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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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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65,500
52주 최저 33,800
시가총액(억) 28,565
거래량(주) 86,587
거래대금(백만) 2,998
  • "추석엔 게임이지"…한가위 이벤트는 이미 시작

    "추석엔 게임이지"…한가위 이벤트는 이미 시작

    국내 게임사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23일 IT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SOL enchant(솔 인챈트)에서 추석을 맞아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사냥터를 운영하고 '경험치 주머니', '버프 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순례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집형 RPG(롤플레잉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는 미션을 완료하고 '보름달 송편'을 획득해 올스타 영웅 소환 이용권 60장 등 다양한 보상을 교환할 수 있는 '보름달 송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석 기념 '하연'의 신규 한복 코스튬을 선보였으며 출석만 해도 '500일 펫 위시 소환 이용권' 등을 선물한다. NC는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과 안전 운전 및 차량 관리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NC 계정을 보유한 모든 이용자는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게임을 선택한 뒤 '안전 운전을 위한 MY CAR 체크리스트'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5일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완료 시 '안전운전 열쇠'를 받는다. 열쇠로 행운상자를 개봉하면 응모 티켓을 획득하고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2026.09.23 12:00
  • [단독]中 게임사들, TGS서 네이버웹툰 만났다…"최고의 글로벌 플랫폼"

    [단독]中 게임사들, TGS서 네이버웹툰 만났다…"최고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 광고 사업의 가장 큰 클라이언트 중 하나가 게임사입니다. 특히 이번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중국 게임사 관계자들과도 미팅을 가졌습니다. "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B2B(기업간거래) 부스를 연 네이버웹툰이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노규호 웹툰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광고 사업 총괄은 20일 "오기 전부터 50개 이상 미팅이 잡혔는데 현장 추가 상담도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총괄은 "세가, 코나미 등 일본 게임사를 비롯해 카도카와 등 일본내 영향력 있는 에이전시, 그리고 코나미, 슈에이샤 게임즈 등 글로벌 게임사와 공동 마케팅을 논의했다"면서 "중국의 센추리게임즈, 텐센트 관계자들과도 미팅을 가졌다. 모바일 사업을 많이 하는 기업들은 웹툰 플랫폼을 통한 광고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했다. 중일관계 악화로 중국 게임사들은 이번 TGS에 참가하지 않았으나 실무자들이 B2B부스에 방문했다는 얘기다. 노 총괄은 "게임과 웹툰의 공통점은 스토리와 팬덤이 있다는 것"이라며 "게임만큼 웹툰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2026.09.21 06:10
  • K게임, 서브컬처 본진 공략…팬심 잡고 세계로

    K게임, 서브컬처 본진 공략…팬심 잡고 세계로

    3N(NC·넥슨·넷마블)을 비롯, 스마일게이트,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 총출동해 일본과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글로벌 진출이 게임업계의 화두가 된 만큼 TGS를 신작 출시에 앞서 모의고사로 삼는 모습이다. 20일 '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는 게이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올해 TGS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5일간(17~21일) 진행됐다. 역대 최대규모로 53개국, 1138개사가 참가했으며 3999개 부스를 차렸다. 해외 참가사가 598곳으로 일본 참가사보다 많았다. NC(엔씨)는 TGS 부스에서 서브컬처 장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시연 빌드를 최초 공개했다. 아스오라는 NC가 일본 진출의 선봉장으로 삼는 게임이다. 1989년 도쿄가 배경이며 스토리와 아트, 플레이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이다. 넥슨은 서브컬처 장르 신작 '파레이돌리아'와 기존 인기작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를 차렸다.

    2026.09.21 04:00
  • TGS 빛낸 K게임…서브컬처 본고장에서 존재감 각인(종합)

    TGS 빛낸 K게임…서브컬처 본고장에서 존재감 각인(종합)

    3N(NC·넥슨·넷마블)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 총출동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 인기가 급상승하고 글로벌 진출이 게임 업계의 화두가 된 만큼 TGS를 신작 출시에 앞서 모의고사로 삼는 모습이다. 20일 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는 게이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올해 TGS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5일간(17~21일) 진행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53개국 1138개사가 참가했으며 3999개 부스를 차렸다. 해외 참가사가 598곳으로 일본 참가사보다 많았다. NC는 TGS 부스에서 서브컬처 장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시연 빌드를 최초 공개했다. 아스오라는 NC가 일본 진출의 선봉장으로 삼는 게임이다. 1989년 도쿄가 배경이며 스토리와 아트, 플레이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이다. 넥슨은 서브컬처 장르 신작 '파레이돌리아'와 기존 인기작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를 차렸다.

