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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아내 신민아 찍으며 흐뭇…맨 앞줄 앉아 외조 나서 '눈길'
배우 김우빈이 영화 '눈동자' 홍보에 나선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외조에 나선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관객석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 등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빈은 영화관 맨 앞열에 앉아 아내를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현장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은 신민아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휴대폰을 꺼내 들고 아내의 모습을 찍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직접 VIP 시사회 포토월에 서기도 했다. 블랙 가죽 재킷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김우빈은 럭셔리한 시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우빈은 팬들과 취재진의 포즈 요청을 일일이 응하고 친절한 미소로 사인까지 하는 등 남다른 매너를 뽐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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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에도 극도로 예민"…'눈동자' 신민아, 혼신의 동공 연기 [종합]
배우 신민아가 동공까지 연기한 서스펜스 스릴러로 올여름 극장가 문을 세차게 두드린다. 같은 얼굴을 지녔지만 서로 다른 삶과 감정을 품은 쌍둥이 자매의 1인 2역부터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의 공포까지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눈동자'를 이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염지호 감독과 주연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이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마주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직접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숨바꼭질', '장산범' 등 웰메이드 스릴러를 탄생시킨 제작사 드림캡쳐의 신작이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신민아의 1인 2역과 혼신의 동공 연기다. 영화 '무림여대생'(2008) 이후 오랜만에 1인 2역에 나선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이는 얼굴은 같지만 성격이나 추구하는 바가 확연히 다르다"며 "서진이는 예술적 결핍이 있고 동생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과 선망을 동시에 갖는 복잡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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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올여름 '스릴러 퀸' 등극예감...고난이도 연기 척척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개봉될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고난이도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히 형상화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제작진이 5일 공개한 '눈빛' 스틸에는 다채로운 감정이 담겨 있어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눈빛’ 스틸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을 담은 스틸은 인물이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를 다채롭게 담아내 로코 퀸에서 스릴러 퀸으로 돌아오는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누군가를 앞에 두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은 점차 흐려지는 시야에도 불구하고, 더 안 보이기 전에 쌍둥이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려는 서진의 집념이 장르적 매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점점 시력을 잃고 있는 서진에게 눈앞에 있는 존재가 주는 정보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기에 발생하는 서스펜스는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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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1인2역 도전 '눈동자', 올여름 무더위 퇴치할 스틸 공개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로 '스릴러퀸'에 도전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작품. 제작진이 29일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분위기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영화 ‘눈동자’의 장르적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먼저 붉은 조명으로 물든 암실에서 사진을 인화하고 있는 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진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지만 카메라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해 내며 사진작가로 활동한다. 이어진 스틸은 짙은 초록색 잠옷 차림의 서진이 굳은 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서진의 모델인 현민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서진과 대화하는 모습은 친분과 집착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선을 거닐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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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석상…미니드레스에 호화 주얼리 '눈길'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웨딩마치를 울린 신민아는 결혼 후 스크린 복귀를 알리는 첫 공식석상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룩을 선보였다. 이날 신민아는 화사한 꽃무늬와 볼륨감 있는 밑단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뽐냈다. 또 그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와 귀걸이를 다양하게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와 부츠, 주얼리는 모두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경쾌한 볼륨감의 개더링 디테일 밑단과 7부 소매가 특징인 미니 드레스와 굽까지 통으로 감싼 독특한 웨지힐 롱 부츠로, 가격은 각각 717만원, 356만원이다. 여기에 신민아는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의 429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파베 더블 반지, 1000만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더블 반지, 파베 V 반지(678만원)와 더블 스터드 귀걸이(734만원), 이어커프(765만원) 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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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1인 2역 도전...올여름 '스릴러퀸' 등극하나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눈동자’에서 1인 2역을 맡아 연기 인생 최고로 난이도 높은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안주하지 않고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이려 노력해온 신민아는 이번 ‘눈동자’에서 가장 고난도 연기력이 필요한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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