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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차전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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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됐던 2차전지株 반등 시작에…ETF도 훨훨
전기차 캐즘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에 밀려났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단기간에 급반등하고 있다. 로봇·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ESS(에너지저장장치), 로봇용 전고체배터리 등 피지컬 AI 밸류체인이 부각된 영향이다. 2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최근 일주일 수익률 상승 1위 테마는 소재섹터, 2위 테마는 2차전지다. 2차전지 섹터에는 인버스가 포함돼 있어 사실상 2차전지 섹터가 수익률 1위다. 2차전지는 지난 22일에는 최근 1주일 기준 수익률 상승 1위 섹터였다. 소재섹터에도 실리콘음극재·양극재·희토류 등 2차전지 관련 상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수익률이 가장 많이 오른 상품은 29. 11%를 기록한 신한자산운용의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다. 전고체배터리는 2차전지 중에서도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피지컬 AI에 적합해 최근 투자자 심리가 쏠리고 있다. 두번째와 세번째로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모두 일일 수익률을 두 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으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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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3형제 연일 하락…리튬 가격 상승에 엇갈린 전망
2년 전 이차전지 신드롬을 주도했던 이른바 '에코프로 3형제'를 비롯해 이차전지 업체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리륨 가격이 오르고 있어 수익성에는 호재가 될 것이란 관측에 증권가 입장이 갈리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는 직전 거래일 대비 3500원(4. 44%) 하락한 7만53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4일 10만24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 10만원대를 돌파했지만 이후 우하향했다. 에코프로의 자회사로 이차전지용 삼원계 양극재의 전구체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에코프로머티는 2200원(3. 94%) 하락한 5만3600원, 이차전지소재 제조판매업체 에코프로비엠은 300원(0. 22%) 상승한 13만8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이날 종일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다. 이차전지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1만3500원(3. 17%) 떨어진 41만2000원, 삼성SDI는 7500원(2. 60%) 하락한 28만1000원으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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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값 반등, 호재 아냐?" 이차전지 개미 울상...에코프로 3형제 '뚝'
'에코프로 3형제'를 비롯해 이차전지업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는 오전 11시 37분 기준 전일 대비 3300원(4. 19%) 하락한 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지난 4일 10만2400원으로 10만원대를 돌파했다가 등락을 반복했다.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2차전지소재 제조판매업체 에코프로비엠은 2800원(2. 03%) 내린 13만5400원, 에코프로머티는 1500원(2. 69%) 하락한 5만4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은 1만500원(2. 47%) 떨어진 41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SDI도 2500원(0. 87%) 하락한 28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29일, 삼성SDI는 지난 4일 각각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내림세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지난 5월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던 때에 비하면 각각 56. 2%, 80. 7% 올랐다. 2차전지 상장지수펀드(ETF)도 전반적인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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