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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는데, 앞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와 디앤디파마텍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이 나란히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 GC녹십자의 관계사 지분 매각과 올릭스의 해외 투자 유치도 눈에 띄는 경영 성과다. 이 외에도 최근 보로노이와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크로스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는 등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이지만, 바이오는 상승장에 동참하지 못했다. 국내 증시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약 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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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OC212e' 췌장암 임상 연구 발표…"mOS 13.9개월"
온코크로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췌장암 병용요법 후보 물질 'OC212e'의 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AI(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랩터 AI'(RAPTOR AI)를 기반으로 도출된 췌장암 병용요법 후보물질이다. RAPTOR AI는 질병과 약물에 따른 유전자 발현 패턴을 분석해 신규 적응증, 후보약물, 병용치료 전략을 탐색하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온코크로스는 이를 활용해 기존 치료제의 새로운 개발 가능성과 항암 병용 전략을 발굴해왔다. 이번 발표에선 1차 치료가 필요한 국소진행성 절제불가 또는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 항암요법인 mFOLFIRINOX에 OC212e를 병용 투여했을 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 다기관 단일군 임상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해당 연구는 국내 3개 기관에서 진행됐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성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 성적이 제한적인 대표적 난치성 암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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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휴먼앤바이오와 혈관 조직 기반 AI 바이오마커 공동연구
온코크로스가 휴먼앤바이오와 인체유래 심장·뇌혈관 조직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 및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휴먼앤바이오는 김형석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병리과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 기업으로, 인체 조직 기반 병리·멀티오믹스 연구 및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다. 김 교수는 심장 및 뇌혈관 병리 분야의 전문가로, 대규모 조직 데이터와 디지털 병리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선도해 왔다. 양사는 우선 심장 및 뇌혈관 조직 기반 단백체 데이터 생성과 디지털 병리 분석을 통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및 뇌동맥류 등 주요 혈관 질환의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장기 조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고 중추신경계(CNS) 질환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 협업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온코크로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 협력 의향을 확인하는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실제 인체 조직을 활용한 단백체 데이터 생산, AI(인공지능) 분석, 데이터 사업화, 지식재산권 확보 및 활용 구조까지 포함하는 실질적 실행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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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냉각' 속 다가온 美 ASCO…임상 성과로 기대감 살아날까
세계 최대 암 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오는 30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바이오 섹터 전체의 투자심리 위축으로 평년만큼의 기대감은 형성되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 국내 기업들의 구두발표 건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성과가 지속되고 있단 평가가 나온다. 나아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전 가능성이 가시화될 경우 모멘텀이 형성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오는 6월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ASCO가 개최된다. ASCO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주로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그 중에서도 학술적 가치가 높고, 임상적 중요도가 높은 연구는 구두발표 대상으로 선정된다. 지난해엔 대화제약 1곳만 구두발표를 진행한 반면 올해는 바이젠셀, 지아이이노베이션, 루닛 등 다수의 국내 기업이 구두발표에 나선다. 올해 제출된 연구 초록은 총 8348건으로, 구두 발표와 신속 구두발표 대상으로 선정된 건 각각 360건(약 4. 3%), 316건(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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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AI 방광암 항암 반응 예측 기술, 임상 적용 가능성 확인"
온코크로스가 부산대학교 양산병원과 공동 수행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Cancer Genomics & Proteomics'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의 젬시타빈·시스플라틴(GC) 항암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딥러닝 기반 AI(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관한 것이다. 연구진은 TCGA(The Cancer Genome Atlas), GEO 공개 데이터셋,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환자 데이터를 활용해 총 1만2961개 유전자 발현 정보를 학습한 AI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실제 병원 환자 데이터를 활용한 외부 검증에서 90% 정확도를 기록하며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AI 모델 분석을 통해선 DNA 손상 복구, 세포 주기, 미세소관 조절 등 항암 반응과 연관된 주요 생물학적 기전을 도출했다. BRCA2, BARD1, USP1 등 DNA 손상 복구 관련 유전자들이 핵심 예측 인자로 확인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논문은 온코크로스의 AI 기반 항암·정밀의료 기술력이 글로벌 학회 및 연구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검증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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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온코크로스, HL만도, 테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이달해 어드바이저 -반도체, AI 병목 관련 섹터 관심 지속 -LB세미콘, 시지트로닉스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5월 삼전닉스 속도 조절 속 코스닥 상대적 강세 기대 -이오테크닉스, 두산테스나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온코크로스(382150) AI 신약개발 플랫폼 개발 AI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 원스톱 단백체 플랫폼 사업화 본격화 ▶ 박태준 어드바이저 HL만도(204320) -글로벌 자동차 부품→로봇 부품기업 변신 -美안보로봇법 발의…반사 수혜 예상 -1분기 매출 성장세 둔화 속 수익성 유지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테스(095610)>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낸드 투자 및 D램 비중 확대로 실적 및 체질 개선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폭발적 성장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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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임상 데이터 기반 플랫폼 딜 본격화…亞 정밀의료 데이터 시장 선도"
