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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온코크로스, HL만도, 테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이달해 어드바이저 -반도체, AI 병목 관련 섹터 관심 지속 -LB세미콘, 시지트로닉스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5월 삼전닉스 속도 조절 속 코스닥 상대적 강세 기대 -이오테크닉스, 두산테스나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온코크로스(382150) AI 신약개발 플랫폼 개발 AI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 원스톱 단백체 플랫폼 사업화 본격화 ▶ 박태준 어드바이저 HL만도(204320) -글로벌 자동차 부품→로봇 부품기업 변신 -美안보로봇법 발의…반사 수혜 예상 -1분기 매출 성장세 둔화 속 수익성 유지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테스(095610)>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낸드 투자 및 D램 비중 확대로 실적 및 체질 개선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폭발적 성장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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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임상 데이터 기반 플랫폼 딜 본격화…亞 정밀의료 데이터 시장 선도"
"온코크로스는 AI(인공지능), 단백질 분석, 임상 데이터, 신약 후보 평가를 통합한 플랫폼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여주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온코크로스 본사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온코크로스는 AI와 자동화 단백질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아시아인 중심의 임상·멀티오믹스 데이터를 가공해 AI 신약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와 바이오텍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약사가 어떤 타겟을 선택해야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도출해 그 대가를 받는 플랫폼 사업 모델을 지향한다. 플랫폼의 핵심은 단백체 데이터 중심의 멀티오믹스 데이터다. 기존에 활용해온 전사체(RNA) 데이터는 실제로 체내에서 작용하는 단백질과의 상관관계가 약 30% 수준에 불과하다는 한계가 있다. 온코크로스는 질병과 약물 반응이 실제로 나타나는 레이어(층)인 단백질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재구성해 신약 개발 과정에서 보다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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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췌장암 신약 OC212e, 비임상서 병용투여 작용 기전 입증"
온코크로스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열린 미국암연구학회 2026(AACR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췌장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OC212e'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온코크로스는 이번 연구에서 췌장암 1차 표준치료제인 폴피리녹스(FOLFIRINOX)와 OC212e를 병용 투여했을 때의 항암 시너지 효과와 작용 기전(MoA)을 제시했다. 연구 초록에 따르면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자체 AI 플랫폼인 RAPTOR AI를 통해 발굴된 'OC201'과 'OC202e'로 구성된 병용요법이다. 연구진이 췌장암 세포주 및 동물 모델을 대상으로 폴피리녹스와 OC212e를 병용 투여한 결과, 단독 투여군 대비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특히 췌장암의 주요 악화 요인 중 하나인 간 전이 병변 부담을 FOLFIRINOX 단독군 대비 유의미하게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OC212e가 기존 췌장암 표준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병용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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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온코마스터 흡수합병 결정..."멀티오믹스 DBB 사업 본격화"
온코크로스가 암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온코마스터를 흡수합병하며, 대규모 암 환자 유전체 및 장기추적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번 합병으로 온코크로스는 인공지능(AI) 기술 역량에 임상 데이터 자산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바이오뱅킹(DBB) 및 멀티오믹스 기반 정밀의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온코크로스는 지난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비상장사 온코마스터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최근 단백체 분야 전문가인 박종배 최고기술책임자(CTO) 영입에 이은 전략적 행보다. 온코크로스가 추진해 온 AI 기술, 단백체 생산 및 분석 역량과 고품질 임상 데이터 자산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한층 구체화했다는 평가다. 이번 합병의 핵심은 온코마스터가 보유한 암 환자 정밀의료 데이터 자산이다. 해당 데이터는 국내 50여개 주요 대학병원이 참여해 구축한 1만명 규모의 진행성·전이성 암 환자 데이터다. 유전체 정보뿐 아니라 실제 치료 이력, 약물 반응, 생존 정보 등 치료 경과 전반을 포함한 고품질 실제 임상데이터(RWD)라는 점에서 높은 가치가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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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박종배 교수 CTO 영입…디지털 바이오뱅킹 사업 본격화
온코크로스가 단백체 분석 분야 권위자인 박종배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CTO는 총 111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세계 최상위권 학술지에 게재된 다수의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3월엔 세계적인 종양학 학술지 '캔서 셀'(Cancer Cell)에 실린 교모세포종의 진화 과정을 단백유전체 관점에서 통합 분석한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현재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에 추가 논문을 투고하는 등 단백유전체 및 뇌종양 연구 분야에서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박 CTO는 교수로 재직하며 단백체 기반 질병 연구 및 바이오마커 개발을 선도해왔다. 또 국립암센터 산학협력단장, 단백유전체 연구사업단장, 국제암연구소(IARC) 과학위원회 한국대표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연구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온코크로스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단백체 분석 사업에 더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단순 분석 서비스 수준을 넘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특수 단백질 분석 등 고부가가치 분석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 및 신약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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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GS건설 vs 온코크로스 vs 티씨케이, 공략법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GS건설 -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 ↑ - 키움증권, 목표가 5만 원으로 상향 조정 - 신월성과 신한울 1· 2호기 시공 경험 부각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30,000원 송필호 관심주 - 온코크로스 - AI 신약 개발 플랫폼 보유 -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확대 추진 - 'K-AI 신약개발 모델개발사업' 공동연구기관 - 목표가 12,000원 / 손절가 7,1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티씨케이 - 낸드 고단화 트렌드 최대 수혜주 - 수주 연속성 높은 'SIC 포커스링'에 강점 - 영업이익률 30%대… 압도적인 수익성 - 목표가 280,000원 / 손절가 20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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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AI 신약개발 전주기 IP 구축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 3종을 연이어 확보하며 질병 예측부터 약물 발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식재산권(IP)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미국 특허는 리보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측 모델과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 2종 등 AI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핵심 알고리즘이다. 