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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과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199억원) 대비 35. 1%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각각 2억원, 16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별도 기준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3% 증가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4억원으로 같은 기간 216. 7% 증가했다. 순이익 또한 7억원 적자에서 18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특히 매출원가율은 79. 5%에서 72. 6%로 6. 9%포인트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9. 2%, 순이익률은 11. 5%를 기록했다. 재무 건전성도 함께 개선됐다.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76. 69%에서 67. 31%로 하락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목적으로 한 무상감자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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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삼부토건·STX 등 상장사 54곳 상폐사유 발생
금양·삼부토건·STX 등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상장사가 54곳(코스피 12·코스닥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5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상폐사유 발생사(12곳) △관리종목 신규지정사(8곳) △관리종목 해제사(3곳)를 시장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서 감사인 의견이 최초로 거절된 기업은 이스타코·다이나믹디자인·STX·대호에이엘·윌비스·핸즈코퍼레이션·광명전기다. 이들은 상장폐지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면 이후 개선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2년 연속 의견이 거절된 기업은 금양·KC그린홀딩스·범양건영·삼부토건이다. 거래소는 이미 부여한 개선기간(4월14일)이 종료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3년 연속 거절로 상장폐지가 이미 결정된 한창은 정리매매 보류 중이다. 거래소는 2024 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상폐 사유를 해소한 이엔플러스·KC코트렐에 대해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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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거래재개 위한 개선절차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의견을 수령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한정의견이 재무건전성이나 영업 지속성과는 무관한 회계처리 기준 적용상의 이슈 및 감사절차상의 제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기 재무정보와 관련된 일부 자산에 대해 충분하고 적절한 감사증거 확보에 제한이 생겨 발생한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당기 감사에서도 기초잔액 및 관련 손익에 대한 감사절차 수행에 제약이 발생하면서 한정의견이 이어졌다. 회사는 해당 사안이 특정 항목에 국한된 회계처리 기준 적용상의 이슈에 해당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당기 재무제표의 전반적인 신뢰성이나 실제 영업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개선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회사의 매출액은 2024년 약 625억원에서 지난해 약 801억원으로 약 28% 성장했고 영업손실 역시 같은 기간 25억원에서 5억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 증가와 손실 축소를 통해 사업 구조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며 "영업 기반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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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인니 법인, 금호타이어 품질감사·공장 승인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이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PT Dynamic Design Indonesia(치르본 공장)가 최근 금호타이어로부터 타이어 금형(Mold) 제품에 대한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공급 가능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 치르본 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이어 금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금호타이어 품질 담당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공정 관리, 제품 품질 상태, 검사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품질 시스템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품질 감사 및 금형 검사 과정에서 공장 운영과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해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 생산 체계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치르본 공장이 알루미늄 캐스팅(Aluminum Casting) 기반 몰드 제작 공법과 가공 설비 운영 측면에서 광주 본사 공장과 동일한 수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몰드 수입 검사와 타이어 완제품 평가에서도 본사 제품과 동등 수준의 품질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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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서 금호타이어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획득
다이나믹디자인은 인도네시아 자회사가 최근 금호타이어로부터 타이어 금형(Mold) 제품에 대한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공급 가능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 치르본 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이어 금형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금호타이어 품질 담당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공정 관리, 제품 품질 상태, 검사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품질 시스템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품질 감사 및 금형 검사 과정에서 공장 운영과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해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현 생산 체계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치르본 공장이 알루미늄 캐스팅(Aluminum Casting) 기반 몰드 제작 공법과 가공 설비 운영 측면에서 광주 본사 공장과 동일한 수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했다. 몰드 수입 검사와 타이어 완제품 평가에서도 본사 제품과 동등 수준의 품질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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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지난해 연결 매출 801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지난 9일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30% 이상 변동 공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적 변동이 글로벌 수주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에 더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연결 매출액은 801억원으로 전기 대비 176억원(28. 2%)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주 확대와 제품 고도화가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5억원을 기록했으나 전기 대비 약 20억원 개선되며 80. 