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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086670 코스닥 기계·장비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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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7,580
시가 17,850
52주 최고 18,330
52주 최저 9,010
시가총액(억) 1,766
거래량(주) 104,061
거래대금(백만) 1,857
  • "준비 끝" 비엠티 공장 '초록불'…반도체 업사이클에 체급 바뀐다

    "준비 끝" 비엠티 공장 '초록불'…반도체 업사이클에 체급 바뀐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비상할 일만 남았습니다. " 윤종찬 비엠티 대표는 올해 반도체부문 매출을 전년 대비 약 1. 5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비엠티는 반도체 업사이클에 올라타 '넥스트 레벨'에 진입할 채비를 마쳤다. UHP(초고순도) 제품의 국내 시장점유율도 5년 내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일 찾은 부산 기장군 장안읍 신소재산업단지 내 비엠티 공장은 축구장 10개 규모 부지(약 7만㎡)에 5개동으로 들어서 있었다. 400여명의 직원이 현장을 분주히 오갔다. 피팅·밸브 공장 안으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온 건 일정한 기계음이었다. CNC(컴퓨터 수치제어) 장비 위에는 초록불이 켜져 있었다. 정상가동을 뜻하는 신호다. 금속 덩어리가 기계 안으로 들어가자 날카로운 공구가 빠르게 표면을 깎았다. 몇 분 뒤 쇳덩이(스테인리스스틸)는 밸브 형상을 갖춘 정밀부품으로 바뀌었다. 윤 대표는 "프로그램만 입력하면 기계가 알아서 같은 품질로 가공한다"고 말했다. 사무동 분위기는 일반 제조현장과 사뭇 달랐다.

    2026.04.13 04:15
  • "준비 끝났다" 비엠티 공장에 들어온 '초록불'…반도체 업사이클 탄다

    "준비 끝났다" 비엠티 공장에 들어온 '초록불'…반도체 업사이클 탄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비상할 일만 남았다. " 산업용 피팅·밸브 제조업체 비엠티의 윤종찬 대표는 올해 반도체 부문 매출을 전년 대비 약 1. 5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비엠티는 반도체 업사이클에 올라타 '넥스트 레벨'에 진입할 채비를 마쳤다. 초고순도(UHP) 제품의 국내 시장 점유율도 5년 내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생산설비와 클린룸 구축 등 주요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하반기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9일 찾은 부산 기장군 장안읍 신소재산단 비엠티 공장은 축구장 10개 규모 부지(약 7만㎡)에 5개 동으로 들어서 있었다. 400여명의 직원들이 현장을 분주히 오갔다. 피팅·밸브 공장 안으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온 건 일정한 기계음이었다. CNC(컴퓨터 수치제어) 장비 위에는 초록불이 켜져 있었다. 정상 가동을 뜻하는 신호다. 대부분의 장비는 쉬지 않고 돌아갔다. 금속 덩어리가 기계 안으로 들어가자 날카로운 공구가 빠르게 회전하며 표면을 깎아냈다.

    2026.04.12 14:22
  • [적중! 대박 예감] '한텍, 비엠티'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한텍, 비엠티'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박소운의 내일장 프리뷰 <48시간 최후통첩, 긴장감 고조>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공급 우려 커지는 플라스틱 -기대감 이어지는 원전주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한텍(098070)> -미국 SMR 프로젝트 확대· 두산에너빌과 원전 핵심 부품 제작 기대 -북미향 열교환기 공급 계약 체결… 사업 확장 전망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105개 수주 가시화 기대 -발전· 에너지 플랜트 기자재 공급 이력 부각 ▶▶▶ 급등왕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주도주 선점 기법> ▶ 급등왕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중동전 쇼크 재현> ▶ 급등왕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흥아해운(003280)> -액체 석유화학 제품 해상 운송 특화 '케미컬 탱커' 주력 사업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물류망 불확실성 확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로 인한 해상 운임 상승 <휴스틸(005010)> -건설· 조선· 자동차 기초 소재 공급 강관 전문 기업 -배관용 강관· OCTG· 구조용 강관· 전선관 생산 -송유관 시장 등 신규 시장 진입 기대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 ▶ 급등왕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비엠티(086670)> -초고순도 가스 안전 제어 밸브· 피팅 전문 기업 -반도체 업계, 대규모 공장 증설 프로젝트 본격화 -반도체 공정 필수 부품· HUP 가스배관 부품 수요 확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3.24 06:29
  • 이차전지 만드는 방식 바꾼다…비엠티 자회사 하이리온, 건식 장비 공개

    이차전지 만드는 방식 바꾼다…비엠티 자회사 하이리온, 건식 장비 공개

    12일 서울 코엑스 '인터배터리 2026' 전시장. 대형 배터리 셀·소재·장비 업체들 사이에 자리한 하이리온 부스에는 비교적 작은 장비들이 놓여 있다. 크기는 작지만 노리는 변화는 크다. 이차전지 제조의 핵심인 전극 코팅 공정을 더 단순하고 더 싸게 바꾸겠다는 장비들이다. 이 장비는 전기차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등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전극 생산 공정에 쓰인다. 하이리온은 건식 코팅이 두꺼운 전극을 만들기에 유리한 만큼 특히 ESS용 배터리에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사 비엠티의 자회사 하이리온이 11~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건식 코팅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단면 코팅 장비와 양면 코팅 장비, 분말 혼합 장비, 핫롤프레스 등이 함께 전시됐다. 핵심은 '건식'이다. 이차전지 전극은 주로 습식 방식으로 만들어왔다. 전극 재료를 용매와 섞어 액체처럼 만든 뒤 금속 포일에 바르고 다시 말리는 방식이다. 공정이 길고 설비도 크다.

