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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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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최대 실적 달성 에이피알부터 휴머노이드 모멘텀까지… 핵심 주도주로 대응"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뷰티, 태양광, 호텔·리조트, 로보틱스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에이피알]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에이피알 "북미·유럽 등 해외 매출 폭발적 성장… 연매출 목표 3조 원으로 상향" 시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꼽혔다. 에이피알은 2분기 매출액 7,675억 원(전년 대비 134%), 영업이익 1,906억 원(전년 대비 135%)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 등 해외 매출 비중이 92%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해외 매출 중 북미 지역은 3,763억 원( 265%), 유럽 지역은 1,451억 원( 380%)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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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북미·유럽 등 서구권에서 고성장…목표가↑-신영
신영증권이 6일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51만원에서 56만원으로 올렸다.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달성하는 등 실적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이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온라인 마케팅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후 오프라인 입점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며 "독보적 마케팅 역량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서구권 온·오프라인 매출 성장을 지속하면서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를 조정해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0% 상향한다"고 말했다. 에이피알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134% 증가한 7675억원, 영업이익은 135% 늘어난 1906억원, 영업이익률은 24.8%를 기록했다. 북미 매출액은 3763억원으로 전년보다 265% 증가했다. 미국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 상위 100위에 11개 제품을 올리며 브랜드력을 재차 증명했다. 타겟, 월마트 등 리테일 채널 입점도 이어지며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20%까지 확대됐다. 북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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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서 유럽으로 넓힌 에이피알…반기 만에 지난해 매출 턱밑
글로벌 성장세를 바탕으로 에이피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해온 사업이 유럽 등 신규 시장으로 넓어지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늘었고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K뷰티 수요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현지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이피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609억원, 영업이익 342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273억원의 대부분을 반기 만에 달성했고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3654억원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2분기에도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 사업 비중 확대다. 에이피알은 상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를 해외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70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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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2분기 매출 7675억원…해외 매출 비중 92%
에이피알이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5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4.2%, 134.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8%를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3609억원으로 집계됐다. 화장품·뷰티 사업 매출은 베스트셀러 판매 호조와 신제품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85.5% 증가한 648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한 7000억원을 넘어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했다. 북미와 유럽 매출 비중은 지난해 2분기 40%에서 올해 68%로 확대됐다. 에이피알은 사업 규모 확대에 따라 이번 분기부터 유럽 실적을 별도 지역으로 공개했다. 북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4.6% 증가한 3763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함께 타깃(Ta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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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실적발 주가반등 기대…목표가 52만 유지"-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3일 에이피알에 대한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전 목표주가로 52만원을 재차 제시했다. 지난달 주가 하락을 빚었으나 화장품 수출량 등을 고려하면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의 극단적 변동성 등에 따라 에이피알의 주가도 추가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은 존재하나,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미국향 화장품 수출과 무시하기 힘든 에이피알의 아마존 내 순위흐름 등을 고려하면 이달엔 안정적 실적과 매력적 밸류에이션이 부각될 시점"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7월 미국을 향한 화장품(HS코드 3304) 수출액이 전년동월 42.6% 증가한 2억3944만달러로 월 수출액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컨센서스 기준 17.6배로 주요 상장 브랜드사 평균(19.8배) 대비 매력적"이라며 "주된 하락 요인은 다른 화장품 기업들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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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의무보유 해제, 대한조선·NH證·에이피알·SK IET 등 45곳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사 45곳의 주식 1억8078만주에 대한 의무보유 등록을 다음달 중 해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선 다음달 1일 대한조선 888만5923주(총 발행주식수 대비 23%), 25일 NH투자증권 3225만8064주(9%), 27일 에이피알 1235만970주(33%), 28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13%)의 의무보유가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선 41곳이 의무보유 해제를 앞뒀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물량 비율이 25%를 상회하는 곳으로는 다음달 6일 스튜디오삼익(310만5000주·27%), 7일 에스앤더블류(364만1309주·51%), 14일 롤링스톤(323만2758주·39%)이 있다. 다음달 18일 삼양컴텍(2400만2540주·58%), 20일 케이쓰리아이(342만6000주·46%), 22일 M83(243만1000주·30%), 24일 시큐레터(212만214주·29%)도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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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다닥다닥, '화장품 로드숍' 사라졌다...달라진 K뷰티 전략