    2026.09.20 11:41
  •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패스 없다…준비 중인 게임이 일본향인 것뿐"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패스 없다…준비 중인 게임이 일본향인 것뿐"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지스타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참가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며 "내년에는 지스타에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18일 TGS(도쿄게임쇼) 2026이 열리는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현장을 직접 찾아 이같이 밝히며 "지금 보여드릴 수 있는 빌드들이 일본향이어서 올해 지스타를 참가하지 않는 것"이라며 "항상 지스타에 나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결국 (게임의) 타깃이 어디나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며 "게임 전략과 시장, 마케팅 전략에 따라 참가하는 것이지 지스타 패스라던가 그런 것은 전혀 없다. 여러 게임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 유저를 타깃으로 하는 게임도 많이 있는데 다만 올해는 그 게임들의 빌드가 지스타에 출품할 수 있는 시기와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번 TGS에 신작 3종을 출품했다. 인기 원작 만화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자체 개발 IP인 '펄인블루' 등이다.

    2026.09.19 09:03
  • [겜플]사진으로 보는 TGS 2026…비즈니스 데이에도 90분 대기

    [겜플]사진으로 보는 TGS 2026…비즈니스 데이에도 90분 대기

    국내 게임사들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서브컬처 본진 일본 게임사를 비롯해 전 세계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모인 TGS에서 각 사의 매력을 살린 부스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C는 이번 TGS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시연 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 업계 관계자와 취재진만 입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데이임에도 게임 빌드를 시연해 보려는 이들로 90분의 대기가 발생했다. NC는 시연 공간을 나무 책상, 스탠드, 액자 등으로 꾸며 게임 세계관 속 행정기관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부스 상단에 설치한 대형 LED에서는 캐릭터와 게임 관련 영상이 계속 상영됐다. 아스오라의 배경은 1989년 도쿄다. NC는 이를 보여주기 위해 부스에 도쿄타워 모형을 설치했다. 임종규 디렉터는 장르 상 가장 떠오르는 장소가 도쿄라 정면으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최초 공개했다. 넥슨은 부스에 게임 속 타소가레관을 실제로 꾸미고 코스어들이 관람객을 맞도록 했다.

    2026.09.19 08:00
  • "10억뷰 원작 명장면 그대로"…넷마블, '샹프' TGS 출격

    "10억뷰 원작 명장면 그대로"…넷마블, '샹프' TGS 출격

    김형진 넷마블 사업부장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개발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해당 IP는 웹소설에서 시작해 코믹스로 확장했고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커져 온 작품"이라며 "다음이 게임이어야 한다고 봤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TGS(도쿄게임쇼) 2026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 IP를 게임화하는데 가장 매력을 느낀 건 원작이 게임을 즐기고 공략하는 플레이어의 이야기라는 점"이라며 "작품의 무대 자체가 가상 게임 세계인 만큼 이를 게임화하는 일은 다른 IP와 달리 원작의 본질과 그대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샹그릴라 프런티어는 일본에서 누적 발행 1700만부, 누적 조회수 10억뷰를 넘긴 원작 만화를 처음으로 게임화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는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TGS(도쿄게임쇼) 2026에 출품해 현지 게이머에게 게임 빌드를 시연하도록 하고 있다. 김 부장은 일본 게이머에게 가장 전달하고 싶은 부분으로 원작의 명장면을 그대로 되살린 재현의 완성도를 꼽았다.

