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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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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11:0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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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온 美 ESS 공급 계약, SK이노 합병 이슈 완화 기대"-iM

    "SK온 美 ESS 공급 계약, SK이노 합병 이슈 완화 기대"-iM

    iM증권은 1일 SK이노베이션의 계열사 SK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공급 계약 발표가 최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합병으로 주가 하락을 겪은 SK이노베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SK온은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 규모가 약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에 걸쳐서 공급할 예정이다. 또, SK온이 이번 계약과 별개로 연내 9GWh 규모 추가 공급계약 체결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네오볼타 파워는 가정용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던 중소형 ESS 업체인데 최근 가정용을 넘어 상업용, 유틸리티 ESS로 사업을 확대하는 중"이라며 "이번 SK온과 ESS 셀 계약은 그 시작점으로 SK온이 LFP(리튬인산철) 셀을 공급하면, 네오볼타가 이를 팩으로 조립해 미국 그리드나 발전 프로젝트에 판매하는 구조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9.01 08:47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2026.08.29 09:00
  • 흡수합병 충격 이렇게 클 줄은…SK이노베이션 16% 급락

    흡수합병 충격 이렇게 클 줄은…SK이노베이션 16% 급락

    SK이노베이션이 26일 장 초반 하락률을 16%로 키웠다. 자회사 SK IET(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이 매도를 촉발했다. 이날 오전 9시41분 한국거래소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2만원(16. 00%) 내린 10만5000원에 거래되며 장중 저가를 경신했다. SK IET는 410원(2. 67%) 오른 1만5770원으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상승폭은 장 초반(1만8190원·18. 42% 상승) 대비 축소된 상태다. 양사는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합병을 추진, SK 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합병신주) 0. 11주를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 IET는 2019년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을 물적분할해 출범했다. 2021년 상장했다.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에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을 생산한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성장사업을 새로 인수하는 인수합병(M&A)이라기보다, 배터리 밸류체인 내 남아 있던 분리막 사업의 재무 리스크를 모회사로 흡수해 직접 통제하는 구조조정"이라고 밝혔다.

    2026.08.26 09:56
  • 8월 의무보유 해제, 대한조선·NH證·에이피알·SK IET 등 45곳

    8월 의무보유 해제, 대한조선·NH證·에이피알·SK IET 등 45곳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사 45곳의 주식 1억8078만주에 대한 의무보유 등록을 다음달 중 해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선 다음달 1일 대한조선 888만5923주(총 발행주식수 대비 23%), 25일 NH투자증권 3225만8064주(9%), 27일 에이피알 1235만970주(33%), 28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13%)의 의무보유가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선 41곳이 의무보유 해제를 앞뒀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물량 비율이 25%를 상회하는 곳으로는 다음달 6일 스튜디오삼익(310만5000주·27%), 7일 에스앤더블류(364만1309주·51%), 14일 롤링스톤(323만2758주·39%)이 있다. 다음달 18일 삼양컴텍(2400만2540주·58%), 20일 케이쓰리아이(342만6000주·46%), 22일 M83(243만1000주·30%), 24일 시큐레터(212만214주·29%)도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2026.07.31 11:13
  •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나오자 "내 주식은?"…SK그룹주 희비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나오자 "내 주식은?"…SK그룹주 희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선고가 나온 뒤 24일 장중 SK그룹주들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는 역대 최대 재산분할 액수다. 이날 오후 3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가 전 거래일 대비 11만1000원(9.09%) 떨어진 111만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8.34%), SKC(7.29%), SK네트웍스(5.64%), SK(4.58%), SK아이이테크놀로지(4.5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반면 SK오션플랜트(6.43%), SK바이오사이언스(1.49%), SK이터닉스(1.36%), SK바이오팜(1.25%) 등은 동반 상승세를 나타낸다. SK텔레콤은 0.07%로 강보합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노 관장이 최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2026.07.24 15:20
  • SKIET, 중국 공장 매각·증평 생산 중단..폴란드 중심 생산 재편

    SKIET, 중국 공장 매각·증평 생산 중단..폴란드 중심 생산 재편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제조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중국 공장을 매각하고 충북 증평 공장의 상업 생산을 중단한다. 전기차 시장 둔화가 장기화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SKIET는 중국 공장 운영법인인 SK하이테크배터리머티리얼즈장수의 지분 100%를 중국 분리막 업체 셈코프에 약 888억원(4억위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증평 공장의 상업 생산도 오는 11월30일부터 중단한다. 증평 공장은 2010년 가동을 시작해 15년 이상 운영됐으며, 설비 노후화로 경제성이 저하된 점을 고려해 생산 중단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증평 공장은 향후 차세대 분리막 소재 연구 및 파일럿 테스트베드 기능을 수행하는 연구개발(R&D)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SKIET는 분리막 생산을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공급망 최적화를 위해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가동률을 높여 북미와 유럽 시장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

    2026.05.27 19:17
  • 적자 지속 SKIET…"북미 ESS용 분리막 소재 승인 논의"

