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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해킹도 빨라지게 했다…지니언스, 취약점 포상제로 맞불

    AI가 해킹도 빨라지게 했다…지니언스, 취약점 포상제로 맞불

    지니언스가 AI 시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외부 화이트해커가 제품과 서비스의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고, 조치가 끝난 취약점은 국제 표준 절차에 맞춰 공개하는 방식이다. 지니언스는 상반기 자사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에 총 103건의 취약점 신고가 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 접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9%, 지급 포상금은 약 1046% 증가했다.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는 이른바 버그 바운티로 불린다. 소프트웨어나 웹 서비스의 보안 약점을 발견해 신고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하기 전에 기업이 먼저 문제를 찾아내고 조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보안 체계로 꼽힌다. 최근에는 AI 기술 확산으로 취약점 탐지 환경도 달라지고 있다. 화이트해커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보안 약점을 자동으로 탐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반대로 공격자 역시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빠르게 찾고 악용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 보안 체계도 사후 대응에서 상시 예방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2026.06.29 08:50
  • AI 해킹, '몇 달' 뒤면 현실로…보안업계, 위협 커질수록 시장도 커진다

    AI 해킹, '몇 달' 뒤면 현실로…보안업계, 위협 커질수록 시장도 커진다

    해커의 손에도 AI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보안업계에는 위기이자 기회다. 공격이 빨라질수록 기업이 써야 할 보안 예산도 커지기 때문이다.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5개국 정보동맹 파이브아이즈는 최근 공동 성명을 통해 프런티어 AI 모델이 사이버 공격과 방어 능력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안에 AI가 사이버 위협의 속도와 규모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봤다. 프런티어 AI는 대규모 데이터와 연산 자원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추론, 코드 분석,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최신 AI 모델을 뜻한다. 보안 대응 속도전이 시작됐다. 취약점이 공개된 뒤 일정 기간을 두고 패치하던 관행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수 있다.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취약점 발견과 악용 사이 시간을 줄이면, 기업은 더 빨리 탐지하고 더 빨리 막아야 한다. 보안이 IT부서의 관리 업무가 아니라 경영 리스크로 부각된다. 국내 보안기업 입장에선 새로운 시장이다. 기존 보안 투자가 백신, 방화벽, 망분리, 네트워크 장비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코드, 데이터, 계정, 클라우드 설정을 보호하는 수요가 커질 전망이다.

    2026.06.24 14:16
  • 지니언스 EDR 솔루션, 글로벌 인증 획득…"국내 기업 유일"

    지니언스 EDR 솔루션, 글로벌 인증 획득…"국내 기업 유일"

    지니언스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으로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AI 기반 위협 분석과 통합 보안 역량을 앞세워 해외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지니언스는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 AV-Comparatives가 실시한 '2026 EDR 탐지 검증 테스트'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최신 공격 트렌드를 반영한 총 14단계의 가상 해킹 공격을 보안 프로그램이 얼마나 정확하게 탐지하고 추적하는지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전체 공격 체인 중 3분의 2 이상 단계에서 연속적인 탐지 가시성을 입증해야 한다. 서로 다른 인프라에서 발생한 이벤트를 연계해 공격 맥락을 파악하는 역량도 평가 대상이다. 오탐 통제 능력도 검증됐다. 정상적인 시스템 관리 행위를 위협으로 잘못 판단하는 5가지 오탐 시나리오에서 경고 발생을 3개 이하 시나리오로 제한해야 최종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지니언스는 이번 테스트에서 최신 지능형 지속 위협(APT) 공격 시나리오 전 과정에 걸친 탐지 가시성과 행위 상관관계 분석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2026.06.17 08:48
  • "지니언스, 양자보안 저평가주…실적개선도 뚜렷"-신영