"온코크로스는 AI(인공지능), 단백질 분석, 임상 데이터, 신약 후보 평가를 통합한 플랫폼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여주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온코크로스 본사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온코크로스는 AI와 자동화 단백질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아시아인 중심의 임상·멀티오믹스 데이터를 가공해 AI 신약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와 바이오텍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약사가 어떤 타겟을 선택해야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도출해 그 대가를 받는 플랫폼 사업 모델을 지향한다. 플랫폼의 핵심은 단백체 데이터 중심의 멀티오믹스 데이터다. 기존에 활용해온 전사체(RNA) 데이터는 실제로 체내에서 작용하는 단백질과의 상관관계가 약 30% 수준에 불과하다는 한계가 있다. 온코크로스는 질병과 약물 반응이 실제로 나타나는 레이어(층)인 단백질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재구성해 신약 개발 과정에서 보다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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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췌장암 신약 OC212e, 비임상서 병용투여 작용 기전 입증"
온코크로스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열린 미국암연구학회 2026(AACR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췌장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OC212e'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온코크로스는 이번 연구에서 췌장암 1차 표준치료제인 폴피리녹스(FOLFIRINOX)와 OC212e를 병용 투여했을 때의 항암 시너지 효과와 작용 기전(MoA)을 제시했다. 연구 초록에 따르면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자체 AI 플랫폼인 RAPTOR AI를 통해 발굴된 'OC201'과 'OC202e'로 구성된 병용요법이다. 연구진이 췌장암 세포주 및 동물 모델을 대상으로 폴피리녹스와 OC212e를 병용 투여한 결과, 단독 투여군 대비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특히 췌장암의 주요 악화 요인 중 하나인 간 전이 병변 부담을 FOLFIRINOX 단독군 대비 유의미하게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OC212e가 기존 췌장암 표준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병용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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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온코마스터 흡수합병 결정..."멀티오믹스 DBB 사업 본격화"
온코크로스가 암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온코마스터를 흡수합병하며, 대규모 암 환자 유전체 및 장기추적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번 합병으로 온코크로스는 인공지능(AI) 기술 역량에 임상 데이터 자산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바이오뱅킹(DBB) 및 멀티오믹스 기반 정밀의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온코크로스는 지난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비상장사 온코마스터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최근 단백체 분야 전문가인 박종배 최고기술책임자(CTO) 영입에 이은 전략적 행보다. 온코크로스가 추진해 온 AI 기술, 단백체 생산 및 분석 역량과 고품질 임상 데이터 자산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한층 구체화했다는 평가다. 이번 합병의 핵심은 온코마스터가 보유한 암 환자 정밀의료 데이터 자산이다. 해당 데이터는 국내 50여개 주요 대학병원이 참여해 구축한 1만명 규모의 진행성·전이성 암 환자 데이터다. 유전체 정보뿐 아니라 실제 치료 이력, 약물 반응, 생존 정보 등 치료 경과 전반을 포함한 고품질 실제 임상데이터(RWD)라는 점에서 높은 가치가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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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박종배 교수 CTO 영입…디지털 바이오뱅킹 사업 본격화
온코크로스가 단백체 분석 분야 권위자인 박종배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CTO는 총 111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세계 최상위권 학술지에 게재된 다수의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3월엔 세계적인 종양학 학술지 '캔서 셀'(Cancer Cell)에 실린 교모세포종의 진화 과정을 단백유전체 관점에서 통합 분석한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현재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에 추가 논문을 투고하는 등 단백유전체 및 뇌종양 연구 분야에서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박 CTO는 교수로 재직하며 단백체 기반 질병 연구 및 바이오마커 개발을 선도해왔다. 또 국립암센터 산학협력단장, 단백유전체 연구사업단장, 국제암연구소(IARC) 과학위원회 한국대표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연구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온코크로스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단백체 분석 사업에 더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단순 분석 서비스 수준을 넘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특수 단백질 분석 등 고부가가치 분석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 및 신약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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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GS건설 vs 온코크로스 vs 티씨케이, 공략법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GS건설 -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 ↑ - 키움증권, 목표가 5만 원으로 상향 조정 - 신월성과 신한울 1· 2호기 시공 경험 부각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30,000원 송필호 관심주 - 온코크로스 - AI 신약 개발 플랫폼 보유 -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확대 추진 - 'K-AI 신약개발 모델개발사업' 공동연구기관 - 목표가 12,000원 / 손절가 7,1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티씨케이 - 낸드 고단화 트렌드 최대 수혜주 - 수주 연속성 높은 'SIC 포커스링'에 강점 - 영업이익률 30%대… 압도적인 수익성 - 목표가 280,000원 / 손절가 20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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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AI 신약개발 전주기 IP 구축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 3종을 연이어 확보하며 질병 예측부터 약물 발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식재산권(IP)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미국 특허는 리보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측 모델과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 2종 등 AI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핵심 알고리즘이다. 특히 리보솜 데이터 기반 질병 예측 기술은 피검자의 리보솜 단백질 발현 패턴을 기계학습 모델로 분석해 질병의 유무와 예후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는 단순한 유전자 발현 분석을 넘어 단백질 합성의 핵심인 리보솜 단계의 데이터를 다뤄 기존 방식보다 더욱 정밀한 진단과 생존 기간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은 딥러닝을 활용해 특정 화합물이 타겟 단백질에 결합할 확률을 계산하는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코크로스는 이를 자사의 단백체 분석 서비스 '네오 오믹스'(Neo Omics)와 연계해 AI 예측 결과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이를 다시 모델에 반영하는 '예측-검증-재학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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