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88,700원 ▲2,400 +2.78%),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22,450원 ▼2,150 -8.74%)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194,200원 ▲2,200 +1.15%)·ISC(140,900원 ▼21,600 -13.29%),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246,000원 ▼6,500 -2.57%)·JB금융지주(27,000원 ▲1,200 +4.65%)와 알테오젠(211,500원 ▲7,500 +3.68%)·올릭스(86,800원 ▲1,300 +1.52%)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26,600원 ▼1,350 -4.83%)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27,000원 ▲1,200 +4.65%)·LG전자(142,800원 ▼3,500 -2.39%)·롯데칠성(111,800원 ▲7,800 +7.5%)·신한지주(88,700원 ▲2,400 +2.78%)·LG씨엔에스(72,600원 ▼700 -0.95%)·유니드(51,200원 ▼1,200 -2.29%)·KT&G(194,200원 ▲2,200 +1.15%)·한국항공우주(105,200원 ▼3,600 -3.31%)·현대차(293,500원 ▲10,000 +3.53%)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140,900원 ▼21,600 -13.29%)·비츠로셀(22,450원 ▼2,150 -8.74%)·스튜디오드래곤(24,200원 ▲1,000 +4.31%)·아이센스(14,150원 ▼2,070 -12.76%)·알테오젠(211,500원 ▲7,500 +3.68%)·올릭스(86,800원 ▲1,300 +1.52%)·주성엔지니어링(146,700원 ▼20,400 -12.21%)·지니언스(23,700원 ▼1,500 -5.95%)·피에스케이(89,300원 ▼19,600 -18%)·클래시스(26,050원 ▲50 +0.19%)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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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매년 상장사 중 기업설명(IR)이 우수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