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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파, AWS·데이터브릭스 맞손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업 달파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브릭스와 공동으로 '소비재 브랜드 AX(AI 전환) 서밋'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K-뷰티, 패션, 식음료(F&B) 등 소비재 브랜드 기업을 대상으로 커머스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케팅 예산 집행, 물류 최적화, 신상품 기획 등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적용한 사례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행사는 4개의 주요 세션으로 진행된다. 김도균 달파 대표가 커머스 운영의 AI 도입 변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는다. 기술 세션에서는 맹지선 AWS 수석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기업들의 주요 AI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전준호 데이터브릭스 본부장이 기업 데이터를 AI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과정과 기반 전략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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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지난해 영업익 4685억 전년대비 4%↑…"중국 매출 호조"
F&F(에프앤에프)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685억원으로 전년보다 4%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340억원으로 전년보다 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3. 1% 증가한 4027억원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5. 3% 증가한 575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329억원으로 10. 3% 늘었다. F&F 관계자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의 외형 확대가 전사 매출에 기여하는 가운데 내수 소비도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하면서 전반적인 실적 흐름이 보다 안정됐다"면서 "중국 시장에서는 MLB의 매장 효율화에 따라 점당 매출이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도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안착하면서 안정적인 기조의 매출 확대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중국 시장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사업 환경 속에서 전년과 비슷한 성과 흐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경우 완만한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면서 "국내 시장에 대해서는 "내수 회복 기조가 지속되며 듀베티카 등 신규 브랜드의 성과 가시화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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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모여 달리고 이색 협업도…판 바뀐 브랜드 마케팅 공식은
의류와 스포츠 브랜드의 마케팅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 간판 연예인을 앞세워 연중 대대적인 마케팅을 이어갔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좁혀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게 특징이다. 주 고객층인 2030세대들의 소비 패턴이 한 브랜드에 깊게 몰입하기 보다는 세분화된 관심사 영역별로 빠르게 집중하는 경향이 짙어진 영향이다. 3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패션업체 LF의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소비자들과 반복적인 접점을 늘리고자 각 제품군별 미세 협업(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핵심 고객으로 둔 만큼 다양한 협업 상품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1895년 설립돼 올해로 130년차를 맞이한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리복은 전연령대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리브랜딩'에 주력하고 있다. 2030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유다. 지난 8월에는 농구 인플루언서인 '마스터욱'을 비롯해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과 협업한 티셔츠와 농구화 제품을 선보이며 농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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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닝(Money-Ing)]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더 매력적인 원전은?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화상) 윤정식 바로자산운용 종합금융본부 상무 ▶ 오늘 시장의 핵심1 - 한국전력 vs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 신재생' 한국전력 vs '5. 6조 체코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 올해 영업이익 14조 이상 전망 - 안정적인 원전 가동률·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 유가 하락 등 연료비 하향추세 지속 전망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 가스터빈 호조로 매년 신규 수주 14조 달성 전망 - 웨스팅하우스· 해외 대형 원전 수출 지역 확대 - SMR 시장 성장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예상 ▶ 오늘 시장의 핵심2 - F&F Q. F&F, 올해는 겨울 성수기 효과 기대할까? - 빠른 한파로 인한 겨울 의류 판매 큰 폭 증가 - 테일러메이드 지분 매각시 호재 예상 - MLB 중국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전망 - 목표가 90,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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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F&F, 미래나노텍, 에프에스티, 유니테크노!'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 싹쓰리 Up&Down - 벤츠 올라 칼레니우 회장, 2년 만에 다시 방한 - 삼성· 벤츠 회동에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동석 - 삼성전자 DS와 삼성SDI, BMW· 아우디에 배터리 공급 - 삼성, 벤츠와의 협력 가능성 확대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도 목표가 상향…‘ 10만전자’ 안착 - 삼성SDI, 테슬라와 ESS 공급 계약 가능성 부각 ▶▶▶ 오늘 장 HOT 종목 ▶강남큰손 정홍주 오늘 장 HOT 종목 - F&F(383220) - 중국 광군제 앞두고 중국 소비주· 의류주 강세 - 패션 사업 영위… 의류 업종 대표주 - 올해 매출 약 2조 원 규모 기대 - MLB 등 유명 브랜드 보유… 아시아 유통망 확장 - 한류 열풍 이어지며 K의류 판매 증가 기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미래나노텍(095500) - 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전구체 생산 예정 - 미래첨단소재, 내년 이후 생산능력 5배 확대 예정 - LG엔솔·삼성SDI 동시 수혜 기대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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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3분기 영업익 1280억…전년대비 18.2% 증가
F&F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1280억2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42억5700만원으로 5.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06억9500만원으로 26.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F&F 관계자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가시적인 성장을 보이며 상승했다"며 "특히 매장효율화 작업과 매장 리뉴얼을 통한 질적 개선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고, 중국 법인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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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I-형지그룹, AI 경영혁신 협약 체결