    적자 지속 SKIET…"북미 ESS용 분리막 소재 승인 논의"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올 1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회사는 글로벌 고객사들에 연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분리막 공급을 추진하는 등 시장 대응력을 강화해 돌파구 마련에 나선단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제조사 SKIET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5.2% 늘었다. 다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적자 폭은 일부 축소됐다. 회사는 유럽 등 일부 지역 수요는 견조했지만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와 북미 수요 감소, 주요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1분기 국내 증평·중국·폴란드 공장의 평균 가동률은 20%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 연초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도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SKIET는 2분기 유럽 전기차 시장과 국내 소형 ES

    2026.05.14 16:26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올해 판매 감소 불가피…목표가↓"-NH

    "SK아이이테크놀로지, 올해 판매 감소 불가피…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5일 미국 판매 둔화와 신규 고객 확보 지연으로 올해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판매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736억원, 매출액은 421억원을 기록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와 다음 해 분리막 판매량을 기존 대비 각각 11%, 6% 하향했다"며 "캡티브(계열사 내부 시장) 고객의 합작사 청산 여파로 미국 판매 둔화가 생각보다 크고 신규 고객 확보가 지연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정비 부담이 큰 분리막 사업의 특성상 이익의 하향 폭은 더 컸다"고 덧붙였다. 가동률도 반등하지 못하며 적자가 이어질 거란 예상이다. 주 연구원은 "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30%대(폴란드 20%대, 중국 30%대, 한국 30%대)를 기록하며 고정비 부담(손익분기점(BEP) 가동률 60

    2026.03.25 08:50
  • SKIET CB 조달 '감감 무소식'…발행금액 하향 가능성

    SKIET CB 조달 '감감 무소식'…발행금액 하향 가능성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계획하던 4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이 지체되고 있다. 일부 기관투자자(LP)들이 투자 의사를 철회하면서 발행금액을 줄였지만 발행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이 회사의 적자가 여전해 자금조달을 무사히 마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IET가 CB 발행 규모 축소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예정된 발행 규모는 총 4000억원이었다. 이번 CB와 관련해 사전에 정해놓고 자금을 모아 투자하는 프로젝트 펀드에 1000억원 규모로 투자하기로 했던 오라이언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 등이 투자 의사를 철회를 검토하면서 셀다운(재매각)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SKIET는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전문기업이다. 분리막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와 성능 극대화를 위한 핵심 소재다. 분리막 제품은 배터리의 단락 방지, 배터리 과열 시 이온의 이동 차단, 배터리 성능 강화 등 기능이 있다. SKIET

    2026.03.10 14:24
  • [단독]㈜SK, SK바이오팜 지분 일부 1.5조 PRS 발행 추진

    [단독]㈜SK, SK바이오팜 지분 일부 1.5조 PRS 발행 추진

    ㈜SK가 보유중인 SK바이오팜 주식을 활용해 1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SK가 조달하게 될 자금은 자회사 등에 들어가 재무구조 개선 등에 쓰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조달이 SK그룹 2차전지 계열사의 부진한 실적을 개선할 수 있는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변곡점)가 될지 주목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는 보유한 SK바이오팜 주식을 활용해 PRS(주가수익스와프) 거래를 진행하는 방안을 두고 한 증권사와 논의하고 있다. 현재는 구체적인 조건과 거래방식을 거의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방식으론 PRS가 거론되고 있다. ㈜SK는 지난해 8월 SK이노베이션의 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PRS 방식거래를 진행한 바 있다. PRS는 계약 만기 시 기초자산인 주식의 가격 변동에 따라 차익을 정산하는 파생상품이다. ㈜SK는 SK바이오팜 주식 36만9226주(지분율 64.2%)를 보유하고 있다. SK바이오

    2026.02.12 17:17
  • "코스피 5000? 우린 웁니다"…증권가가 목표가 낮춘 기업들

    "코스피 5000? 우린 웁니다"…증권가가 목표가 낮춘 기업들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 중인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철강, 화학 등 중후장대 산업을 중심으로 목표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조정을 받을 경우 이들 업종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된 종목은 엘앤에프,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2차전지 업종을 비롯해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제련 관련주,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화학 업종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피는 최근 5300선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이 낮거나 업황 부진이 예상돼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된 종목을 중심으로 낙폭이 더 클 수 있다고 증권가에서는 조언한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당분간은 코스피가 현재 수준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며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지만 단기간 급등하며 높아진 기술적 부담이 차익실현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 경우

    2026.02.04 17:16
  • [단독] '적자 지속' SKIET, 4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단독] '적자 지속' SKIET, 4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전문기업 SKIET(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선다. 자금 수혈을 통한 사업 역량 강화로 적자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IIET가 4000억원 규모 CB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자금의 인수처를 찾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딜은 삼성증권이 주관했다. 복수의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SKIET의 CB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PEF(사모펀드)의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서도 적잖은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SKIET가 CB 발행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CB는 회사채를 발행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활용하는 자금 조달 기법이다. SKIET는 그간 사채와 차입금 등으로 자금을 조달해왔다. 지난해 9월 말 연결 기준 원화사채 3500억원, 차입금(외화 장기 차입금 포함)은 1조1836억원 등이다. SKIET가 자금조달 방법으로 CB를 택한 것은 부진한 실적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2026.02.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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