개발될 것이란 기대감이 촉발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6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신세계센트럴시티·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의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천일고속은 지난해 말 기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

    2025.12.04 14:09
  • 재개발 기대감에 10배 '껑충'...천일고속 '9연상' 기록

    재개발 기대감에 10배 '껑충'...천일고속 '9연상' 기록

    천일고속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기대감에 9거래일 연속 상한가 거래에 돌입했다. 3일 오전 9시1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9만2000원(29. 97%) 올라 가격상한선인 39만9000원에 도달했다. 천일고속은 지난달 19일부터 8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급등이 연일 이어지면서 지난달 26일과 이달 1일엔 거래가 정지됐다. 이번 급등세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최고 60층 안팎의 주상복합건물로 재개발될 것이란 기대감이 촉발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6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신세계센트럴·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사전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70% 이상 보유한 최대주주다. 천일고속은 지분 16. 6%, 동양고속은 0. 17%를 갖고 있다. 동양고속도 이날 오전 9시7분 상한가에 도달, 전일 대비 4910원(29. 87%) 오른 2만2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2025.12.03 10:00
  • 강남 고터 재개발 소식에 동양·천일고속 3일 연속 상한가

    강남 고터 재개발 소식에 동양·천일고속 3일 연속 상한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재개발된다는 소식에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29.98%(3630원) 오른 1만5740원에, 천일고속은 29.89%(1만9100원) 오른 8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두 종목 모두 지난 19일부터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신세계백화점 자회사인 신세계센트럴시티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사전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재개발 계획안을 제출 받았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70% 이상 보유한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계획안에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최고 60층 안팎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하는 방안이 담겼다. 동양고속과 천일고속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0.17%, 16.6%씩 갖고 있다. 재개발 추진에 따라 지분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025.11.21 09:2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