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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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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피알, 공급채널 다변화·외형과 마진 성장 전망…목표가↑-삼성

    에이피알, 공급채널 다변화·외형과 마진 성장 전망…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에이피알에 대해 공급채널 다변화가 계속되고 있고 외형과 마진의 동시 성장이 전망된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0만원에서 5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 2년간 업종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강점으로 알려진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을 통한 영업 레버리지 창출은 올해로 이어질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3. 9%에서 올해 25. 4%, 내년 25. 9% 등으로 성장할 것으로 삼성증권은 추정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성장에 큰 축을 담당해온 미국 아마존향 매출은 스킨케어 카테고리 내 탑100에 포함된 제품 수가 7~8개로 확대됐다"며 "미국 뷰티 시장 중 오프라인 비중이 60%인 상황에서 에이피알의 미국 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약 10%인만큼 향후 오프라인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커졌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또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지속적인 업사이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시행 빈도 또한 높아 투자 매력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2026.06.25 07:56
  • "에이피알, 내년 조 단위 영업이익 기대… 목표가 130%↑"-DS

    "에이피알, 내년 조 단위 영업이익 기대… 목표가 130%↑"-DS

    DS투자증권은 후속 제품의 흥행과 미용 의료기기 등 사업 영업의 다변화에 힘입어 에이피알이 내년 조 단위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다고 28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6만5000원에서 61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에이피알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1634억원, 매출액은 104% 오른 66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에이피알이 올해 고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프로모션이 없었던 지난달에도 양호한 판매 흐름이 지속됐다"며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기존 7월에서 6월로 당겨지며 매 분기 주요 프로모션이 하나씩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적 기대감이 낮은 2분기에도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프라인 입점을 바탕으로 미국에서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 연구원은 "울타(Ulta)를 시작으로 지난달 타겟(Target)에 입점을 완료했고 월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 리테일러들(소매점)로의 입점도 앞뒀다"며 "북미 전체에 수천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리테일러들인 점을 고려했을 때 탑라인(주요지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6.05.28 08:44
  • "에이피알, 주가 조정 시 매수기회로 삼아야…목표가↑"-한투

    "에이피알, 주가 조정 시 매수기회로 삼아야…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의 무난한 1분기 실적발표로 주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8일 추천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5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내내 깜짝 실적을 기록하던 에이피알이었기 때문에 무난한 1분기 실적이 투자자들한테 아쉬움을 줬고 이달 수출 데이터가 주춤할 수 있어 에이피알의 주가가 단기적으로 쉬어갈 수 있다"면서도 "미국 월마트 등 각 국가에서의 오프라인 채널로의 본격적인 확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이뤄진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에이피알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152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매출액은 123% 오른 5934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1분기 미국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3% 하락한 반면 기타 지역 매출은 56% 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1분기 기준 유럽 매출 중에서 영국의 비중은 약 50%로 가장 높고 매출액은 310억~320억원 내외로 예상했다.

    2026.05.08 08:29
  • 에이피알, 올해도 유럽서 고성장 기대…목표가 50만↑-한투

    에이피알, 올해도 유럽서 고성장 기대…목표가 50만↑-한투

    한국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50만원으로 올렸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익성이 양호한 B2B(기업 간 거래) 채널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에이피알의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대비 1. 6%포인트(p) 개선된 25. 5%를 달성할 것"이라며 "현재 에이피알의 타겟 시장은 미국을 넘어선 글로벌이며 이를 고려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상승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13% 증가한 5690억원, 영업이익은 158% 늘어난 1411억원(영업이익률 24. 8%)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비필수재에 대한 소비 둔화 우려가 존재했으나 시장 예상과 달리 양호한 매출을 이어간다. 미국에서 에이피알의 제로모공패드 제품은 모공패드라는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특별한 쇼핑 시즌이 아닌데도 에이피알의 제품은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2위 안에 안착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1 08:46
  •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공식 휴전 협정이 성사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축소했다. 이날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차주 미국과 이란의 2차 정전 협상과 실적 모멘텀 중심으로 시장을 살필 것을 당부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4. 13포인트(0. 55%) 내린 6191. 92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4459억원, 1502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2조2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차익실현으로 보이는 물량이 출회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종전 기대감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일 대비 6. 32% 내렸다.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고부가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급증 영향으로 삼성전기는 6. 26%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 07포인트(0. 61%) 오른 1170. 04로 장을 마쳤다. 개인, 외국인, 기관 등이 각각 22억원, 36억원, 91억원을 순매수했다.