엔씨소프트 산하 NC AI(인공지능)가 형지그룹과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AX(AI 전환) 및 바르코 도입'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패션 전문 AI 솔루션인 '바르코 아트 패션'을 활용해 전통 패션기업의 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형지그룹은 NC AI의 바르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3개월 내 기획·영업·유통·고객서비스 등 핵심 조직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형지그룹은 크로커다일레이디로 유명한 모회사 패션그룹형지를 비롯 형지엘리트, 형지글로벌, 형지I&C 등 상장사와 형지에스콰이아, 형지아트몰링 등 계열사를 거느린 국내 종합패션기업이다. 양사는 전사적 AI 경영전환을 목표로 데이터 통합, 업무자동화,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실행체계를 구축한다. 형지는 AI 기반 업무문화 정착을 위한 사내 교육과 조직문화 혁신을 병행한다. NC AI는 패션업계에 특화된 AI 솔루션 '바르코 아트 패션'을 통해 업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 솔루션은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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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2분기 영업익 840억, 전년동기比 8.5% 감소..."경기침체 여파"
F&F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40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88억7100만원으로 3.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26억3900만원으로 15.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F&F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선 견조한 매출 성장을 보였지만, 국내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이상기후 영향으로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민생지원금 등 소비 촉진 정책의 효과로 내수 시장 회복이 전망되며, 이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F&F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MLB 등 브랜드를 기반으로 국내외 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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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경영진, 테일러메이드 이사직 사임.."인수 작업에 집중"
김창수 회장 등 F&F측 인사들이 테일러메이드 홀딩스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테일러메이드 인수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F&F는 계약상 테일러메이드 홀딩스 이사 3인에 대한 지명권과 우선매수권(ROFR), 매각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을 보유한 테일러메이드 투자 펀드의 최대출자자다. 앞서 김창수 F&F 회장은 투자회사인 테일러메이드의 이사로 겸임하며 매각에 제동을 걸어 이해상충 논란이 불거졌다. F&F 관계자는 "테일러메이드 인수는 단순한 투자 목적을 넘어 F&F 브랜드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핵심"이라며 "현재 매수주관사 선정 등 인수 검토 작업을 진행중이며 이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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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테일러메이드 매수 주관사에 골드만삭스 선정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F&F가 사모펀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센트로이드)가 진행하는 테일러메이드 매각 절차와 관련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F&F가 테일러메이드 경영권 인수를 위해 우선매수권(ROFR)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겠단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F&F는 2021년 센트로이드가 테일러메이드를 인수할 당시 전략적투자자(SI)로 펀드에 5580억원을 출자했다. 하지만 이후 센트로이드가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추진하면서 양측은 F&F의 사전동의권 행사를 두고 충돌해 왔다. 센트로이드 측은 F&F의 사전동의권 범위에 경영권 매각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이에 F&F는 "당초 투자 목적인 테일러메이드의 인수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F&F가 계약상 보유한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실효적으로 이를 행사하고, 인수를 완료하는데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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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도 '소버린 AI'…이달 3D 생성형 AI 출시하며 K-AI 선정 총력
엔씨소프트의 AI(인공지능) 개발 자회사인 NC AI가 한국형 AI 사업(K-AI) 입찰 참여를 앞두고 신규 AI 모델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회사는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자체 LLM(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하는 등 소버린(주권) AI 전략을 추구해왔다. 16일 IT업계에 따르면 NC AI는 이달 말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모델 'VARCO LLM(이하 바르코 LLM)을 바탕으로 3D AI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텍스트나 2D 이미지를 입력하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3D 캐릭터와 이미지 등을 생성하는 AI 도구다. NC AI는 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오픈소스로 공개한다. 최근 중국 텐센트가 출시한 3D 모델 구축 AI 도구 '훈위안3D 2.0(Hunyuan3D)'와 비슷하다. NC AI는 훈위안보다 작으면서 동일한 효과를 내는 모델을 출시하겠다는 목표다.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고해상도 모델을 만들 수 있어 게임, 콘텐츠, 영화 업계 등의 활용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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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중국 의류 소비 회복세…목표가 ↑ "-SK
SK증권은 F&F가 상저하고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4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F&F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 하락한 3733억원, 영업이익은 13% 줄어든 799억원, OPM(영업이익률) 21.4%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사업에서 브랜드별 역성장 흐름을 지속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형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소비 부양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중국 의류 소비 경기는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회복 추세에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올해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고 MLB 중국 사업 매출은 하반기에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그는 "소비업황은 정부 민생회복지원금과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으로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이에 따라 F&F 국내 사업 매출 역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완만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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