번화가 골목마다 줄지어 들어섰던 화장품 로드숍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 매장 대신 CJ올리브영과 다이소, 무신사, 컬리 등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유통 채널로 이동하면서다. K뷰티 브랜드들도 오프라인 매장 대신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거나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28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화장품 소매점은 3만4546개다. 전년대비 5.6% 감소했고 2021년 3만6975개와 비교하면 6.6% 줄었다. 반면 여러 브랜드가 모여있는 편집숍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리브영 점포 수는 2021년 1265개에서 지난달 기준 1367개로 8% 늘었다. 과거 로드숍 전성기를 이끌던 브랜드의 변화도 뚜렷하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아리따움 가맹점은 2021년 650개에서 지난해 372개로 42.8% 줄었다. 같은 기간 이니스프리는 535개에서 190개로 에뛰드는 113개에서 25개로 각각 64.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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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반도체 R&D 박차…"핵심기술 내재화"
에이피알이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하고 뷰티 디바이스 핵심 기술 내재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반도체첨단산업기술개발 사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단계별 목표를 공유했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에이피알은 참여기관들과 함께 2029년까지 4년간 총 76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번 과제는 뷰티 디바이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과 시스템 기술을 자체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디바이스의 △출력 안정성 △소형화 △전력 효율 △안전 제어 △사용자 경험 등을 결정하는 시스템반도체 기술도 함께 연구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국책과제를 계기로 기존 뷰티 디바이스 제품 개발 역량을 반도체와 핵심 원천기술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외부 부품 의존도를 낮추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하드웨어를 결합한 K뷰티테크 기술 플랫폼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개발 성과는 가정용 홈케어 디바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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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어닝 서프라이즈와 AI 밸류체인 모멘텀 결합… 핵심 주도주로 시장 대응해야"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건설·엔지니어링, 글로벌 뷰티, 데이터센터 인프라, AI 부품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거래량] 거래대금/거래량 상위: 삼성E&A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대형 프로젝트 가시화로 본격 수주 모멘텀 돌입"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크게 실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은 삼성E&A가 꼽혔다. 삼성E&A는 2분기 매출 2.61조 원(전년 대비 20%), 영업이익 2,731억 원(전년 대비 51%)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호조와 관계사 공사의 본격 진행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누적 신규 수주는 7.6조 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64%를 달성했으며, 첨단산업 그룹사 물량이 최대 7조 원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에는 사우디·카타르·멕시코 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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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빗' 한국 상륙…에이피알 메디큐브, '포에버체리' 팝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장원영 협업 브랜드 포에버체리의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해당 제품을 지난 20일부터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명동점 팝업을 이날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한다. 포에버체리는 장원영을 상징하는 리본과 체리를 활용한 브랜드다. 에이피알이 개발한 4중 브러시 모를 적용했다. 보호 캡으로 체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구현했고 리본 형태의 실리콘 그립을 적용해 모발과 두피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다. 이번 제품은 5월 일본에 출시한 뒤 일본과 해외 B2B(기업간 거래)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했다. 이달 초에는 중국 이커머스 채널에도 입점했다. 팝업은 체리를 연상하는 공간으로 꾸며졌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도 만나볼 수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는 일본과 국내 팝업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제품"이라며 "이번 신세계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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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출렁일 때 "화장품株 뜬다"...수익률 높은 ETF는?[ETFvsETF]
반도체주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실적 시즌이 다가오자, 그동안 소외받았던 화장품주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 3종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전체 ETF 중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6%포인트까지 벌어지는 만큼 상품별 차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화장품 ETF 3종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GER 화장품' ETF다.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02%를 기록했다. 'HANARO K-뷰티'와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은 각각 6.42%와 5.32%다. 반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16.42%로 가장 높았고, TIGER 화장품이 10.42%로 가장 낮았다. HANARO K-뷰티 수익률은 11.92%를 기록했다. 해당 ETF들의 수익률 차이가 나는 것은 각 ETF별로 투자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SOL 화장품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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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수출·미국 1위…국민연금도 베팅한 K뷰티 성장
K뷰티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새로 쓰면서 국내 증시 '큰손'인 국민연금공단도 관련 종목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과거와 달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가 뚜렷해지자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은 물론 대형 브랜드사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며 K뷰티 장기 성장성에 베팅하고 있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상반기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70억달러(한화 약 10조 50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종전 최대치인 지난해 상반기 수출액 55억달러, 하반기 59억달러를 모두 뛰어넘는 수준이다. 성장을 이끈 것은 미국이다. 미국 수출은 14억5000만달러로 전체의 20.7%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최대 수출국 자리를 지켰다. 한때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던 중국을 넘어 K뷰티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품목별로는 기초화장품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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