    2026.09.18 09:00
  • "성진우 27년 전쟁 최초 공개"…넷마블, '나혼렙 카르마' 日 상륙

    "성진우 27년 전쟁 최초 공개"…넷마블, '나혼렙 카르마' 日 상륙

    이종혁 넷마블 사업부장은 TGS 2026 인터뷰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가지고 출시된 세 번째 게임 '카르마'가 전작과 다른 점에 대해 "로그라이크 액션 RPG라는 새로운 장르 도전과 원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오리지널 서사가 기존 작품들과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나혼렙 카르마는 원작에서 상세히 묘사하지 않은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 성진우가 차원의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간편한 조작으로 호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무기와 효과를 조합해 다양한 조합을 완성해가는 요소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넷마블은 TGS(도쿄게임쇼) 2026에 나혼렙 카르마를 출품했다. 진성건 넷마블네오 PD는 원작에서 공백이었던 구간의 스토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성진우의 27년 전쟁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는 최적의 창작 영역이라고 판단했다"며 "차원의 틈새에서 펼쳐진 군주 전쟁은 성진우가 완벽한 그림자 군주로 거듭나는 핵심 시기이며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서사를 제공하고자 선택했다"고 했다.

    2026.09.18 09:00
  • 넷마블, 신작 3종 들고 日 상륙…'나혼렙' 신화 이어갈까

    넷마블, 신작 3종 들고 日 상륙…'나혼렙' 신화 이어갈까

    넷마블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3종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하며 현지 게이머에 게임을 소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로 만화 원작 IP를 게임화하는 데 성공한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샹프)' 등으로 흥행 신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샹프를 개발 중인 김경률 넷마블넥서스 PD는 지난 17일 열린 현지 기자간담회에서 오리지널 PV를 공개했다.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C2C와 협업해 제작한 2D 영상으로 비밀의 화원 묘지를 배경으로 유니크 몬스터 웨자에몬이 등장한다. 현장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구현된 컷신 연출과 몰입감을 높이는 성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샹프는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 및 누적 발행 부수 1800만부를 넘긴 인기 만화 기반의 IP로 평소 인기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프를 플레이하며 겪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넷마블은 2인 교체 전투 형식으로 다양한 전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2026.09.18 08:32
  • 日 모의고사 보러 가는 K게임…TGS 2026 대거 참가

    日 모의고사 보러 가는 K게임…TGS 2026 대거 참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TGS(도쿄게임쇼) 2026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최근 급부상 중인 서브컬처 장르 신작을 현지 게이머에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겠다는 계획이다.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TGS 2026에 국내 대표 게임사인 3N(넥슨·NC·넷마블)이 모두 참석한다. 넥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TGS 2026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일본에서 오랜 기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회사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만든 차기작으로 현지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는다. NC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리오'를 TGS 2026에서 최초 공개한다. NC는 단독 부스를 차리고 실제 플레이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협력해 게이머가 갤럭시 S26 울트라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부스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신작 3종을 들고 간다.

    2026.09.16 13:51
  •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등 게임 3종…'올해의 우수게임' 수상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등 게임 3종…'올해의 우수게임' 수상

    넷마블 게임 3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받았다.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와 게임 제작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된 상이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자사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한 인기 모바일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등이 특징이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큰 사랑을 보내준 이용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오픈 월드 RPG(역할수행게임)다.

    2026.09.15 17:09
  • 넷마블 마브렉스, 코인 가격 99% 하락에도 웹3 사업 계속한다

    넷마블 마브렉스, 코인 가격 99% 하락에도 웹3 사업 계속한다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코인 가격 하락에도 웹3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 국내 가상자산 규제 흐름을 지켜보며 관련 R&D(연구개발)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8일 넷마블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MBX 발행사 마브렉스(MARBLEX)는 지난 6월말 기준 자산 약 305억원, 부채 838억원으로 나타났다. 자산이 지난해 말 약 682억원에서 절반 넘게 급감했다. 반기순손실은 약 21억원,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533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마브렉스의 부진은 2022년 자체 발행한 코인 MBX의 가치 하락 때문이다. 현재 MBX는 약 3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장 초기 대비 약 99% 하락한 가격이다. 코로나19 시기 가상자산 시장이 주목받았으나 국내의 경우 사행성 이슈 등으로 P2E(Play to earn) 게임 출시가 불가능해지는 등 규제로 열기가 식으면서 가치도 하락했다. 넷마블은 마브렉스의 자산 감소가 계열사에 대차한 가상자산 상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채는 대부분 MBX 수행의무에 따른 매출이연이고 차입금 성격의 부재는 없다고 했다.

    2026.09.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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