    2026.03.12 10:00
  • 비엠티 자회사 하이리온, 건식 전극장비 공개…"이차전지 장비시장 선점"

    비엠티 자회사 하이리온, 건식 전극장비 공개…"이차전지 장비시장 선점"

    비엠티 자회사 하이리온이 차세대 배터리 핵심 기술로 꼽히는 건식 전극 코팅 장비를 공개하며 이차전지 장비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하이리온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건식 코팅 장비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전시 현장에서는 장비 시연을 통해 전극 생산 공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이차전지 전극 생산은 솔벤트를 사용하는 습식 공정이 활용된다. 습식 방식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고 유해 물질 배출 문제가 있어 생산 비용과 친환경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건식 전극 코팅은 솔벤트 없이 건조된 분말만을 이용해 전극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유해 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차세대 배터리 제조 공정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하이리온이 개발한 건식 코팅 장비는 구조를 단순화하고 장비를 소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극 생산 속도가 빠르고 필름 가장자리 절단 공정이 필요 없다. 전극 두께 균일성도 높였다.

    2026.03.10 10:43
  • "반도체 공장에 필수"…비엠티, 삼성·하이닉스 '더블 잭팟' 기대감

    "반도체 공장에 필수"…비엠티, 삼성·하이닉스 '더블 잭팟' 기대감

    반도체 공장에 꼭 필요한 '배관 부품' 전문 기업이 대형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비엠티가 만드는 밸브와 피팅(배관 연결 부품)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 4월이 '수주 골든타임'…삼성·하이닉스 동시 입찰━비엠티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타이밍이다. 오는 4월 삼성전자 평택 P5 공장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프로젝트 입찰이 동시에 열린다. 특히 삼성 평택 P5는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겨졌다.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면서 공장 건설 일정이 빨라진 것. 회사는 두 프로젝트 모두 수주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에서 만난 윤종찬 비엠티 대표는 "반도체 산업이 업사이클에 들어섰는데, 공장을 늘리려면 피팅·밸브가 필수"라며 "시장 자체가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공장은 건설 후 배관 공사와 장비 반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때 우리 제품 수요가 집중된다"며 "투자 사이클이 시작되면 수주가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2026.02.12 10:22
  • 파워쿨 이동식 에어컨, 사우디 시장 첫 진출…84대 수출 계약

    파워쿨 이동식 에어컨, 사우디 시장 첫 진출…84대 수출 계약

    비엠티의 자회사 파워쿨이 최근 사우디 업체와 12만여달러(약 1억7600만원) 규모로 산업용 이동식에어컨 'PCS-6000M' 84대를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파워쿨이 중동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다. 이동식에어컨 전문업체 파워쿨은 모회사 비엠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일체형 이동식에어컨에 더해 세계 유일의 실내외기 분리형 이동식에어컨, 캠핑 레저용 에어컨, 파워쿨 타워 등을 개발해 기술 및 디자인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계약을 한 PCS-6000M 모델은 중동의 고온 환경에서도 일반 산업용 에어컨보다 탁월한 냉방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중동 시장 맞춤형 에어컨이다. 파워쿨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중동 지역의 영업을 더욱 강화해 수출 물량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파워쿨의 차세대 모델 '파워쿨 핸디 2026 에디션(POWERCOOL HANDY 2026 Edition)'이 2026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에서 혁신상(Honoree)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025.12.03 08:31
  • 비엠티, 3분기 매출 375억원 14.7%↑…흑자전환

    비엠티, 3분기 매출 375억원 14.7%↑…흑자전환

    피팅·밸브 제조 전문기업 비엠티가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375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각각 14.7% 증가,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해 125억원을 기록했다.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회복과 LNG 및 친환경연료 추진선 관련 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비엠티는 30년 이상된 모범 장수기업이면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부산제조기업으로도 꼽힌다. ━반도체, 조선, 해양, 수소 등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장안2공장 신축 기대━1988년 설립된 비엠티의 주력 사업부문은 △계장용 피팅·밸브 △UHP(초고순도) 시리즈 △배관용 피팅·밸브 △연료전환공급 유닛 △전기사업 등 크게 5가지다. 이중 석유가스, 반도체, 조선, 해양, 수소 등 전방산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계장용 피팅 밸브의 경우 '슈퍼락(SUPERLOK)'이라는 자체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 셰브론(Chevron)

    2025.11.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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