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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660 코스닥 기계·장비
26.06.1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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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72,000
고가 176,800
저가 160,300
시가 176,600
52주 최고 186,500
52주 최저 18,100
시가총액(억) 47,795
거래량(주) 513,184
거래대금(백만) 85,067
  • 최고치 찍은 코스피, 종전 협상 지연에 미끌…마이크론 실적 주목

    최고치 찍은 코스피, 종전 협상 지연에 미끌…마이크론 실적 주목

    코스피가 장 중 93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었으나 장중 하락 전환하며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코스피의 발목을 잡았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변동성은 커질 수 있으나 지수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고 전망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 42포인트(0. 13%) 내린 9052. 42를 기록했다. 전날 9000피 시대를 연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장 초반 9385. 59까지 올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고, 장 중 8831. 72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 간 실무 회담이 연기되는 등 종전 합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며 "그러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고, 반도체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시장이 밀렸다"고 분석했다.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J.

    2026.06.19 16:21
  • "코스피 최고치 찍고 와르르" 좋다 말았다...간신히 지킨 '9천피'

    "코스피 최고치 찍고 와르르" 좋다 말았다...간신히 지킨 '9천피'

    93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 42포인트(0. 13%) 내린 9052. 42를 기록했다. 전날 9000피 시대를 연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장 초반 9385. 59까지 올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고, 장 중 8831. 72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 간 실무 회담이 연기되는 등 종전 합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며 "그러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고, 반도체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시장이 밀렸다"고 분석했다.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J. D.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9 15:48
  • "오늘도 개미 열일" 9300피 뚫고 최고치…'반도체 훈풍' 삼전닉스 신고가

    "오늘도 개미 열일" 9300피 뚫고 최고치…'반도체 훈풍' 삼전닉스 신고가

    코스피가 장 중 93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와 간밤 미국 증시 내 반도체주 상승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8. 04포인트(2. 51%) 오른 9291. 8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장 초반 9331. 55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양해각서) 체결과 인텔과 애플 협력 등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80. 48포인트(1. 08%) 오른 7500. 5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96. 28포인트(1. 91%) 오른 2만6517. 9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2. 15포인트(0. 14%) 오른 5만1564. 70에 거래를 마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강세 등에 힘입어 전날에 이어 반도체 독주 색깔의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2026.06.19 09:30
  • 소형운용사, 액티브 ETF 출시 잇따라… 수익률도 기존 상품 상회

    소형운용사, 액티브 ETF 출시 잇따라… 수익률도 기존 상품 상회

    공모·사모펀드 시장에서 운용능력을 입증한 소형 운용사들이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소형 운용사들이 기존 액티브 펀드 운용 경험을 살려 ETF를 잇따라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일주일간 'MIDAS 코스닥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19. 20%를 기록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다른 코스닥 액티브 ETF인 'TIGER 코스닥액티브'는 16. 80%, 'TIME 코스닥액티브' 16. 14%, 'KoAct 코스닥액티브' 16. 09%, 'PLUS 코스닥150액티브' 15. 75%로 나타났다. MIDAS 코스닥액티브의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다른 코스닥 액티브 ETF들과 유사하지만 세부 종목 구성에서 차이를 뒀다. 7. 29%로 가장 많이 담은 종목인 브이엠은 반도체 장비주 중 저평가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 급등했다. 타사 상품에는 없는 네오티스, 엘티씨, 피에스케이 등도 담으며 차별화했다.

    2026.06.15 17:06
  • [오늘 이 종목]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속 전공정·ESS 주목… 강재헌 부장의 '시선집중' 핵심 전략

    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실적 바닥을 확인한 인프라주와 국산화 프리미엄 장비주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서진시스템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서진시스템, 실적 바닥 찍고 폭발적 매출 경신 기대" 1분기 일시적 부진으로 바닥 확인: 서진시스템은 1분기 일시적인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이는 수요 감소가 아닌 단순 매출 이연에 따른 어닝 쇼크로 분석되며 오히려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분기부터는 이연된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폭발적인 매출 경신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ESS 및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수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로 진화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 내 입지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진시스템은 플루언스 에너지와 삼성SDI의 ESS 독점 공급사로서 글로벌 고객사 중심의 수주 확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6.06.11 13:16
  • "삼전닉스 믿고 있었어" 화끈하게 반등...중소형주도 환호

    "삼전닉스 믿고 있었어" 화끈하게 반등...중소형주도 환호

    코스피와 코스닥 반도체 종목들이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일제히 상승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분 것으로 분석된다.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수급이 중·소형 업체로 확산할지 주목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6500원(8. 97%) 오른 32만2000원,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0만4000원(15. 91%) 상승한 221만5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전일 급락분은 모두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종목의 시총 비중은 전년동기 20%대에서 일 년 새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2일에는 삼성전자는 37만원, SK하이닉스는 240만7000원까지 올라 각각 최고가(삼성전자는 액면분할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반도체주는 중·소형주를 포함해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11. 80% 상승했다. 전체 167종목 중 155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2026.06.09 16:42
  • "삼전닉스만 오르는 게 아냐" 불붙은 중소형주...상승세 탔다?

    "삼전닉스만 오르는 게 아냐" 불붙은 중소형주...상승세 탔다?

