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성시호 기자
2026.09.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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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111,300원 ▼2,000 -1.77%),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29,150원 ▼50 -0.17%)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172,700원 ▼1,100 -0.63%)·ISC(186,800원 ▼1,100 -0.59%),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340,500원 ▼8,000 -2.3%)·JB금융지주(30,900원 ▼650 -2.06%)알테오젠(253,500원 ▼500 -0.2%)·올릭스(110,200원 ▼4,000 -3.5%)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38,100원 0%)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30,900원 ▼650 -2.06%)·LG전자(198,300원 ▲400 +0.2%)·롯데칠성(94,500원 ▼300 -0.32%)·신한지주(111,300원 ▼2,000 -1.77%)·LG씨엔에스(70,200원 ▲1,100 +1.59%)·유니드(61,100원 ▲300 +0.49%)·KT&G(172,700원 ▼1,100 -0.63%)·한국항공우주(129,200원 ▼1,200 -0.92%)·현대차(366,500원 ▲3,500 +0.96%)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186,800원 ▼1,100 -0.59%)·비츠로셀(29,150원 ▼50 -0.17%)·스튜디오드래곤(20,900원 ▼50 -0.24%)·아이센스(16,130원 ▲280 +1.77%)·알테오젠(253,500원 ▼500 -0.2%)·올릭스(110,200원 ▼4,000 -3.5%)·주성엔지니어링(205,500원 ▲1,500 +0.74%)·지니언스(18,070원 ▼780 -4.14%)·피에스케이(127,400원 ▲1,200 +0.95%)·클래시스(31,150원 ▼300 -0.95%)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매년 상장사 중 기업설명(IR)이 우수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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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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