1% 증가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몰드 법인 신규 투자에 따른 초기 비용이 영업이익에 일시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신규 법인의 영업손실 30억원 및 신규 투자로 인한 당기 비용 11억원 원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35억원 수준으로 실질적인 흑자 전환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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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 경영진 횡령·배임 판결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대주주 및 퇴직 임직원들의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지난 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며 형사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2018년 고소 이후 약 7년간 회사의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과거 경영진 관련 사법 리스크가 정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회사는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는 무관했던 과거 경영진의 일탈 문제가 사법적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전 대주주 유모씨와, 전 대표이사 유모씨 등 4명이 회사 자산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사안으로 1심(2020년 2월)에서 유죄가 인정된 데 이어 항소심에서도 핵심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은 유지되며 책임이 재차 확인됐다. 다만 항소심 재판부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성립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중 병합 심리된 조세범처벌법 위반 사건 중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판결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미 관련 세금을 완납한 만큼 판결 취지를 검토해 회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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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디자인 "과거 경영진 리스크 사실상 종결…피해 환수 최선"
다이나믹디자인은 약 7년 전 당시 경영진의 배임·횡령를 원인으로 진행 중이던 2심 재판에서 법원이 법인에 대해 1심과 같이 선고유예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반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당시 경영진 유모 전 대표 등에 대해서는 1심과 같이 배임·횡령 혐의가 인정됐다. 회사는 2심 판결을 바탕으로 피해금액 환수에 속도를 낸다는 입장이다. 다이나믹디자인 관계자는 "이번 판결로 과거 경영진 관련 리스크는 사실상 종결됐다"며 "회사 피해금액을 적극적으로 환수하는 한편 조세범처벌법 위반 사건 중 일부가 무죄 판결을 받은 만큼 이미 납부한 세금 일부 회수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2018년 유 전 대표 등 4명을 배임·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2020년 1심 재판에서 이들의 유죄를 선고한 데 이어 지난 5일 2심 재판에서도 핵심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현재 형사 절차와 연동해 유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총 339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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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디자인,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수상
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해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표창은 광주 지역 직업계고 및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우수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다이나믹디자인은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타이어 몰드 및 정밀 금형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직업계고 및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과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아울러 설계·가공·품질관리 등 전 공정에 대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회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3일 공식 표창패를 수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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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광주교육청 교육감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2025년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 지역 직업계고 및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우수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다이나믹디자인은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타이어 몰드 및 정밀 금형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직업계고 및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과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으며 설계·가공·품질관리 등 전 공정에 대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크게 높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견학이나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실질적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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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디자인, 글로벌 고객사 수주…인도네시아 신공장 시너지 본격화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는 최근 △노키안타이어(Nokian) 250세트(set) 프로젝트와 △아이콘타이어(Icon Tire) 63규격·63세트 프로젝트 등 주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로부터 직접 수주를 잇달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아이콘타이어 프로젝트의 경우 현 계약 물량 외에도 약 100세트 규모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 본사의 정밀 금형 생산라인에서 전량 제작되며 고부가가치 금형 공급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치르본(Cirebon) 신공장은 올해 가동 이후 가자퉁갈, 엘랑페르다나 등 현지 제조사로부터 초도 수주를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 대응을 위한 전용 생산기지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법인을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을 공고히 한 뒤, 향후 인도·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으로 생산·공급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법인을 장기적으로 다이나믹디자인의 핵심 글로벌 생산 허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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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한국 본사 글로벌 고객사 수주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한국 본사의 글로벌 고객사 대상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과와 인도네시아 법인의 생산 경쟁력 강화를 축으로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본사는 최근 △노키안타이어(Nokian) 250세트(set) 프로젝트 △아이콘타이어(Icon Tire) 63규격·63세트 프로젝트 등 주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로부터 직접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재확인했다. 특히 아이콘타이어 프로젝트의 경우 현 계약 물량 외에도 약 100세트 규모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 본사의 정밀 금형 생산라인에서 전량 제작되며 고부가가치 금형 공급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치르본(Cirebon) 신공장은 2025년 가동 이후 가자퉁갈, 엘랑페르다나 등 현지 제조사로부터 초도 수주를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 대응을 위한 전용 생산기지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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