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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국내 중견기업 12곳과 손잡고 오는 6일까지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사업자이며, 스타트업의 수요(니즈)에 따라 2개 이상의 중견기업에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은 신사업 개발, AI(인공지능) 전환, 경영혁신 등을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중견기업의 투자가 필요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 실증(PoC)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q보인다. 구체적으로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총 12개사다.

    2026.03.26 15:00
  • 솔루엠 "데이터센터·전기차 '고밀도·고용량·고효율' 3박자 성장"

    솔루엠 "데이터센터·전기차 '고밀도·고용량·고효율' 3박자 성장"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핵심 기술의 키워드는 '고밀도·고용량·고효율'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더 많은 전력을 더 적은 손실로 공급하려 합니다. " 유동균 솔루엠 ANP(전장·전력)사업부 부사장(53)은 18일 머니투데이와 만나 "인공지능(AI) 서버 1대가 소비하는 전력이 1메가와트(MW)가 넘는 시대가 됐다"며 "데이터센터 전체로 보면 막대한 전력 소모량을 효율적으로 줄이는 기술이 경쟁력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의 ANP 사업부는 표준 서버·AI 데이터센터용 전원 공급과 전기차(EV) 충전 인프라를 포함한 전장 기술 등 크게 두 축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서버용 파워 분야는 2007년부터 19년간 노하우를 쌓았다. 반도체 및 관련 장치 업체로 나스닥에 상장된 인텔과 15년 넘게 협력도 해왔다. 유 부사장에 따르면 솔루엠은 AI 칩(집적 회로) 시장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엔비디아와 AMD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고전압 전력 변환 기술(전력 전송 과정에서 손실을 줄여 효율 극대화)과 관련해 AMD에 협업을 제안했고, 엔비디아의 에코시스템(일종의 플랫폼)에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18 16:36
  • [단독] 솔루엠, 中화웨이 '맞손'…통합 ESL 플랫폼으로 디지털전환 '한발짝'

    [단독] 솔루엠, 中화웨이 '맞손'…통합 ESL 플랫폼으로 디지털전환 '한발짝'

    글로벌 전자가격표시기(ESL) 기술을 보유한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이 중국의 통신 인프라 업체 화웨이와 기술이전 협력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솔루엠과 화웨이는 '리테일 디지털 인프라 통합 플랫폼(All-in-One)'을 공동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중복 투자와 유지보수 등 리테일 테크의 비용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주목받는다. 기존에 리테일 매장은 통신 인프라와 ESL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해왔다. 솔루엠과 화웨이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통합 솔루션은 4세대 이동통신기술(LTE), 와이파이(Wi-Fi), ESL 프로토콜 등을 모두 지원한다. 별도의 중계기(AP) 설치 없이도 ESL 시스템을 운영하게 된 셈이다. 솔루엠 측은 이번 시스템이 편의점이나 팝업 스토어 등 소형 매장에 특화된 접속 중계장치(AR·Access Router) 기반 솔루션의 전체 구축 비용을 최대 55%까지 낮췄다고 분석했다. 총소유비용(TCO·구매비용과 운영비용 합산액)은 대형 슈퍼마켓에서 Wi-Fi AP에 ESL 기능을 내장한 'ESL Solution 2.

    2026.03.10 08:00
  • 공매도 총알 140조 '사상 최대'…'하락 베팅' TOP10 리스트

    공매도 총알 140조 '사상 최대'…'하락 베팅' TOP10 리스트

    고공행진을 하던 국내 증시가 급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대차거래 잔고가 140조원에 육박하는 등 사상최대치 까지 치솟았다. 대차잔고는 공매도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선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종목을 투자할때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대차거래잔고는 139조492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차거래잔고는 기관투자자가 차입자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에 대한 잔고다. 대차거래잔고는 지난해 9월 처음 100조원을 돌파한 뒤 국내 증시가 횡보했던 지난해 12월 소폭 상승폭이 둔화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는 등 랠리를 이어가자 다시 늘기 시작했다. 최근 랠리에 공매도 잔고가 높은 종목도 업종을 가리지 않고 분포한 모습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 잔고금액 비중이 가장 큰 상장사는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맥스(5. 60%)로 집계됐다. 뒤를 LG생활건강(4.