    2026.04.17 17:49
  • 에이피알, 글로벌 성장세에 1분기 실적 전망치↑…목표가↑-LS

    에이피알, 글로벌 성장세에 1분기 실적 전망치↑…목표가↑-LS

    LS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렸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119% 증가한 5826억원, 영업이익은 165% 늘어난 1446억원으로 지난달 제시한 전망치 대비 매출액은 9%, 영업이익은 7% 각각 추가 상향한다"며 "고수익 채널인 B2B(기업 간 거래)가 유럽을 중심으로 고성장하면서 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증가한 2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70% 늘어난 6219억원이다. 올해는 미국·일본 온라인 매출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첫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럽은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채널 매출 외에 수익성이 높은 B2B 매출이 동반 성장하고 있어 성장 여력이 큰 지역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오프라인은 2분기부터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독점이 해제되며 신규 입점 예정 채널의 매장 수가 기존 얼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2026.04.09 08:55
  • "에이피알, 미국 실적 힘입어 영업익 천억 전망…목표가↑"-대신

    "에이피알, 미국 실적 힘입어 영업익 천억 전망…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일 에이피알의 미국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에이피알의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에이피알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1167억원, 매출은 94% 증가한 47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이다. 대신증권은 미국 매출(2172억원)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추정했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은 BFCM(블랙프라이데이·사이먼데이) 시즌 특수와 히트 상품 수(SKU) 확산으로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분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확인된 수요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울타(Ulta)향 매출도 지난해 3분기 약 70억원 수준에서 4분기에는 두 배 가까이 확대되며 온라인 중심의 외형 성장에 더해 채널 다변화에 따른 수익성까지 강화됐다"고 했다.

    2026.02.02 08:34
  • "에이피알, 올해도 성장 지속…상승 여력 43.2%"-KB

    "에이피알, 올해도 성장 지속…상승 여력 43.2%"-KB

    KB증권은 14일 에이피알이 올해는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에이피알의 종가가 22만35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43. 2% 있다고 분석한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 7% 증가한 5135억원, 매출은 42. 6% 증가한 2조1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는 온라인 채널에서 형성된 트렌드가 오프라인 채널로 본격 전이되는 국면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고성장은 그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전개됐으나,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오프라인 채널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한다"며 "지난해 고성장을 보인 미국 시장에서도 에이피알의 침투율은 약 0. 3%에 불과해 여전히 초기 단계지만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성공적인 확장을 보인 CeraVe의 미국시장 침투율이 2024년 기준 약 1. 8%까지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메디큐브의 성장 여력은 아직 크다"고 설명했다.

    2026.01.14 07:46
  • 에이피알, 미국 온라인 매출 역대 최대치 기록…목표가 6.25% 상향-LS

    에이피알, 미국 온라인 매출 역대 최대치 기록…목표가 6.25% 상향-LS

    에이피알이 미국 매출 상승 효과로 내년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4일 리포트에서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존 목표주가는 32만원이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온라인 매출이 지난 10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 매출을 포함해 역대 최대 수준의 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기존 예상 대비 4분기 미국과 B2B 매출, 그리고 미국 오프라인 마진을 상향 조정했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아마존에서 지난달 4주차 기준 스킨케어 카테고리 100위권 내 동사 제품수가 7개로 지난 10월 2주차 프라임 빅딜데이 당시 8개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며 "10월 프라임 빅딜 데이가 2일간 진행된 것에 비해 블랙프라이데이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일까지로 기간이 길고 할인 폭이 큰 메가 이벤트인 만큼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오프라인 매출도 지난 10월 한 달간 스킨케어 브랜드 중 매출 3위를 기록했다"며 "온라인에서 집행하는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오프라인 매출로 전이 되면서 오프라인 채널 역시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2025.12.04 08:48
  • 에이피알, 미국서 첫 1000억대 매출…3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대-미래

    에이피알, 미국서 첫 1000억대 매출…3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미국 매출에 힘입어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6억원, 영업이익 864억원(영업이익률 23.5%)으로 전년대비 각각 111%, 21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196% 늘어난 2964억원(비중 81%)에 달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 매출액이 1355억원으로 단일 지역 최초로 10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프라임데이 효과에 더해 아마존 중심으로 고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프라인에서도 미국 얼타(Ulta)발 매출이 6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에이피알의 최근 성장 모멘텀(동력)은 화장품에 집중됐다. 핵심 제품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콜라겐, 비타민C 등 후속 제품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상반기

    2025.09.29 08:43
  • "에이피알,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3일 에이피알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7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에이피알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3.2% 증가한 3712억원, 영업이익은 224.6% 증가한 88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5.6%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에이피알은 지난 7월 미국 프라임데이 때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덕분에 회사의 미국 매출은 전분기대비 42% 증가한 13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시장 우려와 달리 실리콘투 등을 통한 B2B(기업 간 기업) 매출 흐름도 양호한 걸로 파악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등으로 미국 내 에이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는 "미국의 관세

    2025.09.23 09:40
  • K뷰티 대장주 에이피알, 3분기 실적 추정치↑…목표가↑-유진

    K뷰티 대장주 에이피알, 3분기 실적 추정치↑…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9만원으로 올렸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105% 증가한 3580억원, 영업이익은 192% 늘어난 798억원, 영업이익률은 22.3%"라며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올렸다"고 말했다. 매출은 디바이스에서 1077억원(전년대비 44% 증가), 화장품에서 2295억원(170%)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매출은 전년보다 2%대 감소한 719억원, 해외에서는 185% 늘어난 28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별 매출액은 미국 991억원(전년대비 150% 증가), 일본 457억원(200%), 중화권 355억원(63%), 기타 1057억원(346%) 등으로 예상된다. 에이피알은 미국 내 뷰티 편집숍인 얼타에 지난 8월 입점을 완료했다. 3분기 주문금액은 30억~40억원 수준이다. 1400개 매장에 들어가는 물량 대비 많지는 않지만 후속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클렌

    2025.09.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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