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나이스디앤비

13058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6.25 장마감

5,310

10 (0.19%)

전일 5,300
고가 5,310
저가 5,220
시가 5,300
52주 최고 6,590
52주 최저 5,100
시가총액(억) 818
거래량(주) 2,018
거래대금(백만) 10
  • 나이스디앤비-한국경영인증원, ESG 경영·안전관리 강화 '맞손'

    나이스디앤비-한국경영인증원, ESG 경영·안전관리 강화 '맞손'

    기업신용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산업계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및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두 기관은 전날(13일) 서울 중구 나이스디앤비 본사에서 '기업의 ESG 경영 및 산업재해 예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급망 ESG 및 산업안전 관리에 대한 규제 및 감독이 강화되고 기업의 책임이 확대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ESG·안전 평가와 ISO경영시스템을 연계한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 산업재해 예방 중심의 사전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의 ESG 및 안전역량 진단 △개선 방안에 대한 수립과 이행 지원 △기업 신용 리스크 평가 등 관련 서비스를 담당한다. 한국경영인증원은 △ISO 교육 및 인증 심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량 검증 등 전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6.05.14 08:54
  • 나이스디앤비-한국만화웹툰학회 산학협력 MOU 체결

    글로벌 최대 규모의 기업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콘텐츠 수출 지원에 강점을 보유한 나이스디앤비는 18일 (사)한국만화웹툰학회와 웹툰 분야 인재양성·일자리 연계 및 콘텐츠 창업 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웹툰 산업에서 젊은 창작 인재와 기업 수요를 더 정확하게 연결하고, 교육·연구 성과가 채용과 협업으로 이어지도록 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정보 데이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웹툰 분야 기업 수요를 발굴·연계하고, 학회는 국내 78개 대학교 웹툰학과 교수 중심의 학술 조직과 산업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업 수요 기반 인재-기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전문가(자문단) 풀 구축 ▲대학·기업·아카데미 등 협력기관 네트워크 확대 ▲ 산업 동향·인력 수요 관련 자문 및 연구 협력 ▲온라인 기반 운영 체계 고도화 자문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26.03.18 10:40
  • 이크레더블·나이스디앤비, 코스닥 우수 전문평가기관에 선정

    이크레더블·나이스디앤비, 코스닥 우수 전문평가기관에 선정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술평가에 적극 참여하고 평가역량이 우수한 전문평가기관으로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2025 코스닥 우수 전문평가기관시상식을 개최했다. 거래소는 평가 참여도와 전문성, 평가품질 등 기술평가관련정성·정량 평가에 따라 우수 전문평가기관 2사를 최종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전문평가기관은 코스닥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평가를 위해 거래소가 선정한 평가기관이다. 현재 총 26사 전문평가기관이 기술성과 시장성 평가 업무를 수행 중이다. 민경욱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신뢰구축에 있어 전문평가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높은 기술력을 갖춘 딥테크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이 예상되는 만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술평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1 17:2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