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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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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키트루다 병용 임상 개시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키트루다 병용 임상 개시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내 첫 환자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병용 임상은 기존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및 항암 효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당초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독투여에서 확인된 결과를 바탕으로 병용 단계에 진입했다. 앞서 압타바이오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PX-343A' 단독투여 임상 1상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단독투여 데이터에 따르면 'APX-343A'는 동물실험에서 약효가 나타났던 수준의 약물 노출(AUC)을 사람에서도 달성했고,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Grade 3 이상 부작용 없이 안전한 투여가 확인됐다. 'APX-343A'는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활성화하는 핵심 인자인 NOX1·2·4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

    2026.06.08 15:08
  • 압타바이오, '바이오 USA 2026' 참가…"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압타바이오, '바이오 USA 2026' 참가…"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바이오 USA 2026'은 미국생명공학협회(BIO)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로 매년 전 세계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압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수지낙시브'(당뇨병성 신장질환·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ABF-101'(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PX-343A'(면역항암제), 'Apta-16'(혈액암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최신 임상 성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압타바이오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이 동시에 가시화됐다고 설명했다.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는 지난 4월 글로벌 임상 2상 환자 투약을 완료하고 하반기 탑라인 결과 도출을 앞두고 있다.

    2026.06.04 10:25
  • 건기식업체 FMW, 스팩 통해 코스닥 상장 검토

    건기식업체 FMW, 스팩 통해 코스닥 상장 검토

    건강기능식품 판매제조업체 에프엠더블유(FMW)가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을 통해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FMW가 스팩 상장에 성공할 경우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압타바이오는 추가 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주주는 투자금 회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FMW는 스팩 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스팩을 보유한 국내 한 증권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FMW는 상장을 앞두고 수권주식수를 늘렸다. FMW의 최대주주는 압타바이오로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 35. 88%다. FMW의 상장을 통해 최대주주인 압타바이오의 부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압타바이오가 FMW를 지원할 여력은 줄어든 상태다. 압타바이오는 바이오 업체 특성상 막대한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압타바이오의 올해 1분기 R&D 비용은 총 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억원 증가했다. 압타바이오가 지난 한 해 지출한 R&D 비용은 114억원에 이른다.

    2026.05.29 15:33
  • 압타바이오, ASCO서 면역항암제 'APX-343A'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압타바이오, ASCO서 면역항암제 'APX-343A'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APX-343A'의 임상 1상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며, 특히 임상 단계 연구 성과가 집중적으로 발표되는 무대다. 압타바이오는 학회 기간 중 'APX-343A' 단독투여 환자에서 확보한 약동학(PK) 및 안전성(Safety)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APX-343A'의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가 외부에 공개되는 첫 사례다. 'APX-343A'는 면역관문억제제(ICIs) 내성의 주요 원인인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압타바이오는 앞서 진행한 전임상 연구에서 NOX1·NOX2·NOX4가 CAF 활성화의 핵심 인자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APX-343A'가 이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시 강력한 항종양 효과를 보임을 확인한 바 있다.

    2026.04.22 09:17
  • 압타바이오, AACR 2026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연구 성과 발표

    압타바이오, AACR 2026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연구 성과 발표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다음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차세대 면역항암제 'APX-343A'와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연구 성과를 포스터 발표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며 특히 전임상 등 기초 연구 분야에 특화된 학회다. 압타바이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ACR에 참가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이번 학회에서 발표되는 연구는 CAF 표적 치료를 통해 면역항암제 내성을 극복하는 'APX-343A'와, AML 표준치료제인 베네토클락스의 내성을 극복하는 'Apta-16'이다. 'APX-343A'는 면역항암제(ICI) 내성의 주요 원인인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표적으로 한다. 압타바이오는 이번 연구에서 NOX1·NOX2·NOX4가 CAF 활성화의 핵심 인자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2026.03.23 10:35
  • 압타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 2026 참가

    압타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 2026 참가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한다고 22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는 매년 550여개 기업과 8000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관계자들이 투자 유치 및 기술 제휴를 위한 파트너링을 진행한다. 압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수지낙시브'(당뇨병성 신장질환·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ABF-101'(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PX-343A'(면역항암제), 'Apta-16'(혈액암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과 최근 연구개발 성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당뇨병성 신장질환, 황반변성, 면역항암제 등 주요 치료 영역에서 시장 성장성과 미충족 의료수요(Unmet Needs)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2025.12.22 13:52
  •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유럽 특허 확보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유럽 특허 확보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면역항암제 'APX-343A'의 유럽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이미 미국·일본·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물질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유럽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의 권리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APX-343A'는 암미세환경(TME)에서 암관련섬유아세포(CAF)와 면역억제성 M2 대식세포 간 상호작용을 차단해 면역억제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세포의 종양 침투를 촉진하는 기전을 갖는다. 특히 CAF를 직접 표적하는 항암제는 아직 상용화된 사례가 없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압타바이오는 앞서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CTCSA)을 체결했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받는 등 'APX-343A'의 글로벌 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APX-343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코호트 환자 투약이 본격적으로 개시됐으며 회사는 임상을 신속히 추진해 초기 안전성·약동학(PK)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09:54
  • 압타바이오, 관리종목 우려 해소+신약개발 박차…"내년 본격 상업화"

    압타바이오, 관리종목 우려 해소+신약개발 박차…"내년 본격 상업화"

    압타바이오가 지난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극복한 데 이어 올해도 매출 기반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건기식)과 펫(반려동물) 용품 사업으로 매출 성장을 꾀하는 동시에 본업인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시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하는 내년부터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상업화 성과를 확보하겠단 목표다. 압타바이오는 대표 파이프라인 'APX-115'의 두 가지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APX-115를 당뇨병성 신증과 조영제신독성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각각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당뇨병성 신증은 임상 2b상 단계로, 내년 하반기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제신독성은 오는 10월까지 임상 2상 환자 투약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조영제신독성은 환자 투약 완료 뒤 12주간 추적관찰 기간을 갖는데, 이 데이터를 확인할

    2025.07.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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