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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풀베팅 했는데 상폐 당해"…개미 무덤 된 '곱버스 ETN'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자 코스피 하락에 2배로 베팅하는 '곱버스' ETN(상장지수증권)이 잇따라 상장 폐지됐다. ETN뿐 아니라 곱버스 ETF(상장지수펀드)까지 순자산이 50억원을 밑도는 등 청산 위기에 처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 'KB 인버스 2X KOSPI 200 선물 ETN', '삼성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 '신한 인버스 2X 코스피 200 선물 ETN' 등 곱버스 ETN 4개가 상장폐지됐다. 해당 ETN들은 장 종료 시점 시 실시간 지표가치가 1000원 미만으로 하락해 조기청산 조건이 발생했다. ETN과 ETF 등은 상장폐지되면 주식과 달리 투자자들에게 운용보수 등의 비용을 차감한 해지상환금을 나눠준다. 곱버스 ETN뿐 아니라 ETF들도 위태로운 상태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스피 200 선물 지수를 역으로 추종하는 인버스와 곱버스 ETF 11개 중 7개가 순자산 50억원을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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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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