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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하반기 실적 반등과 압도적 수주 모멘텀 주목… 삼성SDI· 현대로템 등 핵심주 담아라"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수급·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흑자 전환 기대 삼성SDI 주목, 현대로템 방산 수주 수혜 기대"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기대되는 삼성SDI,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보이는 ISC, 거래대금이 쏠린 대우건설,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 심 공략주 현대로템을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수급 & 차트 & 거래량: "외국인· 기관 수급 반전과 뚜렷한 실적 모멘텀 등 핵심 재료 장착 종목 긍정적" 이 팀장은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 수급과 차트 추세, 뚜렷한 실적 모멘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가진 종목군으로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수급 및 차트: "대외 이슈 안정화로 수급 개선이 절실한 가운데, 하반기 실적 반등이나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차트 무빙을 그리는 기업들이 단기 조정 시 훌륭한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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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기대에 "휴" 외인 1.1조 사들였다…코스피 불금 랠리
간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협상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주식을 1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0. 86포인트(1. 40%) 오른 5858. 8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8. 11포인트(1. 70%) 오른 5876. 12로 출발한 뒤 하루종일 1~2%대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102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80억원, 294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하루종일 순매수세를 이어오다 정규장 마감 시간 10분 전부터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한 일반서비스와 제약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강세였다. 의료·정밀기기, 운송·창고 등은 3%대, 섬유·의류, 종이·목재, 금속 등은 2%대, 비금속, 음식료·담배, 금융, 보험, 전기·전자, 통신, 제조, 부동산, 화학 등은 1%대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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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나란히 강세…코스피 상승 출발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에 힘입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양대 주식시장은 모두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1. 52포인트(1. 41%) 상승한 5859. 5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8. 11포인트(1. 70%) 오른 5876. 12로 출발한 뒤 1%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385억원어치 주식을 나홀로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2억원, 30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는 오락·문화, 일반서비스를 제외한 전 종목이 강세다. 의료·정밀기기는 전일 대비 3%대, 전기·전자와 금융은 2%대, 금속, 통신, 제조,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보험, 운송·창고, 유통 등은 1%대 각각 상승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대, 3%대 상승하고 있다. KB금융과 신한지주, SK스퀘어 등은 3%대 강세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대, HD현대중공업, 삼성물산 등 1%대 각각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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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미-이란 협상을 기다리며…시장 경계 지속할 때
국내 증시가 오는 11일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전까지 관망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들어갔음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휴전 기간에도 이란 근처 주둔을 유지 중인 미국 등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지는 영향이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 33포인트(1. 61%) 내린 5778. 0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45. 89포인트(0. 78%) 내린 5826. 4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1%대 약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961억원, 기관이 207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조27억원을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 협정을 발표했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둘러싸고 양측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부각되며 유가는 재상승했고, 시장의 경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했다. 금융투자업계는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섹터 투자를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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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길 안 열렸네" 외국인 1조 던졌다…결국 5800선 내준 코스피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 기간에 들어갔음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타격과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불안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1%대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 33포인트(1. 61%) 내린 5778. 0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45. 89포인트(0. 78%) 내린 5826. 4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1%대 약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961억원, 기관이 207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조2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통신, 화학이 2%대, 음식료·담배가 1%대, 금속, 부동산, 섬유·의류, 종이·목재, 일반서비스가 강보합이었다. 의료·정밀기기, 기계·장비, 비금속, 제약, IT 서비스, 금융, 전기·가스, 유통, 오락·문화가 약보합이었고, 건설, 증권, 운송·창고, 제조가 1%대, 보험,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이 2%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3%대 강세였던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약세다. 셀트리온은 약보합이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삼성물산은 2%대, 삼성전자, SK스퀘어, SK하이닉스, 삼성생명, 현대차는 3%대, 기아는 5%대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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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한 전쟁 불확실성+차익실현 매물 출현…코스피·코스닥 약세 출발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일 종전 기대감으로 7% 가까이 급등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데다, 휴전 균열 소식이 함께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9시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 54포인트(1. 18%) 하락한 5802. 80을 나타낸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5. 89포인트(0. 78%) 내린 5826. 45로 출발한 코스피는 1%대 안팎에서 약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38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322억원, 기관이 5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7%에 가까운 폭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과 장중 전쟁 뉴스플로우에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 탄력은 감소할 전망이다"며 "어디까지나 단기 숨고르기 성격일 뿐, 험악했던 3월~4월초 분위기는 연출하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이 2%대, 화학이 1%대 강세고, 음식료·담배, 종이·목재, 섬유·의류, 일반서비스, 전기·가스, 제약, 금속, 운송·창고, 의료·정밀기기가 강보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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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어제 샀으면 대박"...외인·기관 '코스피 폭풍매수'