특히 리보솜 데이터 기반 질병 예측 기술은 피검자의 리보솜 단백질 발현 패턴을 기계학습 모델로 분석해 질병의 유무와 예후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는 단순한 유전자 발현 분석을 넘어 단백질 합성의 핵심인 리보솜 단계의 데이터를 다뤄 기존 방식보다 더욱 정밀한 진단과 생존 기간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은 딥러닝을 활용해 특정 화합물이 타겟 단백질에 결합할 확률을 계산하는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코크로스는 이를 자사의 단백체 분석 서비스 '네오 오믹스'(Neo Omics)와 연계해 AI 예측 결과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이를 다시 모델에 반영하는 '예측-검증-재학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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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OC212e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 ASCO서 발표"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기반으로 도출한 'OC212e'의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가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최신 임상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글로벌 무대다. 이번 초록 채택은 온코크로스의 AI 기반 OC212e 병용요법 임상 연구 성과가 글로벌 임상종양학 학술 무대에서 주목받았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는 RAPTOR AI를 통해 도출한 약물의 병용 전략을 기반으로, 국소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OC212e 병용요법 임상 연구다. 기존 항암요법과의 병용을 통해 치료 반응성 개선 가능성과 새로운 치료 전략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난치성 암종으로 알려진 췌장암 영역에서 AI 기반으로 설계된 병용 전략을 실제 임상 연구 단계에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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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日 국립암센터와 단백체 공동연구 최종 논의 단계"
온코크로스가 일본국립암센터(NCC)와 단백체 생산 및 분석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며 정식 공동연구계약(JRA) 체결을 위한 최종 논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는 최근 일본국립암센터를 방문해 희귀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타다시 곤도 박사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경희대학교와 온코크로스가 참여하는 단백체 생산 및 분석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재 공동연구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암 환자 유래 시료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단백체 데이터 생산과 표준화된 분석 체계 확립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시아 코호트 기반 단백체 데이터 자산을 공동으로 축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바이오뱅크의 데이터 신뢰도와 국제 공동연구 확장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온코크로스는 오는 25일 일본 시마네현 아이파크(iPark)에서 개최되는 일본 제약사·벤처캐피탈(VC) 파트너링 행사와 오는 26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 및 글로벌 R&D 의향서(LOI) 체결식에 참가해 일본 내 상장 제약사 및 전문 제약기업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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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AI 플랫폼 발굴 항암 파이프라인 'OC-212e' 美 특허 등록
온코크로스가 항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OC-212e'의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AI(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항암 병용요법 파이프라인이다. 기존 항암제의 치료 효능을 증대하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특허 등록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활용해 도출한 암 전이·침윤 억제 및 치료용 병용요법 조성물과 투여 방법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3일자로 등록된 해당 특허 발명의 핵심은 OC201과 OC202e의 병용 투여를 통해 암세포의 전이와 침윤을 억제하고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두 약물을 병용 투여했을 때 암 전이·침윤 억제 시너지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데 차별성이 있다. 해당 특허 기술은 단순한 약물 조합 스크리닝이 아니라 온코크로스 자체 AI 플랫폼의 고도화된 분석 역량에 기반한 결과물이다. RAPTOR AI는 질병과 약물의 유전자 발현 데이터(전사체)를 정량 분석해 상보적 관계를 예측하고, 병용요법 후보의 우선순위와 시너지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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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코드, '한국거래소 심사부장' 출신 서상준 고문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법무법인 디코드는 한국거래소 상장심사부장 출신인 서상준 고문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서 고문은 1993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근무한 상장 전문가다. 재직 기간 동안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상장심사팀장, 코스닥 상장심사부장, 기술기업상장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17년간 상장심사 실무를 전담하며 심사 요건 검토와 기술기업 상장 업무 등 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거래소 퇴임 후에는 바이오 기업 임원으로 재직하며 실제 기업공개(IPO)를 이끌었다. 에이프릴바이오 부사장(COO)으로서 2022년 7월 코스닥 상장을 완료했고, 2024년 12월 상장한 온코크로스에서는 이사로 재직하며 시장 대응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미리어드파트너스 부사장으로 바이오·기술기업의 상장 전략 자문을 수행 중이다. 디코드는 이번 영입을 통해 IPO 자문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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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오믹스AI'에 20억원 전략적 투자…"단백체 분석 대중화"
온코크로스가 단백체 분석 서비스의 대중화와 차세대 신약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야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믹스에이아이(오믹스AI)에 총 2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기술 교류와 공동 사업 모델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온코크로스는 이번 투자의 핵심 목표가 복합적인 생물학적 메커니즘 해석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그동안 고비용으로 인해 접근이 어려웠던 '단백체 분석 서비스'의 대중화라고 설명했다. 오믹스AI는 AI(인공지능)와 고도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해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연구실과 비교해 압도적인 속도와 재현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제약사 및 바이오텍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분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사는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의 화두인 TPD 신약 개발 과정에서 제약사가 겪는 결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 단순한 분석 수치의 나열 결과를 넘어 신약 개발 의사결정에 직결되는 통찰을 주는 'TPD 분석 패키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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