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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진행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오는 12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5~6월 국내외 23개국 약 2만4000여명의 임직원이 국가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봉사활동을 펼친다. 올해 17년차를 맞이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주간 첫날 봉사에 나섰다. 그룹 임직원 200여명과 경북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체결하고 하천 정화작업을 하는 등 '안심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노후 담장을 스틸 펜스로 교체하고 각 가정에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LED센서등, 자동소화 멀티탭 등으로 구성된 어르신 안전키트를 전달했다.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도 제거했다. AI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와 협력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검진하고 AI플랫폼을 통해 혈압 ·혈당·심혈관·인지건강 등 주요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보건관리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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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
포스코그룹은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해 9일간 이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23개국 약 2만4000여 명의 임직원이 국가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하는 봉사로 올해 17년차를 맞이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에 나섰다. 장 회장은 봉사주간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룹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체결하고 하천에서는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심(安心)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곳은 내연산과 천령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불 발생시 대형 화재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온 취약지역이다. 그럼에도 인구 고령화로 화재 발생시 빠른 대응이 어려웠다. 이곳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은 노후 담장을 포스코그룹 강재로 제작된 스틸 펜스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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