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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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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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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50,800
시가 50,800
52주 최고 69,000
52주 최저 44,300
시가총액(억) 42,045
거래량(주) 396,293
거래대금(백만) 20,436
  •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2025.12.09 08:51
  • 넷마블, 뱀피르 예상 웃돈 성과…3Q 영업익 35.8% 늘 것-신한

    넷마블, 뱀피르 예상 웃돈 성과…3Q 영업익 35.8% 늘 것-신한

    신한투자증권이 21일 넷마블의 3분기 실적 예상치를 매출 6962억원, 영업이익 889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7.6%, 35.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란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3.4% 높은 9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뱀피르', 9월 '더킹오브 파이터즈AFK'·'세븐나이츠리버스글로벌'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실현했다. '뱀피르'는 현재까지 국내 매출 1~2위를 기록 중이고, 전분기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건비·마케팅비는 매출 대비 각각 30%, 20% 미만으로 통제해 수익성 고려한 사업을 지속 중"이라며 "자체 지적재산(IP)과 자체 결제시스템으로 지급수수료율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4분기엔 신작 '몬길:스타다이브'·'나혼자만레벨업:오버드라이브'가 출시 예정이고, 각각 해당 분기 440억원, 280억

    2025.10.21 08:48
  • 넷마블, 퍼블리싱 역량 재평가…초대형 히트작은 과제 -DS

    넷마블, 퍼블리싱 역량 재평가…초대형 히트작은 과제 -DS

    DS증권이 8일 넷마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흥행률을 높게 유지하고 있어 퍼블리싱 역량을 재평가할 수 있고 관리능력도 향상됐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6일 출시한 '뱀피르'이 초기 일매출 20억원 수준의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뱀피르'는 기존 리니지라이크 작법을 잘 따르면서 방송인 프로모션 등에서 넷마블의 높은 퍼블리싱 역량을 증명하며 연이은 히트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넷마블의 올해 흥행률(Hit Ratio)는 75%에 달한다. 단순한 게임의 퀄리티를 떠나 넷마블의 퍼블리싱 역량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마케팅 전략·비용지출, 회사의 인지도, 게임 퀄리티·출시 관리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전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연이은 실적호조와 게임 흥행에도 불구하고 넷마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저평가받는 이유는 신작 게임들의 제품 생애주기(

    2025.09.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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