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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무소속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김 전 단장은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며 "거짓과 불법으로 세워진 정권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소속으로 출마할 계획"이라며 "서류가 갖춰지는 대로 계양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전 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197명의 부대원을 국회에 투입한 혐의로 국방부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아 현재 민간인 신분이다. 김 전 단장은 "비상계엄 소용돌이 속에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됐고 반드시 부하들만은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불의와 맞서 싸워왔다"며 "파면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벼랑 끝에서 공정·상식·법치를 부르짖는 시민들을 만나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송영길·이재명 등 거물급 정치인이 거쳐 갔지만 계양은 여전히 교통 불편과 지역 소외 문제를 겪고 있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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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순자산 1조 돌파 공모펀드 비결…"분야는 분산, 종목은 소수"
AI(인공지능) 밸류체인(가치사슬)과 관련된 종목들을 고루 담는 펀드가 출시 3년만에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펀드 얘기다. 출시 이후 200%가 넘는 수익률을 자랑한다. 이 펀드의 운용역인 김현태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퀀트운용부 책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단골손님' 투자자들이 늘어난 비결로 '직관적인 수익률'을 꼽았다. 투자자들의 관심을 처음 끄는 건 좋은 수익률이지만 재매수를 끌어내는 건 직관적인 수익률이라는 의미다. 그는 "'AI 산업이 성장하는데 내 펀드 수익률은 왜 안 오르냐'는 의문이 드는 순간 투자자는 떠난다"며 "AI·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해 AI 산업 주가가 오를 때 펀드 수익률도 같이 오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분야는 분산 투자하되 종목은 소수정예로 꾸렸다.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은 AI·반도체 분야에서 독점력을 가진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환헤지형 3월 운용보고서 기준 전체 40개 종목 중 10가지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6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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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감사원
◆감사원 <승진> ▷고위감사공무원 △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 홍정상 △디지털감사국장 김태성 △국민제안감사1국장 김진경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정연상 ▷3급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정진수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1과장 조성익 △외교·국방감사국 제1과장 이관수 △반부패조사국 제3과장 임명효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문강희 <신규보임> ▷과장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3과장 한상일 △미래전략감사국 제3과장 유정희 △디지털감사국 제3과장 임종문 △국민제안감사1국 제4과장 송승호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 박종민 △심의실 재심의담당관 김슬기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구민정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현성 △감사원 과장 박성기 △감사원 과장 강춘대 △감사원 과장 김태동 △감사원 과장 김혜정 <전보> ▷고위감사공무원 △대변인 강민호 △재정·경제감사국장 박완기 △산업·금융감사국장 김성진 △국토·환경감사국장 오준석 △공공기관감사국장 박진원 △사회·복지감사국장 장난주 △행정·안전감사국장 김동석 △외교·국방감사국장 정광명 △미래전략감사국장 이지웅 △반부패조사국장 김종운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현준 △지방행정감사2국장 정의종 △국민제안감사2국장 최일동 △심사관리관 남가영 △심의실장 남수환 △감사연구원장 이주형 ▷과장△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면기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유동욱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조석훈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안호선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양찬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장세열 △국토·환경감사국 제1과장 이경재 △국토·환경감사국 제3과장 이용택 △국토·환경감사국 제5과장 김명준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권기영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김종동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2과장 김홍철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이중호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규용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김민정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박환대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이용익 △행정·안전감사국 제1과장 임경훈 △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한상우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여태승 △외교·국방감사국 제2과장 유오현 △외교·국방감사국 제3과장 이상혁 △외교·국방감사국 국제기구감사과장 박준욱 △미래전략감사국 제1과장 전형철 △미래전략감사국 제2과장 정철 △반부패조사국 제1과장 임정혁 △반부패조사국 제2과장 김혁 △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장 배준환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장 김현표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정광연 △지방행정감사1국 제5과장 김남진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장 김수원 △지방행정감사2국 제2과장 전종희 △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장 최인수 △디지털감사국 제1과장 임상혁 △디지털감사국 제2과장 박득서 △국민제안감사1국 제1과장 조윤정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장 장수영 △국민제안감사1국 제3과장 이제국 △국민제안감사1국 제5과장 양병구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장 임세종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장 권기대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장 이지연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장 홍윤석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심수경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이상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안광용 △기획조정실 국회협력담당관 한상연 △기획조정실 감사전략담당관 서동원 △기획조정실 정보시스템담당관 유석균 △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 이시대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적극행정총괄담당관 박정철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1담당관 손동신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2담당관 권진웅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 김지현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운영심사담당관 강재구 △감사연구원 연구지원과장 강승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 전우승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안광훈 △한국개발연구원 파견 박병호 ▷4급 △재정·경제감사국 정재식 △재정·경제감사국 김범식 △산업·금융감사국 최진영 △산업·금융감사국 양성효 △산업·금융감사국 박민정 △산업·금융감사국 이원풍 △국토·환경감사국 이창열 △국토·환경감사국 김상혜 △국토·환경감사국 김종섭 △공공기관감사국 차성원 △공공기관감사국 김익섭 △공공기관감사국 박병설 △공공재정회계감사국 박상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김창유 △공공재정회계감사국 남호일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이명준 △사회·복지감사국 강동선 △사회·복지감사국 형용준 △사회·복지감사국 박재운 △사회·복지감사국 김철진 △사회·복지감사국 김교영 △사회·복지감사국 조현찬 △행정·안전감사국 신일식 △행정·안전감사국 김난연 △행정·안전감사국 박종욱 △행정·안전감사국 제갈준형 △행정·안전감사국 정혜진 △외교·국방감사국 권정아 △외교·국방감사국 김황 △외교·국방감사국 김준현 △미래전략감사국 강민주 △미래전략감사국 임지란 △미래전략감사국 김용진 △반부패조사국 민흥기 △반부패조사국 양호연 △반부패조사국 김경한 △반부패조사국 강봉석 △지방행정감사1국 방재성 △지방행정감사1국 김성곤 △지방행정감사1국 고재일 △지방행정감사1국 이재홍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노필호 △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 장경호 △지방행정감사2국 지방건설안전감사과 민권홍 △디지털감사국 권오휘 △디지털감사국 이지은 △국민제안감사1국 박종희 △국민제안감사1국 김남규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강동혁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수원센터) 김장우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 윤휘철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 김현태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대구센터) 김병필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이승우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홍현무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오정석 △기획조정실 감사전략담당관실 장태민 △기획조정실 정보시스템담당관실 신경완 △심의실 법무담당관실(법률지원팀) 박대경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심의지원팀) 박진규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심의지원팀) 이은경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1담당관실 김태호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2담당관실 황정윤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이재승 △인사혁신과(인사기획팀) 김준현 △인사혁신과(인사운영팀) 정승교 △운영지원과(재무행정팀) 박재성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 김동진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 설철환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 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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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나란히 적자' K배터리…'전기차·ESS 수주'로 반등 발판
K배터리가 올해 1분기 적자 흐름 속에서도 실적 반등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기차용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수주가 연달아 이뤄지고 있는 영향이다. 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3사는 올 1분기 모두 적자를 시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2078억원, 삼성SDI는 155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SK온도 증권가에서 3000억~4000억원대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흑자전환을 자신하고 있다. 우선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영향을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공급 확대가 어느정도 메울 것으로 관측된다. 이미 ESS는 전사 매출의 20% 중반까지 비중이 확대된 상태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 2공장의 ESS 전환을 포함해 북미 내 총 5개의 생산거점을 갖춰 50GWh(기가와트시) 규모 이상의 생산 능력를 확보하기로 했다. 안전성이 뛰어나 ESS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각형 배터리도 2027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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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글로벌 AI·반도체 펀드 2종, 3년 만에 합산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의 2종 합산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해당 펀드의 환노출형(UH)과 환헤지형(H) 운용 순자산액은 각각 4953억원, 5140억원으로 합산 순자산 1조원을 넘겼다. 이는 2023년 3월 최초 설정 이후 약 3년 만이다. 미국 달러(USD)형까지 합산하면 순자산은 1조706억원으로 증가한다.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는 글로벌 AI(인공지능)·반도체 산업 전반을 아울러 분야별 주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현재 편입 종목 상위권에는 △구글(알파벳A) △TSMC △브로드컴 △엔비디아 △SK하이닉스 △ARM △버티브 홀딩스 △메타 △애플 △테슬라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투운용은 펀드의 순자산 성장 동력으로 수익률을 꼽았다. 환노출형과 환헷지형 모두 동일 유형의 평균치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환노출형(C-Pe클래스 기준)의 최근 1년 및 6개월 수익률은 각각 117%, 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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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펀드 수익률 1등 운용역이 꼽은 투자처는?…웹세미나 열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라이브 세미나 주제는 우주 산업 투자다. 우주 산업 전망과 함께 주목할 투자처에 대한 분석을 전할 예정이다. 김현태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퀀트운용부 책임이 출연한다. 김 책임은 서울대학교 물리학 박사로, 현재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는 2023년 최초 설정된 펀드로, 글로벌 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에 투자한다. 해당 펀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우주경제 분류 체계와 미국항공우주국(NASA) 파트너십 데이터 등을 활용해 편입 종목을 선별하고 있다. 편입 종목 상위권(4월 3일 기준)에는 △플래닛 랩스 △로켓 랩 △록히드 마틴 △L3 해리스 테크놀러지 △노스롭 그루만 등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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