중동전쟁 2주 휴전 소식이 전해진 이날 국내 양대 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5조원대 순매수세를 나타내면서 하루종일 증시 전 업종에 상승장이 이어졌다. 이날 장초반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등 양대시장은 올들어 3번째 동반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77. 56포인트(6. 87%) 오른 5872. 3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09. 92포인트(5. 64%) 오른 5804. 70으로 출발한 후 등락을 반복하며 등폭을 키웠다. 코스피는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4722억원, 2조711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5조4134억원을 순매도했다. 특히 기관의 경우 금융투자 물량에 3조원가량 유입됐다. 업계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나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의 스왑 거래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코스피는 종이·목재를 제외한 전 산업이 강세를 보였다. 중동전쟁 휴전 소식으로 수혜가 기대된 건설업종이 19. 3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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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쟁 불안감에도 상승 출발… 실적 발표 앞둔 삼전 3%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기한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에도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아냈다. 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 14포인트(1. 64%) 오른 5465. 44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는 등 압박 수위를 가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있었으나 이날 코스피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8일 오전 9시 트럼프가 발전소 공격을 유예한 마감 시한을 기점으로 양국의 종전 혹은 휴전 합의 여부가 전쟁 피로감 회복의 촉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부터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을 확대하기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오는 8일 결과를 확인하고 난 뒤 전략을 수정하는 게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기관이 897억원을 순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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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국민 연설 앞두고 코스피 상승…종전 기대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54. 64포인트(0. 99%) 오른 5533. 34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는 전날 8. 43%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 80포인트(0. 72%) 상승한 6575. 3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50. 32포인트(1. 16%) 뛴 2만1840. 95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24. 23포인트(0. 48%) 오른 4만6565. 74에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급등, 코스피200 야간 선물 1. 6%대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면서도 "이날 오전 10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부터는 국제 유가 향방과 미국 선물 시장 변화를 주시하면서 변동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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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뛰겠지?" 줍줍했다간…방심 말라는 증권가 "이것 확인해야"
미-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가 8% 넘게 급등했지만, 안도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권 발언보다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량, 해상 보험료, 군사활동 변화 등 실물 지표를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6. 24포인트(8. 44%) 오른 5478. 7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58. 28포인트(9. 07%) 오른 5510. 74까지 올랐다. 개장 직후인 오전 9시7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의사를 밝히면서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지 않더라도 종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도 "침략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 금융투자업계는 정치인들의 발언을 통한 기대감을 넘어 물리적인 변화를 확인하고 움직일 때라고 조언한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확인되지 않은 기대에 기반한 선제적 베팅을 지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의 흐름 △해상 보험료의 변화 △에너지 가격의 안정 여부 △이란 혁명 수비대의 군사활동 변화가 실제 리스크 해소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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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대감에 하루 만에 8% 넘게 상승한 코스피…한 때 5500까지 회복
미국과 이란 사이에 종전 무드가 흐르면서 코스피가 급속도로 회복했다. 기관,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중심으로 구성된 금융투자에서 3조4000억원 넘는 순매수가 발생하며 지수를 밀어 올렸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6. 24포인트(8. 44%) 오른 5478. 7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58. 28포인트(9. 07%) 오른 5510. 74까지 올랐다. 개장 직후인 오전 9시7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4조283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3조7632억원, 외국인이 6126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에서는 ETF 관련 거래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만 3조4338억원이 순매수됐다. 외국인 순매도는 1000억원대를 유지하다 오후 2시 넘어서부터 매도폭을 넓혔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12%대,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금속, 기계·장비가 8%대, 증권이 7%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의료·정밀기기, 금융, 보험, 유통이 5%대, 제약, IT서비스, 전기·가스, 일반서비스, 화학, 운송·창고가 4%대, 비금속, 섬유·의류, 음식료·담배가 3%대, 통신, 부동산이 1%대 강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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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다. 코스닥도 6%대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 35포인트(8. 08%) 오른 5460. 81을 나타낸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1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 중 ETF(상장지수펀드)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융투자가 1조9542억원을 차지하면서 ETF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은 2조5162억원, 외국인은 184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증권, 기계·장비, 금속이 8%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금융, 의료·정밀기기, 보험이 5%대, 유통, IT서비스, 제약, 일반서비스가 4%대, 화학, 운송·창고, 전기·가스, 섬유·의류가 3%대, 음식료·담배, 비금속이 2%대, 통신, 부동산이 1%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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