    "지니언스, 양자보안 저평가주…실적개선도 뚜렷"-신영

    신영증권이 27일 지니언스에 대해 "양자보안 테마로 주목받고 있는 경쟁 보안사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고,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전날 지니언스가 PQC(양자내성암호) 기반 양자보안 게이트웨이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현재 최종 검증단계임을 발표했고, 연내 출시를 예고했다"며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는 전체 보안시장과 달리, 글로벌 PQC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43%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PQC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양자컴퓨터의 성능 고도화에 따른 보안 위협이 부각될수록 사업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지니언스의 본업은 NAC(네트워크접근제어)·EDR(엔드포인트탐지대응) 장비다. 올해 1분기 전사 실적은 연결 매출 11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 46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연구원은 "올해 공공부문 예산이 확대기조로 전환되며 지니언스는 1분기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과거 1분기는 통상적으로 적자나 손익분기점 수준의 이익에 그쳤지만,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에 힘입어 유의미한 수익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05.27 08:51
  • 지니언스, 양자 보안 시장 진출…기존 암호 체계 무력화 위협 차단

    지니언스, 양자 보안 시장 진출…기존 암호 체계 무력화 위협 차단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지니언스가 양자 컴퓨팅 시대의 해킹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Quantum Security Gateway)'의 핵심 기술 개발이 최종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자 컴퓨터는 기존 슈퍼컴퓨터가 수백 년 걸릴 암호 해독을 단 몇 초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지녔다. 이는 현재 전 세계 금융, 국방, 행정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 알고리즘이 무력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니언스가 개발중인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의 핵심은 차세대 제로트러스트 3. 0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독자적인 양자 암호 체계를 전격 도입했다는 것이다. 양자 컴퓨터의 압도적인 연산 능력을 이용한 해킹 공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수학적 알고리즘 기반의 암호 체계인 양자내성암호(PQC) 최신 기술을 반영하고, 암호 키의 전 수명 주기를 안전하게 통제하는 고성능 키 관리 시스템(KMS)을 내장해 복합 보안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양자내성암호(PQC) 와 키관리(KMS)를 결합한 게이트웨이 설계는 고도의 보안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2026.05.26 09:03
  • "지니언스, 2Q 안정적 성장…해킹 과징금 강화 수혜"-유진

    "지니언스, 2Q 안정적 성장…해킹 과징금 강화 수혜"-유진

    유진투자증권이 18일 지니언스에 대한 2분기 실적 전망치를 연결 매출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 9%, 73. 5%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안정적인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우호적인 국내외 정책과 기업 내 사업전략"이라며 "AI(인공지능) '미토스'(Mythos) 이슈로 NAC(네트워크접근제어)·EDR(엔드포인트탐지대응)·ZTNA(제로트러스트네트워크접근제어)를 결합한 지니언스의 통합방어체계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킹사고 때 과징금을 매출액의 10%까지 상향하는 규제 강화가 추진되고 있다"며 "정부가 AI 전략에서 사이버보안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28일엔 정부의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이 발표됐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기업 내부측면에선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해 배당 예측가능성을 제공했고, 지속적인 이익배당 정책의 일환으로 3개년 평균 배당성향을 20~25%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5.18 08:40
  • 지니언스, 1분기 영업익 47배 급증…AI 보안 수요 타고 '어닝 서프라이즈'

    지니언스, 1분기 영업익 47배 급증…AI 보안 수요 타고 '어닝 서프라이즈'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에도 주력 보안 사업과 서비스형 보안 사업이 함께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지니언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7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5. 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배 이상 급증했다. 이번 실적은 NAC와 EDR 등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NAC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이다. EDR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NAC와 MDR 등 서비스 비즈니스 확대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MDR은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관리형 보안 서비스다. 구축형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형 사업으로 수익 구조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제로 트러스트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니언스는 올해 1분기 홈네트워크 세대 간 망분리 보안 솔루션 '지니안 홈'을 출시했다.

    2026.05.15 08:04
  • 지니언스, EDR 공공 조달 7년 연속 1위…AI 보안 시장 공략 강화

    지니언스, EDR 공공 조달 7년 연속 1위…AI 보안 시장 공략 강화

    지니언스가 공공 EDR 조달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엔드포인트 보안 역량을 앞세워 공공·금융·제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2025년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EDR 공공 조달 시장에서 점유율 46%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2019년 EDR 시장 개화기부터 7년 연속 1위를 이어왔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EDR을 개발한 이후 공공기관의 보안 가시성 확보와 지능형 위협 대응 분야를 선도해왔다고 설명했다. 지니언스 EDR 솔루션은 국내외 제품 최초로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금융권, 대형 제조사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국내외 200여곳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75만대 이상의 에이전트가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됐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검증받았다고 강조했다. EDR은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협을 탐지·분석·대응하는 보안 기술이다.