    코스피와 코스닥 반도체 종목들이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일제히 상승했다. 간밤에 미국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분 것으로 분석된다.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수급이 중·소형사까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3250원(7. 87%) 오른 31만8750원,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5만2000원(13. 19%) 상승한 216만30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급락분을 일부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 비중을 담당하고 있다. 시총 비중은 전년동기 20%대에서 일 년 새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2일에는 삼성전자는 37만원, SK하이닉스는 240만7000원까지 올라 각각 최고가(삼성전자는 액면분할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반도체주는 중소형주를 포함해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10. 31% 상승했다.

    2026.06.09 13:58
  • 삼전닉스 다음으로 많이 매매된 '이 종목'…상승세 걱정 없다는데

    삼전닉스 다음으로 많이 매매된 '이 종목'…상승세 걱정 없다는데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첫째주(1~5일) 베스트리포트는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중간점검'(삼성전기) △김록호·김영규 하나증권 연구원의 '모든 고객들이 Capex(설비투자) 상향'(피에스케이)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플랫폼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에이비엘바이오) 등 3건입니다. ━삼성전기, 단기 조정에도 우상향 변화 없다…200만원대 목표가 굳건━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4일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2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달 27일 190만원을 제시한 지 약 일주일만입니다. 당시 삼성전기 주가는 급격히 조정을 받아 180원대까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주가가 지난 1~2일 누적 17. 3% 급락하며 단기 조정 우려가 확대되고 있지만, 양 연구원은 삼성전기 주가를 견인해온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Si-CAP(실리콘 커패시터) △ABF(반도체 기판용 절연 필름) 세 가지 핵심 성장축의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삼성전기는 지난주(1~5일) 거래대금은 12조1425억원으로 삼성전자(54조8381억)와 SK하이닉스(48조0252억) 다음으로 거래대금이 많았던 종목입니다.

    2026.06.07 17:49
  • "피에스케이, 2분기 영업이익 144% 증가 전망… 목표가↑"-하나

    "피에스케이, 2분기 영업이익 144% 증가 전망… 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피에스케이가 고객사들의 설비투자(CAPEX)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5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12만8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피에스케이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502억원, 매출액은 50% 오른 162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률 30%를 달성한 올해 1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매 분기 실적이 우상향할 것"이라며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투자와 1c(10나노급 6세대) 전환 투자, 마이크론의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화권 업체들의 투자는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집행되는 것으로 보이고 미국 고객사향 매출액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어 고객사별 비중은 1분기와 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에스케이의 올해 영업이익은 1836억원, 매출액은 66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4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최근 국내 고객사들이 내년에 집행할 투자를 일부 앞당기려는 움직임이 있어 현재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며 "중화권 메모리 업체의 경우 상장일이 확정되면서 하반기에 적극적인 증설 의지를 내비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6.05 08:41
  •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모처럼 웃은 코스닥…코스피는 숨고르기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모처럼 웃은 코스닥…코스피는 숨고르기

    코스닥이 정부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세에 힘입어 6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이 7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했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 08포인트(1. 84%) 내린 8639. 4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5조109억원, 기관이 1조8143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6조987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도 역대 2위 규모다. 직전 외국인 순매도 2위는 지난달 7일 기록한 6조7173억원이었다. 1위는 지난 2월27일 기록한 7조812억원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3. 70포인트(2. 31%) 오른 1049. 7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207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1633억원, 외국인이 31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긴급회의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강세에 힘입어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총 9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이 중 5종목(원익IPS·유진테크·팸텍·테스·덕산하이메탈)이 반도체 소부장주였다.

    2026.06.04 16:04
  • [적중! 대박 예감] '삼성공조,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삼성공조,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반도체 투톱 수급 쏠림 심화>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 피지컬 AI시대 '진짜 두뇌'는 플랫폼 - 역대급 숏티지에 반도체 랠리 지속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삼성공조(006660)> AI 데이터센터 냉각(열관리) 수요 증가 수혜 전기차 열관리 수요 증가 전망 라디에이터 및 오일 쿨러 매출 증가세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김동우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파인엠텍] 일일 수익률 10. 6%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명성욱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시장 빠른 안정의 비밀>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피에스케이(319660)> 주력 장비 'Dry Strip' 점유율 상승 올해 역대 최대 연간 실적 기록 전망 고객사 확대 효과로 중장기 성장 기대 1Q 중국향 매출 기대치↑,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에이프릴바이오(397030)> ‘SAFA 플랫폼’ 기반 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개발 APBR3·APBA1 등 임상 진행… '개념검증' 가시화 글로벌 기술이전 통해 임상·마일스톤 확대 전략 면역질환 및 항체 기반 치료제 기술력 부각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LG씨엔에스(064400)' LG그룹 기반 종합 IT서비스 기업 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보안·AI 사업 역량 확보 대형 IT서비스 기업 중심 구조적 수혜 컬리와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 업무협약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5.28 06:26
  • "삼전닉스, 또 전고점 뚫겠지만…'이때'부터는 파세요"[부꾸미]

    "삼전닉스, 또 전고점 뚫겠지만…'이때'부터는 파세요"[부꾸미]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리스크가 완화되고 메모리 가격이 여전히 높은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2028년부터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고, 가격 변동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차익실현 시점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김록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당연히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겠지만, 오는 3분기부터는 일정 부분을 차익 실현을 해놓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시점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2028년까지는 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어야 할까요? ▶저는 선뜻 2028년까지 주식을 보유하라고는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2026.04.17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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