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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중, 한한령 풀까…게임주 '강세'
국내 게임사 주가가 2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게임 분야 기업인들이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3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000원(6. 95%) 오른 21만5500원, 펄어비스는 2050원(5. 48%) 오른 3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써쓰는 153원(7. 86%) 오른 2100원, 데브시스터즈는 2350원(7. 76%) 오른 3만2650원, 컴투스홀딩스는 740원(4. 65%) 오른 1만667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조이시티·위메이드는 4%대, 썸에이지·네오위즈·넥슨게임즈·위메이드맥스는 3%대, 컴투스·위메이드플레이·카카오게임즈는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빈 방중에 앞서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하는 경제사절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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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코인' 진출…신사업 뛰어든 상장사, 10곳 중 3곳 '양치기'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업을 추가하는 상장사가 잇따르고 있다. 하반기부터 법인이 가상자산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가상자산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자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등에 따르면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엔투텍은 이달 중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건을 다루겠다고 이달 초 공시했다. 엔투텍은 신규 사업 목적으로 바이오 투자와 함께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투자업 등을 신규 사업 목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재활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네오펙트도 이달 중 임시 주주총회소집 공고를 열고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업을 추가하는 안을 다루겠다고 지난달 말 공시했다. 기존 사업 목적에 있던 '금융업, 투자운용업' 외에 △가상화폐 투자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판매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분석 및 교육 서비스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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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코인 사업 진출한다"…2거래일 연속 '상한가' 찍은 썸에이지
게임 개발사인 썸에이지가 가상자산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33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썸에이지는 전일 대비 91원(29.93%) 오른 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썸에이지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썸에이지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신사업으로 추가한다고 지난달 공시를 통해 밝혔다. 썸에이지는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신사업으로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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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사가 고객" 컴투스홀딩스, 게임 플랫폼으로 글로벌 공략
올해 컴투스홀딩스가 '게임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의 GBaaS(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 이야기다. 컴투스 그룹의 게임 사업 경험을 토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게임 플랫폼업계 '잠룡'으로 거듭나고 있다. 전형적인 흥행산업인 게임업계에서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플랫폼은 지난 19일 넵튠과 하이브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넵튠은 서브컬처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앵커패닉'에 하이브를 적용한다. 이외에도 컴투스플랫폼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플레이엑스포'에서 하이브 관련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컴투스플랫폼에 따르면 하이브는 국내 GBaaS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GBaaS란 개발자가 직접 서버를 구축하지 않고도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결제 연동, 매출 분석, 계정 인증 등 주요 백엔드 기능을 플랫폼으로 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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