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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전자' 반도체가 이끈 5000피..."우린 더 뛴다" 날개 단 소부장주
코스피 5000 돌파와 함께 최근 단기 조정을 오가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 15만원을 넘었고,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주와 중·소형 소부장(소재·부품·장비)까지 오르는 장이 펼쳐졌다. 22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4. 01%) 오른 15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15만7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처음으로 15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도 900조원을 넘어선 920조5037억원을 기록 중이다.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도 2850원(2. 58%) 오른 11만3250원을 나타낸다. 코스피 상승의 주역이자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강세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2만5000원(3. 38%) 오른 7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한때 77만3000원까지 올랐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SK스퀘어도 1만8500원(4. 30%) 오른 44만8500원이다. 이 밖에도 DB하이텍이 전 거래일 대비 5500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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