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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

11961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5.1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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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159
거래량(주) 123,681
거래대금(백만) 2,358
  • 인터로조, 1Q 영업익 62억원 "수익성 개선·해외 고부가 제품 확대 효과"

    인터로조, 1Q 영업익 62억원 "수익성 개선·해외 고부가 제품 확대 효과"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인터로조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억원으로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186%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7억원으로 전년동기 231억원 대비 3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동기 14억원 대비 252% 늘었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매출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가 동시에 이뤄진 결과다. 해외 매출은 2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독립국가연합(CIS) 매출이 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중동(전년동기대비 111%), 중국(100%)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 매출은 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 늘었다. 제품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했다. 고부가가치 소재인 실리콘 하이드로겔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억원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이 전년동기 9%에서 20%로 11%p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2026.05.07 17:07
  • 인터로조, 작년 영업이익 195억원…전년比 235%↑ "실적 정상화"

    인터로조, 작년 영업이익 195억원…전년比 235%↑ "실적 정상화"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인터로조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전년대비 235%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은 1185억원으로 같은기간 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30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영업망 정비와 매출채권 회수에 집중하는 상황에서도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과거 거래정지 위기를 극복한 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를 확립하며 본격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간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실적은 원가 구조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인터로조는 거래 재개 이후 생산 공정 효율화와 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에 집중해 원가율을 대폭 낮추고 있으며 향후에도 수익성 개선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지난해 수익성 정상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가 지난 6일 공시한 2026년 예상 영업실적 전망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1422억원, 영업이익은 60% 증가한 31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2.09 08:36
  • 인터로조, 실리콘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 FDA 승인 위한 미국 임상 결과 확보

    인터로조, 실리콘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 FDA 승인 위한 미국 임상 결과 확보

    콘택트렌즈 전문 기업 인터로조가 실리콘하이드로겔(Si-Hy) 소재 콘택트렌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FDA 510(k) 허가(clearance) 획득을 목적으로 진행된 미국 임상으로 인터로조의 시험 렌즈(Inofilcon A)와 글로벌 기업 1곳의 콘택트렌즈를 대조군으로 설정해 비교 평가했다. 임상시험은 미국 현지 3개 기관에서 무작위 배정, 동시 대조군 비교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총 75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월 단위 교체 착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전성 평가 결과 시험군과 대조군 모두 기기 관련 경미한 이상반응(Adverse Event)이 관찰됐으나 시험군의 이상반응 발생률은 대조군 대비 동등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착용 기간 동안 시력 안정성, 렌즈 피팅 상태 및 표면 평가에서도 시험 렌즈는 대조 렌즈와 동등한 성능을 보였다. 주요 시력 안전성 지표인 각막곡률 변화, 굴절 변화 및 최대교정시력(BCVA) 등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 없이 동등수준으로 관찰됐다.

    2026.01.02 09:50
  • [머닝(Money-Ing)] 반도체 VS 2차전지 조정에 모아야 할 곳?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 Q. 다음주 APEC 앞둔 국내증시, 상승 랠리 vs 숨고르기? - 국내증시 반도체·2차전지 중심 강세 - 단기 급등 부담·차익 매물에도 유동성 랠리 지속 Q. 빅 이벤트 전 폭풍전야, 담아야할 섹터는? - 9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10만대…역대 최대 - 전기차 판매량으로 인한 캐즘 해소 기대감 - 북미 ESS 시장 급성장·중국 수출허가제 반사 수혜 기대 -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정 확장으로 전력 저장 수요 확대 2차전지 관심주 : LG에너지솔루션 - 3분기 영업이익 6,013억( 34%)…AMPC 제외 시 약 2,300억 - 실적 회복세 가시성 확인 - 북미 전기차·ESS 동시 수혜…CAPA 확장 지속 <인터로조> * 9/22 지엔씨에너지 30.6% (시가기준) 39.5%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

    2025.10.20 13:31
  • [머닝(Money-Ing)] 초통령 애니 '티니핑', 대기업도 주목… 성장세 기대 'SAMG엔터'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김지환 / 메리츠증권 광화문금융센터 차장 Q. 다시 부는 금리인하 훈풍… 10월의 주인공은? <인터로조> * 7/21 인터로조 -13.4% (시가기준) 4.1% (최고가 기준) * 7/28 인터로조 -7.9% (시가기준) 10.7% (최고가 기준) <신성에스티> * 8/18 신성에스티 -11.8% (시가기준) 2.7% (최고가 기준) - LG에너지솔루션에 전도체 등 납품하는 1차 벤더사 - 최근 조지아 공장 이슈로 주가 하락 - 고객사 미국향 ESS HeatSink 수주 잔고 1.3조 확보 * 6/30 YG PLUS -11.7% (시가기준) 29.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11,000원 - 하이브, YG플러스 지분 7.67% 전량 매각… "파트너십은 유지" Q. 10월 앞둔 시장, 지금 눈여겨봐야할 섹터는? - 바이오주 관

    2025.09.29 14:06
  • 2차 소비쿠폰 지급...'편의점·치킨·안경·정육' 주식은 아직 '잠잠'

    2차 소비쿠폰 지급...'편의점·치킨·안경·정육' 주식은 아직 '잠잠'

