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369370 코스닥 오락,문화
26.04.24 장마감

1,178

21 (-1.75%)

전일 1,199
고가 1,216
저가 1,171
시가 1,201
52주 최고 2,050
52주 최저 765
시가총액(억) 587
거래량(주) 174,136
거래대금(백만) 205
  • 블리츠웨이, 홍민기 대표 선임…'지분 8.63%' 배용준 이사회 합류

    블리츠웨이, 홍민기 대표 선임…'지분 8.63%' 배용준 이사회 합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가 홍민기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초기 투자자인 배우 배용준을 영입해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블리츠웨이는 이날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기존 최승원, 이승우 대표 체제에서 최승원, 홍민기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또 배우 배용준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박정배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홍 신임 대표는 과거 키이스트 부사장 등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20년이상의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현재 소속된 주지훈, 우도환, 인교진, 소이현 등 다수의 배우을 오랜 기간 이끌었다. 회사는 2024년 배우 매니지먼트사와 합병했으며 이번 홍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 주주인 배우 배용준이 이사회에 합류했다. 배 이사는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화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왔다.

    2026.03.27 17:06
  • "배용준이 산 동전주, 상한가" 난리더니...또 상한가 직행

    "배용준이 산 동전주, 상한가" 난리더니...또 상한가 직행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블리츠웨이엔터는 전일대비 366원(29. 95%) 오른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리츠웨이엔터는 전일 상한가로 마감, 이날 역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리츠웨이엔터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배우 겸 가수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는 엔터테인먼트 업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우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엔터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늘어났다. 배용준의 지분율은 8. 63%다.

    2026.03.12 09:16
  • 배우 배용준, 42만주 추가 매수...지분율 8% 넘긴 '엔터주'

    배우 배용준, 42만주 추가 매수...지분율 8% 넘긴 '엔터주'

    배우 배용준이 10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배용준은 블리츠웨이 초기부터 투자해온 주요 주주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여주주에서 430만여주로 확대됐다. 지분율은 8. 63%다. 일반적으로 초기 투자자의 추가 주식 매입은 기업의 현재 가치뿐 아니라 향후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신호로 읽힌다. 특히 상장 이후에도 장내 매수를 지속하는 것은 해당 기업의 사업전략과 미래 가치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블리츠웨이는 배우, 가수, 드라마 제작과 MD(굿즈)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2010년 글로벌 라이선스 기반 피규어 제작사로 출발해 IP(지식재산권) 라이선싱과 상품화, 글로벌 유통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후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2026.03.10 16:13
  • 블리츠웨이, 지난해 도경수·채종협·김예림·문채원 영입… 글로벌 라인업 강화

    블리츠웨이, 지난해 도경수·채종협·김예림·문채원 영입… 글로벌 라인업 강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가 지난 한 해 굵직한 아티스트 4명을 연이어 영입하며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3월 문채원을 시작으로 김예림(레드벨벳 예리, 5월), 채종협(8월), 도경수(11월)까지 글로벌 팬층과 장르적 강점을 갖춘 배우들과 차례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도경수의 합류다. 도경수가 속한 엑소(EXO)는 2000년대 데뷔한 가수 최초로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압도적 기록을 보유한 팀이다. 도경수는 음악 활동과 동시에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신과 함께', '스윙키즈', '형', '카트' 등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특히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1인 2역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당시 역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디즈니+ '조각도시'에서 첫 악역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도경수는 tvN '콩콩팡팡'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2026.01.19 11:47
  • 블리츠웨이, 배우·음반 매니지먼트 동시 가동… 2026년 '투 트랙' 본격화

    블리츠웨이, 배우·음반 매니지먼트 동시 가동… 2026년 '투 트랙' 본격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시작과 함께 배우 매니지먼트와 음반 레이블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사가 음악 레이블을 직접 보유하고 운영하며 두 영역을 병행하는 사례가 업계에서 이례적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국내 주요 대형 기획사들이 가요 사업을 기반으로 아이돌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한 뒤 연기 영역으로 확장해온 것과 달리, 블리츠웨이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콘텐츠 IP 경쟁력을 축적해온 회사다. 이러한 구조 위에서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하며 음반 사업을 직접 품었고, 배우와 음악 IP를 각각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사업 구조 안에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가수 겸 배우 도경수의 합류는 그동안 블리츠웨이가 구축해온 사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펼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K팝 그룹 엑소(EXO)와 솔로 가수로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온 도경수는 현재 연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동시에 연중에 솔로 앨범과 공연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6 09:40
  • 블리츠웨이, 걸그룹 케플러 인수…K팝 사업 확대에 주가도 上

    블리츠웨이, 걸그룹 케플러 인수…K팝 사업 확대에 주가도 上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제작, 배우 매니지먼트에 이어 가수 매니지먼트로 사업을 확장한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는 종속회사 클렙이 지난 5월 28일 클렙엔터테인먼트와 아티스트 케플러(Kep1er)의 매니지먼트 사업과 관련된 유무형 자산 일체 및 필요인력을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양수 영향은 K팝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로의 사업영역 확장이다. 클렙은 블리츠웨이가 지난 4월 신규 설립한 법인이다. 캐플러는 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을 통해 선발된 7인조 걸그룹이다. 2024년 7월 기존 9인조에서 7인조로 재편으로 했고, 한국, 중국, 일본인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케플러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첫 정규앨범 '켑원고잉'(Kep1going)이 누적 판매량 10만장을 기록하며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골드 음반 인증을 받았다. 또 팬콘서트 '2024 플라이-하이'(2024 FLY-HIG)에서는 3만 관객을 모았다.

    2025.06.05 08:4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