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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손면석 단독 대표 체제 전환…"전략 실행력 높일 것"
위메이드맥스가 공동대표 체제에서 손면석 단독 대표로 전환한다. 의사결정을 단일화해 속도와 효율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24일 위메이드맥스는 손 대표가 단독 대표를 맡고, 기존 각자대표였던 이길형 대표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이사회 멤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대신 자회사 라이트컨 경영에 집중한다. 이번 체제 전환은 연초 발표한 '2026년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위메이드맥스는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기반으로 장르·플랫폼·지역별 분산 성장 구조를 구축해 왔다. 핵심 IP(지식재산권)와 전략 프로젝트에 대한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전략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전 대표가 집중할 라이트컨은 캐주얼 장르에서 빠른 시장 검증과 반복 개선 구조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는 실행 중심 스튜디오다. 현재 '윈드러너' IP 기반 신작과 로그라이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캐주얼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로젝트 구조 효율화와 조직 운영 최적화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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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됐던 게임株 신작·실적 기대감에 상승…펄어비스 신고가
그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게임 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신작 출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펄어비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달리고 있다. 26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펄어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750원(10. 81%) 오른 4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 22일 펄어버시는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20일 출시 예정이다. 같은 시각 웹젠(5. 52%), 위메이드(5. 85%), 위메이드맥스(3. 99%), 미투온(3. 8%), 네오위즈홀딩스(2. 56%), 카카오게임즈(2. 33%), 크래프톤(1. 89%)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크래프톤의 경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크래프톤의 목표가를 기존 대비 2. 6% 높은 39만원으로 상향했다. 올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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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중, 한한령 풀까…게임주 '강세'
국내 게임사 주가가 2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게임 분야 기업인들이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3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000원(6. 95%) 오른 21만5500원, 펄어비스는 2050원(5. 48%) 오른 3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써쓰는 153원(7. 86%) 오른 2100원, 데브시스터즈는 2350원(7. 76%) 오른 3만2650원, 컴투스홀딩스는 740원(4. 65%) 오른 1만667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조이시티·위메이드는 4%대, 썸에이지·네오위즈·넥슨게임즈·위메이드맥스는 3%대, 컴투스·위메이드플레이·카카오게임즈는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빈 방중에 앞서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하는 경제사절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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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상반기 매출 2587억…하반기엔 다양한 신작효과 기대
위메이드가 신작 효과가 떨어지면서 2분기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하반기엔 다양한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어 개선될 전망이다. 위메이드는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16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1.8%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2분기 영업손실은 285억원으로 같은 기간 18.3% 심화했고, 당기순손실은 28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출시했던 '레전드 오브 이미르', '로스트 소드' 등의 신작 효과가 줄어들고 기존 게임 매출도 감소한 게 실적 부진 이유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2587억원, 영업손실은 399억원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을 지속한 결과 반기 영업적자는 전년동기 대비 약 35.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엔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 3'의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반영되고 다양한 신작 출시도 예정돼 있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메이드는 IP(지식재산권) 및 플랫폼 다변화 전략을 기반으로 준비 중인 신작 게임들을 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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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나나…기지개 켜는 게임株
게임주(株)가 2분기 저점을 찍고 반등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언택트(비접촉) 수혜주로 꼽히며 치솟았던 주가가 뚝 떨어진 지 약 3년 만이다. 하반기 신작이 대거 출시되는 만큼 게임사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됐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게임 TOP 10 지수는 지난 2분기 28.6% 상승했다. 2분기 첫날인 지난 4월1일 582.86이었던 KRX 게임 TOP 10 지수는 2분기 마지막 날인 지난 6월30일 749.56을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게임 산업군 내 대표 기업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로 △넷마블(비중 31.23%) △엔씨소프트(25.66%) △크래프톤(20.45%) △펄어비스(6.99%) △카카오게임즈(3.66%) △위메이드(3.28%) △더블유게임즈(3.08%) △시프트업(2.89%) △넥슨게임즈(1.65%) △위메이드맥스(1.12%)로 구성됐다. KRX 게임 TOP 10 지수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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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원, 태영건설·드림인사이트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5개사 5억8358만주가 오는 7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가증권시장 2개사 2억9665만주, 코스닥시장 53개사 2억8693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이 높은 기업은 태영건설(93.05%), 드림인사이트(59.30%), 위메이드맥스(48.34%) 순이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2억7399만주가 풀리는 태영건설이다. 뒤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4만주)이 이었다. 의무보유등록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전매제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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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내달 10일 '로스트 소드' 글로벌 출시…사전예약 50만명
지난 1월 출시돼 장기간 앱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한 위메이드맥스의 서브컬처 게임 '로스트 소드'가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코드캣이 개발한 서브컬처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를 오는 7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스트 소드는 지난 1월 한국 시장에 출시된 모바일 서브컬처 RPG(역할수행게임)로 역동적인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수준 높은 최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호평받았다. 로스트 소드 글로벌 론칭 소식과 함께 많은 해외 유저들이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찾았다. 지난달 20일 이벤트를 시작하고 일주일 만에 예약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주에는 5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최근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커지고 있는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모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전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프로모션 참여 유저들은 주요 이벤트 보상인 다이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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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살아나니…코인주 급등 "다시 가즈아!"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경신을 타진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종목들이 오름세다. 미국 신용등급 하락과 대선 후보들의 가상자산 공약 등이 코인 투자 심리를 떠받치면서 관련 종목들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21일 증시에서 카카오게임즈가 9.91% 상승한 1만5090원에 마감했다.한화투자증권과 우리기술투자는 4% 대 올랐다. 비트맥스는 3% 이상 올랐다. 한빛소프트, 카카오뱅크,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는 2% 대 올랐다. 감성코퍼레이션도 1% 대 상승했다. 업력에서 가상자산과 접점을 맺는 지점이 있어 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가상자산 보라코인을 개발한 웨이투빗과 합병했다. 한화투자증권과 우리기술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맥스는 가상자산을 핵심 자산으로 삼으며 비트코인 매집에 나선 상태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글로벌 게임 자산 거래 블록체인 플랫폼 '브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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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즈아!" 비트코인 살아났다…급등 코인 관련주, 무엇?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경신을 타진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종목들이 오름세다. 미국 신용등급 하락과 대선 후보들의 가상자산 공약 등이 코인 투자 심리를 떠받치면서 관련 종목들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21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증시에서 카카오게임즈가 9.91% 오른 15,090원에 거래됐다. 감성코퍼레이션이 4% 이상 올랐고, 카카오뱅크, 위메이드, 비트맥스, 한빛소프트 등은 3% 오름세다. 위메이드맥스,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는 2% 대 오름세다. 업력에서 가상자산과 접점을 맺는 지점이 있어 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가상자산 보라코인을 개발한 웨이투빗과 합병했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가상자산 거래소 진출 목적으로 코인통 지분을 취득했으며 블록체인기술과 가상자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버추얼마이닝'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원과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분야에서 협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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