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골프존홀딩스
6,900
190 (2.83%)
-
골프존홀딩스, 자진상폐 공개매수가 이탈…3% 강세
골프존홀딩스가 12일 장중 강세로 진입하면서 최대주주 측이 자진 상장폐지 목적으로 제시한 공개매수가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낮 12시34분 한국거래소에서 골프존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0원(3. 13%) 오른 6920원에 거래됐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에스제이)가 지난 10일 2차 공개매수에 개시하며 제시한 매수가격은 6700원이다. 장내 거래가가 공개매수가를 상회할 경우 기존 주주는 공개매수자에게 주식을 매도할 동기를 잃는다. 2차 공개매수는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진다. 에스제이는 지난 6월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주당 6700원에 자진 상폐 목적 1차 공개매수를 실시, 응모율 62. 9%를 기록했다.
-
골프존홀딩스 연이틀 급등…자진상폐 공개매수가 근접
골프존홀딩스가 30일 장 초반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최대주주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를 선언하면서 연이틀 매수세가 쏠렸다. 이날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골프존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9. 89%) 오른 6630원에 거래됐다. 공개매수 예정가격인 6700원에 근접한 수준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로 골프존홀딩스 1548만5020주(발행주식수의 36. 15%)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5일까지다. 에스제이홀딩스는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청약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 절차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김영찬 회장 등 창업주 일가가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인 회사다. 골프존과 골프존홀딩스는 모두 코스닥 증시에서 거래 중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골프존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골프존 지분 총 39.
-
골프존홀딩스, 자진 상장폐지 추진…1037억원 공개매수
골프존그룹 지주사인 골프존홀딩스가 코스닥 시장에서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골프 산업 성장 둔화에 대응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상장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골프존홀딩스의 최대주주인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골프존홀딩스 보통주 1548만5020주(36. 15%)를 주당 6700원에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지난 26일 종가(4255원)보다 57. 5% 높은 수준이다. 공개매수 규모는 약 1037억원이다. 공개매수 대상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부다. 오너 2세인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창업자인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등이 보유한 주식은 이번 공개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응모율과 관계없이 신청된 주식을 전량 매수한 뒤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자진 상장폐지할 계획이다. 공개매수 자금은 자기자금 250억원과 차입금 803억원으로 마련하며 결제일은 오는 8월7일이다.
-
골프존홀딩스 상한가…자진상폐 공개매수 공시에 매수행렬
골프존홀딩스가 29일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최대주주가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공개매수를 공시하자 매수세가 쇄도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골프존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75원(29. 96%) 올라 가격 상한폭(상한가)인 5530원으로 출발, 오전 10시 현재 거래가를 유지하고 있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로 골프존홀딩스 1548만5020주(발행주식수의 36. 15%)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수가격은 주당 6700원으로 밝혔다. 전일 종가 대비 57. 46% 높은 가격이다. 매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5일까지다. 에스제이홀딩스는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청약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 절차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김영찬 회장 등 창업주 일가가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인 회사다. 현재 골프존과 골프존홀딩스는 모두 코스닥 증시에서 거래 중이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