    2026.02.02 15:48
  • '오천피' 원년 3월 주총…행동주의 바람 거세진다

    '오천피' 원년 3월 주총…행동주의 바람 거세진다

    국내 증시가 5000을 돌파한 배경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상법 개정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이 꼽힌다. 국내외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 기대가 커지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 행동주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행동주의를 나서겠다고 밝힌 곳은 캠시스, 삼목에스폼, 솔루엠, 제노레이 등이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확산하는 분위기다. 지난 2024년 정부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했다. 지난해에도 1차와 2차 상법개정이 이뤄졌다. 다만 대형 상장사와 달리 중소형 상장사들은 주주가치 제고에 여전히 소극적이다. 올해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행동주의 요구가 한층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이와 관련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역별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대상 기업 수는 아시아 지역이 2021년 대비 2024년 50. 7% 늘어나며 가장 높았는데 정부 주도 거버넌스 개혁이 이뤄졌던 한국과 일본이 약진했기 때문"이라며 "한국은 향후 행동주의 캠페인이 다수 출현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2026.01.26 15:25
  • [들쭉날쭉 상장事記] 솔루엠, 멕시코법인 흑자전환…배경엔 '관세 전략'

    [들쭉날쭉 상장事記] 솔루엠, 멕시코법인 흑자전환…배경엔 '관세 전략'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북미 지역 투자로 핵심 제품 매출이 늘어나면서다. 특히 멕시코에서는 생산기지를 비롯해 부동산 개발·임대·관리 법인과 판매법인의 매출 성장세가 뚜렷하다. 현지 제조하는 방식으로 관세를 낮춘 게 멕시코가 전략적 요충지로 부상한 배경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작년 3분기 말 누적 기준 솔루엠 멕시코 법인 3곳(생산법인, 부동산개발 법인, 판매 법인 등)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8억원 증가한 238억원을 기록했다. 이들 법인의 총포괄순이익은 같은 기준으로 83억원. 전년동기(71억원 적자) 대비 흑자 전환했다. 생산법인의 손익이 1억원에서 39억원으로 뛰었고, 부동산 개발법인의 손익이 마이너스(-)71억원에서 43억원으로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솔루엠은 지난해 6월 전환상환우선주(RCPS) 1198억원을 발행해 이중 일부를 멕시코 생산기지에 투자했다. 그 결과 핵심사업인 전자식 가격표시기(ESL) 부문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2026.01.22 06:00
  • IPO 훈풍 덕?…12월 넷째주, 스타트업 중후기 벤처투자 지속

    IPO 훈풍 덕?…12월 넷째주, 스타트업 중후기 벤처투자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넷째주(22~26일)에는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도데솔루션 △뉴타입인더스트리즈 △반야에이아이 △프로스앤코 △뉴라텍 △하이마루컴퍼니 △알엑스바이오 △어피닛 등 11개사가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이 중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등 3곳은 시리즈C·프리IPO 등 중후기 단계의 투자유치다. 최근 정부의 코스닥 IPO(기업공개) 지원정책 등에 힘입어 IPO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중후기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방위산업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신기술 수용이 활발해지면서 항공·우주·국방 분야의 스타트업 투자유치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메이사, 1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상장 정조준━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메이사가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고 23일 밝혔다.

    2025.12.28 17:00
  • 6개월만에 후속 투자…'애즈위메이크' 시리즈C2에 SI 대거 참여

    6개월만에 후속 투자…'애즈위메이크' 시리즈C2에 SI 대거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네마트 당일배송 앱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시리즈C2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 이후 6개월 만의 후속 투자유치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 투자자(SI)로 솔루엠, 호반건설·GS건설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플랜에이치벤처스가 참여했다.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은 재무적 투자자(FI)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투자자인 HGI(에이치지이니셔티브)는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했다. 2019년 설립된 애즈위메이크는 식자재마트 DX(디지털전환) 솔루션부터 WMS(창고관리시스템)·ERP(전사적자원관리), POS 통합 솔루션,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까지 리테일 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을 수직계열화했다. 큐마켓은 동네 마트와 인근 거주민을 연결한 당일 배송 온라인 식료품 서비스다.

