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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한지우, 박성우와 세 번째 결혼…'돌싱글즈' 최종 커플서 부부로
두 번의 이혼 경험을 고백했던 '돌싱글즈7' 출연자 한지우가 또 다시 결혼소식을 전했다. 한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박성우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관람차 안에서 박성우가 한지우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출연자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지우는 "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저에게 그 가족이 되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날, 같은 도시, 같은 관람차, 같은 사람 앞에 다시 앉았다"며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이 낯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하고 편안했다"고 덧붙였다. 한지우는 "성우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다고 말해줬다. 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며 박성우의 프러포즈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또 "이제 둘이 함께, 멈추지 않을 바퀴를 천천히 돌아보려 한다"며 "저희도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천천히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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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DIPS' 선정
AI(인공지능)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 김광집)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DIPS'(딥테크 인큐베이터 프로젝트 for 스타트업)에 AI 분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DIPS는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6대 전략산업 12대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콘텐츠를 자동화·고도화하는 AI 제작 기술로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선정으로 3년간 최대 6억 원의 지원금과 기술 고도화, 투자 유치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추후 평가를 통해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추가 R&D(연구·개발) 자금도 받을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자동화 △스토리보드 생성 △영상 및 3D 콘텐츠 제작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생성 등 전 과정 통합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는 말했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초격차 DIPS 선정은 AI 콘텐츠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혁신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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