    2026.04.28 08:36
  • '미토스 쇼크' 양자암호·보안주 불기둥...증권가는 이 종목 찍었다

    '미토스 쇼크' 양자암호·보안주 불기둥...증권가는 이 종목 찍었다

    앤트로픽의 보안 취약점 탐지 AI(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미토스)'가 촉발한 쇼크로 양자암호와 보안 관련주가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토스 관련주는 지난 17일 단기 조정을 거쳤지만, 다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드림시큐리티, 케이씨에스, SGA솔루션즈, 파인텍, 소프트캠프 등 양자암호 및 양자컴퓨팅주와 보안(정보)주 5개 종목이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 9개 중 5개가 미토스 관련 양자암호·보안주인 것이다. 드림시큐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895원(29. 98%) 오른 3880원, 케이씨에스는 5320원(29. 92%) 오른 2만3100원, SGA솔루션즈는 241원(29. 94%) 오른 1046원, 파인텍은 363원(30. 00%) 오른 1573원, 소프트캠프는 512원(29. 89%) 오른 2225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벨로크(28. 42%), 라닉스(27. 87%), 아톤(20. 89%), 라온시큐어(19.

    2026.04.20 13:53
  • 미토스가 깨운 해킹 트라우마…한주간 50% 껑충, 보안주 '널뛰기'

    미토스가 깨운 해킹 트라우마…한주간 50% 껑충, 보안주 '널뛰기'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미국 AI(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발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이하 미토스) 쇼크'에 주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세계를 휩쓴 AI(인공지능) 기술 충격이 증시까지 닿았다. 1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17일 라온시큐어는 전주 대비 54. 5% 오른 1만3440원, 지니언스는 29. 4% 오른 1만682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4월 SK텔레콤 사태 이래 최대 변동폭이다. 이후 상장한 S2W(에스투더블유) 역시 29. 3% 올라 2만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수세는 엑스게이트·드림시큐리티·모니터랩·한싹·파수 등 업종 전방위로 번졌다. 이 종목들은 이란 전쟁 발발을 기점으로 줄곧 약세를 이어가다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급등한 뒤 17일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각국 정부가 대응방안 모색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에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국가안보실 등이 현안점검에 돌입했고, 이는 보안주 투자 수요를 촉발했다. 시장에선 테마성 급등락에 대한 경고가 나온다.

    2026.04.19 10:30
  • 지니언스, 글로벌 고객 200곳 돌파…북미·중동·APAC로 해외 확장 본격화

    지니언스, 글로벌 고객 200곳 돌파…북미·중동·APAC로 해외 확장 본격화

    지니언스가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넘기며 해외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중동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도 고객을 늘리며 해외 매출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지니언스는 NAC(네트워크접근제어) 중심 사업에서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사업 축을 전환한 데 이어 클라우드 기반 구독 모델까지 안착시키며 해외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해외 사업은 미국 시장 비중이 가장 크다. 중동은 전략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싱가포르를 포함한 APAC 지역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지원 체계 강화도 성과 배경으로 꼽았다. 지난해 인도 벵갈루루에 글로벌 기술지원센터(GTSC)를 설립했고, 미국 법인과 UAE 사무소를 연계해 판매부터 기술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 요구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니언스는 현재 36개국, 81개 파트너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다양한 국가와 산업군에서 운영 사례를 확보하면서 제품 신뢰도도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2026.04.07 09:13
  • 지니언스, 지난해 개발투자…올해 실적회복 기대-유진

    지니언스, 지난해 개발투자…올해 실적회복 기대-유진

    유진투자증권이 올 1분기 지니언스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연결 매출 103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 1%, 1315. 0%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지난해 퀀텀점프를 위한 신제품 개발 등 투자를 통해 올해는 실적 회복과 함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정책과 규제강화 등으로 인한 정부 주도의 사이버보안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니언스는 백신과 엔드포인트탐지대응(EDR)을 통합한 통합단말 플랫폼으로 시장을 공략하면서 네트워크접근제어(NAC)와 EDR의 구독형 서비스와 매니지드 서비스를 강화해 사업 체질개선이 이뤄지고 있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선 "유진투자증권 추정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 5배로 동종업체 평균 32. 7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공시를 종합하면 지니언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 172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했다.

    2026.02.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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