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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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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환호성 지르는데 게임주는 무덤덤…이젠 '옥석 가리기'
국내 게임주들이 강세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주가 약세가 장기화하면서 업종 전반에 대한 평가절하 우려가 번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기함급 게임 IP(지적재산)와 재무를 중심으로 한 종목 선별이 필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게임사 10종목을 종합한 KRX 게임 TOP10 지수는 지난 22일 697. 69로 장을 마쳤다. 미국-이란 전쟁 직전 대비 상승률이 1. 77%로 코스피(25. 68%)를 대폭 밑돌았다. 종목별로 보면 더블유게임즈만 31% 올라 상승률이 코스피를 웃돌았다. NC(옛 엔씨소프트)는 19%, 크래프톤은 9%, NHN은 6% 상승했다. 하락 종목도 많다. 카카오게임즈는 27%, 위메이드는 21%대, 넷마블은 17%, 시프트업은 9%, 넥슨게임즈는 4% 하락을 기록했다. 실적과 주가가 엇갈리는 국면이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업종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약 11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도달한 상태다. 게임시장 전반의 구조적 성장이 둔화하면서 종목별 양극화가 나타나는 시기라고 증권사 연구진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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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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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모베이스, 에스오에스랩, 삼현, 제이씨현시스템, 더블유게임즈!
▶▶▶ 싹쓰리 Up&Down - 트럼프 "빅테크, 자체발전소로 전력 수요 해결해야" - 트럼프, 지금은 AI 전력 수요 충족할 수 없다는 점 강조 - AI 빅테크 전력 수요 충족 강제 → 전기요금 상승 억제 - LS머트리얼즈, 데이터 전력 솔루션 로드맵 공유 - 티씨머티리얼즈, 전력 인프라 소재 전문 기업 - 디케이티, ESS 핵심 부품 국산화 성공 ▶▶▶ 오늘 장 HOT 종목 [모베이스(101330)] - 자회사 모베이스전자, 현대차 '모베드'에 부품 공급 - 로봇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재평가 - 삼성전자와 현대차· 기아에 부품 공급 부각 - 미래차 로봇 산업 중심의 사업 확장 - 1월 급등 후 상투 시현… 기술적 대응 필요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스오에스랩(464080) - 국내 유일 엔비디아 로봇 플랫폼 라이다 공식 파트너 - 현대차 양산형 모베드에 차세대 로봇 플러드향 200억 수주 - 현대차 로봇에 라이다 독점 공급 -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수주 기대감 - 글로벌 반도체사 퀄테스트 통과…라이다 시제품 공급 - 대규모 라이다 본격 양산· 수주 기대 - 라이다 핵심 부품인 반도체칩 SPAD 내재화 진행 중 - 공항· 고속도로 등 국가 시설 라이다 확대 구축 성공 - 피지컬AI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 - KB자산운용· 비엔비자산운용이 지분 5%씩 보유 중 ▶오늘의 고래사냥법 - 삼현(437730) - 국내 최초 고하중 자율주행로봇 상용 개발 완료 - 글로벌 10개 기업과 고하중 자율주행로봇 수주 논의 - 세계 최초 3-in-1 기반 로봇 관절모터 개발 - 2개의 빅테크와 로봇 관절모터 공급 논의 중 - 모빌리티· 스마트방산·로봇 부문 1조 수주잔고 확보 - 무상증자와 40억 자사주 매입 완료 - 최대주주 850억 규모 블록딜 공시 이력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제이씨현시스템(033320) - AI 1위 엔비디아와 드론 1위 DJI '양 날개' - 세계 1위 드론사 DJI의 국내 1위 유통 업체 - 오늘 '드론쇼코리아' 개막… 육성 정책 수혜 기대 - 기가바이트 등 글로벌 브랜드 국내 유통 1위권 - AI PC 및 서버용 고성능 GPU 공급 주도 - 낮은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 양호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더블유게임즈(192080) - 전 세계 500개 이상의 소셜카지노 업체 중 톱5 - 독일 '와우게임즈' 인수… 글로벌 4위 도약 목표 - 아이게이밍 매출 본격화… 수천억 원 수주잔고 확대 기대 - 공모가 65,000원 주목 - 저PER· 저PBR 저평가 우량주 - 점진적 추가 상승 흐름에 초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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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의 우울한 설날…관전 포인트는
국내 게임업계가 증시 고공행진 와중에 뚜렷한 주가반등 없이 실적시즌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나타난 증시활황 소외현상이 장기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게임사 10종목을 종합한 'KRX 게임 TOP10 지수'는 지난 13일 683. 69로 장을 마쳤다. 연초 대비 상승률은 10. 66%로 코스피(30. 68%)·코스닥(19. 52%) 지수를 밑돈 것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 보면 올 들어 두 자릿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게임사는 신작 '붉은사막' 예고로 변동성을 키운 펄어비스(33. 42%)와 넷마블(18. 55%)·위메이드(10. 62%) 세 곳이다. NHN(6. 14%)·엔씨소프트(5. 21%)·크래프톤(4. 47%)은 상승률이 한 자릿수에 그쳤다. 같은 기간 카카오게임즈·넥슨게임즈·더블유게임즈는 0~1%대 상승률로 답보했고, 시프트업은 주가가 6. 3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개별주로 투자했다면 시장 평균수익률보다 부진한 성과를 냈을 가능성이 높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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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자사주 소각 러시…주주가치 제고·밸류업 기조 '일거양득'
게임업계에서 잇따라 자기주식(이하 자사주)을 소각한다.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정부의 밸류업 기조에 발맞추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게임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섣부른 투자보다는 당장의 주주 챙기기를 택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12일 컴투스는 58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 소각할 자사주는 총 64만6442주로 발행 주식 총수의 5. 1%, 보유 자사주의 50%에 달한다. 앞서 더블유게임즈도 지난 7일 17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지난해에도 주요 게임사들이 자사주를 소각했다. 아직 적자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3월 1269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해 눈길을 끌어다. 적자 상태인만큼 자사주를 투자 재원 등으로 쓸수 있었는데 주주가치 환원을 위해 대규모 소각을 단행한 것. 아직 전체 주식의 10%에 달하는 자사주도 남아있다. 홍원준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자사주 지분율을 10%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밖에 데브시스터즈가 지난해 연말 2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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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 바닥기던 게임주, 한중 관계 훈풍소식에 '벌떡'
