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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383310 코스닥 화학
26.05.22 장마감

29,750

1,850 (6.63%)

전일 27,900
고가 30,200
저가 28,350
시가 28,350
52주 최고 46,900
52주 최저 22,050
시가총액(억) 6,240
거래량(주) 242,900
거래대금(백만) 7,204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2026.05.22 17:03
  • 피지컬AI에 정부정책 더해져…에코프로 코스닥 시총 '1위'

    피지컬AI에 정부정책 더해져…에코프로 코스닥 시총 '1위'

    코스피는 5000선, 코스닥은 1000선이 붕괴된 가운데 에코프로가 보합을 나타내며 코스닥 시총 1위에 올랐다.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위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과 정부의 정책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 방어에 성공했다. 상반기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이 예정된 상황에서 다음 대장주로 입지를 굳힐지 주목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이날 전 거래일과 같은 16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는 전일을 제외하면 6거래일간 올랐다. 지난달 29일에는 장중 18만2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인 동시에 2024년 4월 액면분할 이후 최고점을 경신했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중 시총 22조원을 넘겨 코스닥 시총 1위에 등극한 상태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30일에는 에코프로의 종속기업인 에코프로비엠(지분율 45. 58%)과 에코프로가 나란히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을 제치며 시총 1·2위에 올랐다. 이날은 7%대 하락한 에코프로비엠이 코스닥 시총 2위, 에코프로가 1위로 자리를 바꿨다.

    2026.02.02 17:16
  • 미국발 한파에도 돈 몰린다..."오늘은 형님이 1등" 에코프로 질주

    미국발 한파에도 돈 몰린다..."오늘은 형님이 1등" 에코프로 질주

    에코프로가 코스닥 시총 1위에 올랐다.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위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올해 상반기 내 기존 대장주였던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이 예정된 상황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입지를 굳힐지 주목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이날 오전 10시 59분 기준 전일 대비 4300원(2. 65%) 오른 16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전일을 제외하면 7거래일째 오르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장중 18만2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024년 4월 액면분할 이후 최고점이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중 시총 22조원을 넘기며 코스닥 시총 1위에 등극했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30일에는 에코프로의 종속기업인 에코프로비엠(지분율 45. 58%)이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을 제치고 시총 1위에 올랐다. 2024년 10월 2일 이후 약 1년 4개월만에 시총 1위를 탈환했고 이날 에코프로 계열사 간 순위를 맞바꾼 것이다. 에코프로 4형제로 불리는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의 시총은 이 시각 현재 50조원을 넘어선다.

    2026.02.02 11:48
  •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전고체 시대 대비 R&D 역량 집중해야"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전고체 시대 대비 R&D 역량 집중해야"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자사 연구진을 만나 "배터리의 게임체인저인 전고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소재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 18일 에코프로그룹에 따르면 이 창업주는 최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위기 뒤에 찾아올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자"며 이같이 주문했다.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은 청주시에 에코프로가 처음 터를 잡은 뒤 흡착제 등 친환경 소재와 촉매를 연구·개발했던 곳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 자회사다. 이 창업주는 "여기서 우리가 에코프로의 씨앗을 뿌려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했다"며 "우리가 개발하는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가 에코프로의 제2의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길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있다"며 "기술력 없이는 미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창업주는 이보다 앞서 지난 5일 충북 진천 에코프로에이치엔 초평사업장을 찾아 "혁신을 통해 경쟁사를 뛰어넘을 수 있는 제조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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