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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언스, 지난해 개발투자…올해 실적회복 기대-유진

    지니언스, 지난해 개발투자…올해 실적회복 기대-유진

    유진투자증권이 올 1분기 지니언스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연결 매출 103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 1%, 1315. 0%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지난해 퀀텀점프를 위한 신제품 개발 등 투자를 통해 올해는 실적 회복과 함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정책과 규제강화 등으로 인한 정부 주도의 사이버보안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니언스는 백신과 엔드포인트탐지대응(EDR)을 통합한 통합단말 플랫폼으로 시장을 공략하면서 네트워크접근제어(NAC)와 EDR의 구독형 서비스와 매니지드 서비스를 강화해 사업 체질개선이 이뤄지고 있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선 "유진투자증권 추정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 5배로 동종업체 평균 32. 7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공시를 종합하면 지니언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 172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했다.

    2026.02.24 08:33
  • 지니언스, 국가사이버안보전략 중장기 수혜 기대 -유진

    지니언스, 국가사이버안보전략 중장기 수혜 기대 -유진

    유진투자증권이 20일 지니언스에 대해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에 따른 중장기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예상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23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3%, 19.1% 증가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한다"며 "중장기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정부의 지난달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발표'로 국가사이버안보전략이 연내 수립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니언스가 백신 솔루션을 통합한 '지니안 인사이트 E' 제품을 출시, 기업 맞춤형 대응이 가능해 수혜를 기대한다"며 "미국법인, 중동사무소, 인도의 글로벌 고객센터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또 "지니언스는 유진투자증권 추정 올해 실적 기준 PER이 15.2배로, 국내외 동종업체 평균 PER 38.6 대비 큰 폭으로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밝혔다. 지니언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

    2025.11.20 09:21
  • 지니언스, 대선정국에 공공기관 구매 밀려…실적 개선될 것 -신영

    지니언스, 대선정국에 공공기관 구매 밀려…실적 개선될 것 -신영

    신영증권이 28일 지니언스의 2분기 부진을 놓고 조기대선에 따라 발생한 공공기관 예산집행 연기가 원인이었다며 조만간 실적을 개선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니언스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4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9%, 43.2% 감소한 결과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니언스의 지난해 매출에서 기업(B2B) 비중은 47%, 공공(B2G) 비중은 53%"라며 "조기 대선으로 인해 B2G 고객들의 보안예산 집행이 이연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선 "백신·제로트러스트 신제품 개발을 위한 개발인력 채용이 있어 전년 대비 인건비가 9억원 증가했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지니언스는 본래 고객사들의 보안예산 지출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실적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으며, 연간 영업이익의 80% 이상이 하반기에 집중된다"며 "올 하반기엔 조기 대선으로 인해 이연된 매출이 인식되면서 뚜렷

    2025.08.28 09:50
  • "보안주, 과기부 사이버보안 계획 주목…추석 전일 것"-유안타

    "보안주, 과기부 사이버보안 계획 주목…추석 전일 것"-유안타

    유안타증권이 올 추석 전 공개가 점쳐지는 정부의 SK텔레콤 해킹사태 후속 재발방지 대책으로 국내 정보보안 기업들이 재차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에서 "SKT 해킹사태로 인해 주목받았던 보안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낮아지고 있지만, 공공기관(B2G) 매출 비중이 높은 보안업계 입장을 생각해보면 연내 정보보안 대책을 구체화하기 위해선 추석 이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사이버보안 종합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9월은 보안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수 있는 시기"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감독원의 대책은 다중인증·모의해킹·제로트러스트(ZT)로 요약할 수 있다. 관련 기업으론 지니언스(제로트러스트)·라온시큐어(모의해킹)·슈프리마(다중인증) 등이 있다"고 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시큐리티콘퍼런스(ISEC) 2025'에서 사이버공격이 국가안보를 침해·위협하는

    2025.08.27 09:16
  • 지니언스, 사이버보안 투자확대 수혜…4분기 주목 -유안타

    지니언스, 사이버보안 투자확대 수혜…4분기 주목 -유안타

    유안타증권이 5일 지니언스에 대해 기업·공공 사이버보안 투자 확대에 따른 올 4분기 실적성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SK텔레콤 해킹사고 여파로 보안장비 구매가 늘 것이란 전망이다. 지니언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4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9%, 43.3% 감소한 실적이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쉽지만 이해가 되는 실적이다. 2분기에는 21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된 시기였다"며 "정책변화 가능성과 공공 정보보호 예산 감소의 영향으로 B2G 실적이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매출성장률이 낮은 한 자릿수(Low Single) 퍼센티지 하락에 그친 이유는, 이어진 대형 해킹 사건으로 B2B 매출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권 연구원은 "수익성이 악화된 이유는 올 하반기 이후를 준비하기 위함"이라며 "연이은 해킹사건을 대비하기 위해 기업들의 정보보호 투자 증가가 예상됨에

    2025.08.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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