    정부가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하면서 소비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1차 지급 시점에 상당부분 반영됐지만 소비 집중도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22일 정부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국민에 대해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이날부터 받기 시작했다. 1차 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신용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 선택해 받는다. 출생연도 끝자리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지급되며 주말에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2차 쿠폰의 용처는 1차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생협이 포함됐지만 전반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 때문에 1차 민생회복 소비패턴이 2차 소비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충분하다. 업종별로 보면 편의점주가 눈에 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쿠폰의 경우 편의점(9.7%)은 대중음식점(41.4%)과 마트·식료품(15.4%)에 이어 세번째로

    2025.09.22 16:37
  •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자 기업들이 자사주를 활용한 EB(교환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8곳이 EB를 통한 자사주 처분 결정 내용을 공시하며 관련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다트(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을 공시한 회사는 KH바텍, 쿠쿠홀딩스, 그린케미칼, 삼호개발, 제일테크노스, 지엔씨에너지, 웨이브일렉트로, 대동, 알비더블유, 지니언스, 신화콘텍, 휴맥스홀딩스, 하림지주, 에스앤에스텍, INVENI, 엠케이전자, 대원제약, 수젠텍 등 1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인터로조 한 곳이 자사주를 활용한 EB 발행에 나섰던 것과 대비된다. 기업들이 최근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정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며 활용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재무적 활용 가치가 사라지

    2025.09.16 06:00
  • [머닝(Money-Ing)] 정책 직격타 맞은 지주사 반등의 실마리 포착? 상승이 먼저 올 곳은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김지환 메리츠증권 광화문지점 차장 Q. 정책 직격타 맞은 지주사, 반등의 실마리 포착? - 현 시점 가장 중요한 변수는 새 정부의 상법 개정안 - 올해 국내 시총 100위 기업 중 EB발행 기업 다수 - 대기업 EB발행은 이례적… 보통은 코스닥 기업이 발행 - 대기업 EB 발행건수 증가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 때문 Q. 인터로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조정… 왜? <김지환 차장 관심주 : LS> - 목표가 225,000원 / 손절가 130,000원 * 4/22 에이피알 +237.1% (시가기준) +247.7%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85,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2025.08.11 14:09
  • [머닝(Money-Ing)] 2Q·올해 실적 주목 '인터로조', 렌즈 시장 독주 굳힌다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김지환 메리츠증권 광화문금융센터 차장 Q. 김지환 차장의 관심주는? - 김지환 차장 관심주 : 인터로조 - 최근 피코 방식 레이저 가공설비 업계 최초 도입 - 피코 부식은 나노 방식보다 더 정밀한 레이저 가공 가능 - 자체 브랜드· OEM/ODM 생산을 통한 소비자 만족도 상승 - 향후 컬러렌즈 제조 경쟁사 대비 제품 퀄리티에서 우위 - 유통사로부터 수주 물량 증가 기대 - 수율 증가로 2분기 실적· 올해 연간 실적 기대 - 내부적으로 수익성 제고에 대한 여력 남아있어 - 실리콘 렌즈 비중 증가로 클리어렌즈 수익 비중 확장 계획 - 아직까지 국내 기업 중 미국 허가 받은 기업은 없어 - 현재 임상 진행 중… 2026년 초 인허가 예상 - 목표가 1차 25,000원· 2차 30,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매일

    2025.07.28 12:50
  • [머닝(Money-Ing)] 이제 코스닥 차례다 상폐 굴욕 벗고 K뷰티와 확장될 히든 종목?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김지환 메리츠증권 광화문금융센터 차장 Q. 숨 고르는 코스피, 이제는 코스닥 소외주에 주목? Q. 코스피 3200선 터치 후 주춤… 단기 조정 가능성? - 1월 코스피 2,398에서 현재 3,200 부근… 약 33.4% 증가 - 코스피에 비해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소외 - 동일기간 코스피 33.4% 상승 vs 코스닥 19.5% 상승 - 상대적으로 소외받은 코스닥 내 저평가 종목 발굴 시점 - 올해 컬러렌즈 시장 규모 6조→ 2029년 9조 규모 전망 - 컬러렌즈 시장, 향후 아시아· 중동 중심 확대 가능성 - K-뷰티· 콘텐츠 흥행으로 한국 컬러렌즈 수요 증가 기대 - 중동 컬러렌즈 수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 - 중동 컬러렌즈 시장 2030년까지 약 1조 규모 성장 전망 - K-뷰티· 콘텐츠 흥행으로 한국 컬러렌즈 수요

    2025.07.21 13:45
  • [투자원정대 동행] 인터로조 vs 티앤엘 vs SK오션플랜트,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최태훈 추천주 - 인터로조 -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이슈, 강력한 실적으로 극복 - 올해 영업이익 5배 성장한 260억 원 전망 - 8월까지 1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예정 - 목표가 20,000원 / 손절가 16,500원 명성욱 추천주 - 티앤엘 - 고기능성 소재 기술 기반 의료기기 사업 영위 - '하이드로콜로이드' 상처 치료 넘어 미용 목적 부각 - 지난해 미국 매출 비중 59%… 관세 우려 부각 - 목표가 75,000원 / 손절가 58,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추천주 - SK오션플랜트 - 해상풍력· 조선· 해양 전문 기업 - 호실적 속에서도 움직이지 않은 재생에너지주 - 기관, 꾸준히 매수 규모 확대 중 - 목표가 21,000원 / 손절가 18,000원 생방송 '투자원정대 동행'은 매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2025.05.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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