역대급 불장에도 주가가 요지부동이던 게임주가 한중 관계회복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컴투스는 전일대비 1600원(5. 44%)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과 전일 공시한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계획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게임주는 모처럼 전반적인 강세장을 펼쳤다. 네오리진은 전일대비 10. 73% 상승하며 게임업종 내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밖에 NHN(8. 92%), 네오위즈(5. 41%), 컴투스홀딩스(2. 33%), 넵튠(2. 12%), 네오위즈홀딩스(1. 95%), 한빛소프트(1. 62%), 데브시스터즈(1. 58%), 펄어비스(1. 33%), 더블유게임즈(0. 94%), 크래프톤(0. 81%), 엔씨소프트(0. 70%), 넷마블(0. 51%)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게임주는 호재를 맞았다. 한중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대중 관계 전면 복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판호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게임사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받을 경우 현지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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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도 바닥기던 게임주 벌떡...한중 훈풍타고 깨어나다
역대급 불장에도 요지부동이던 게임주가 한중 관계회복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컴투스는 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전일대비 1650원(5. 61%) 오른 3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과 전일 공시한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계획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네오리진은 전일대비 4. 71% 상승했다. 이밖에 네오위즈(4. 01%), 컴투스홀딩스(2. 84%), 네오위즈홀딩스(2. 34%), 엔씨소프트(1. 87%), 데브시스터즈(1. 58%), 넷마블(1. 32%), 크래프톤(1. 02%) 등이 올랐다. 넵튠(0. 96%), 펄어비스(0. 93%), 위메이드(0. 58%), 카카오게임즈(0. 33%), 더블유게임즈(0. 19%) 등도 강보합이다. 게임주는 호재를 맞았다. 한중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대중 관계 전면 복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판호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게임사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받을 경우 현지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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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정은보 이사장이 주재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기업 간담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추진을 홍보하고, 지수에 편입된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 더블유게임즈, 동진쎄미켐, 명신산업, 빙그레, LS ELECTRIC(엘에스일렉트리), 코스맥스, 파크시스템스, JYP Ent. , SK가스 등 10곳이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지수 편입 기업들은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인정된 기업이다. 밸류업 지수는 지난달 3일 기준 1758. 31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5110억원 규모였던 ETP(상장지수상품) 13종의 AUM(순자산총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1450억원까지 늘어났다. 정 이사장은 "외국인 거래대금 비중도 출시 당시 7. 8%에서 24. 8%로 크게 증가하는 등 시장과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밸류업 공시는 정보의 비대칭을 완화하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주주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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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캐주얼 게임사 M&A 쏠쏠…내년 1~2곳 추가 인수 전망-신한
더블유게임즈가 캐주얼 게임사 중심의 M&A(인수·합병)를 효과로 실적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석오·고준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리포트에서 "더블유게임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1892억원, 영업이익은 1.2% 증가한 602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588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며 "업종 내 저평가돼 있지만 실적과 투자가 성과를 보이며 주가가 우상향할 전망이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7월 인수 완료된 독일 소셜카지노 기업 와우게임즈의 연결 인식이 시작됐다"며 "기존 소셜카지노 게임 결제액은 견고하고, 달러(강세)도 동사 실적에 우호적이었다"며 "팍시게임즈(캐주얼 게임사)와 슈퍼네이션(i-Gaming)은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이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지난 7월 발표한 3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현재 60% 수준이 완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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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인수 자회사 성적 좋고 주주환원도 기대-SK
SK증권은 더블유게임즈가 사업 성장과 주주 환원 측면을 모두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 늘어난 171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9% 감소한 54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며 "이번 분기부터 팍시게임즈가 연결 편입됐는데 수퍼네이션과 팍시게임즈 중심으로 마케팅비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남 연구원은 "지난달 14일 독일 소재 소셜카지노 전문 개발사인 와우게임즈(WHOW) 인수가 완료됐고 3분기에는 관련 실적 일부가 반영된다"며 "더블유게임즈의 소셜 카지노 사업이 북미 지역에 집중됐는데 이번 인수를 계기로 유럽 시장까지 확장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블유게임즈가 최근 인수한 수퍼네이션, 팍시게임즈 모두 마케팅 비용 투자 효과를 보이며 매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수퍼네이션은 추가 브랜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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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주주가치 ETF 2종 합산 순자산 1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주주가치 제고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합산 순자산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순자산은 650억원,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482억원으로 두 ETF 합산 순자산액은 1132억원이다. 두 상품은 주주환원 관련 지표를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재무 상태 △주주환원 성장성 △기업의 경쟁 우위 등을 평가해 저평가된 중견기업을 편입한다. 세아제강지주(9.51%), 영원무역홀딩스(8.57%), SK가스(6.84%), 더블유게임즈(6.62%), 세아제강(6.47%) 등이다.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는 △기업가치 향상 잠재력 △주주가치 개선 가능성을 보유한 대형가치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DN오토모티브(7.57%), 오리온(6.48%), BNK금융지주(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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