    2025.12.22 15:30
  • 솔루엠, '뉴라텍'에 추가 투자…"차세대 통신기술 안정적 확보"

    솔루엠, '뉴라텍'에 추가 투자…"차세대 통신기술 안정적 확보"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이 국내 유망 통신 반도체 기업인 '뉴라텍'에 전략적 투자에 나서 차세대 통신 기술을 확보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솔루엠은 지난 12일 뉴라텍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솔루엠이 뉴라텍에 보유한 보통주는 2561만8189주로 이번에 25만주를 추가 투자했다. 솔루엠은 30억원을 투입, 모두 운영자금에 활용한다. 솔루엠은 이번 투자로 전략적 투자자 입지를 굳혀 뉴라텍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 받았다. 차세대 통신 표준에 최적화된 ESL(전자가격표시기) 전용 솔루션을 확보하고, 공급망과 기술 협력 기반을 동시에 다진 것이다. 솔루엠에 따르면 뉴라텍의 ESL 기술은 기존 방식 대비 도달 거리가 길고, 장애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데이터 전송 안정성이 뛰어나다. 극저전력 설계를 통해 배터리 수명은 극대화할 수 있다. 축구장 수십 개 규모의 초대형 매장이나 복잡한 물류센터에서도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솔루엠이 이런 차세대 통신기술에 주목한 이유는 글로벌 대형 유통사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2025.12.22 06:00
  • NH농협·에코프로…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성과 '눈길'

    NH농협·에코프로…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성과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앰버로드는 에코프로와 협업, 이차전지 제조공정 효율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를 에코프로 공정에서 실증했더니 부재료 투입량을 기존보다 5. 4% 줄여 55억원의 재무적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푸드테크 스타트업 에프앤엘코퍼레이션은 CJ ENM과 협업해 고단백·저당질 쉐이크를 개발하고 투자도 유치했다. 이들 모두 민·관이 협력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우수성과로 인정 받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장관상과 상금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에서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를 열고, 통합경진대회 결선 우수 스타트업과 협업 대기업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기업 120개사 중 신제품·서비스 개발·적용 등 우수 성과를 창출한 스타트업 9개사가 선정됐다. 앰버로드의 공정 효율화 솔루션은 에코프로 그룹 내에 확대 적용하는 것을 검토중이다.

    2025.12.16 14:01
  • 삼성물산·NH농협…서울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우수사례로

    삼성물산·NH농협…서울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우수사례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사업화 지원은 검증된 기업을 발굴하고 협업까지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NH농협 관계자) 19일 서울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서울시장 공관). 삼성물산, NH농협은행, 신한벤처투자, 현대홈쇼핑과 중견기업 솔루엠 등 5곳이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올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에 적극 나선 결과를 인정한 것이다. SBA는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수년간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기술실증(PoC), 투자유치 등을 지원해왔다. SBA는 이날 대기업·중견기업, 투자사(VC·AC)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시상,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SBA의 오픈이노베이션은 2020년 8개사이던 파트너 대·중견기업이 올해 75개로 늘어나는 등 영역을 넓혀왔다. 이들 기업은 각각 여러 스타트업

    2025.11.19 16:15
  • "오픈이노베이션 성공열쇠는" SBA-대·중견기업-스타트업 한자리

    "오픈이노베이션 성공열쇠는" SBA-대·중견기업-스타트업 한자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오픈이노베이션(O.I, 개방형 혁신)을 촉진해 온 가운데 효과적인 협업 성과를 위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했다. SBA는 서울 강남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애서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커넥트 데이'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SBA는 28~30일 사흘에 걸쳐 카카오모빌리티·다날·솔루엠 등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밋업을 진행했으며 수요일인 29일 국내 AC(액셀러레이터), VC(벤처캐피탈), 유관 기관들과 함께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사례로 제시된 현대건설은 4년간 47개 스타트업을 발굴, 협업해 왔다. ESS(전력저장장치) 충방전 시스템을 개발한 식스티헤르츠, 아파트에 친환경적이고 열 차단이 가능한 놀이터 소재를 구축하는 제이치글로벌, 자율주행 택배로봇을 개발한 모빈 등이 있다. 김정한 현대건설 책임매니저는

    2025.10.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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