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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크, 글로벌 안티드론 시장 진출 위한 해외 수출용 솔루션 개발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벨로크는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을 위한 플랫폼인 '비-이지스'(B-Aegis)의 해외 수출용 인터페이스를 개발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수출용 안티드론 통합 관리 솔루션 'B-Aegis'는 글로벌 안티드론 시장의 요구에 맞춰, 해외 현지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벨로크는 해외 사용자 조사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를 전면 분석해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재설계했다. 특히 글로벌 표준에 맞춘 영문 기반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를 새롭게 적용하고, 대시보드의 데이터 시각화(비주얼라이제이션)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레이더, RF센서, EO/IR 카메라 등 제조사가 각기 다른 다양한 탐지 장비들로부터 수집되는 복잡한 데이터를 해외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한눈에 파악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최근 세계 여러 곳의 국제적 분쟁과 공항, 발전소 등 국가 중요 시설에 대한 드론 위협이 전 세계적으로 증대됨에 따라 안티드론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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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크, '2025 파트너스 데이' 개최…정보보안 규정관리사례 등 공유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벨로크는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5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총판 및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벨로크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에서 자사의 정보보안 규정관리 솔루션(B-CMS) 성공 사례와 안티드론 통합관제 솔루션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B-CMS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보안 규정 준수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성공 사례로,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기준 강화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 변화하는 보안 규정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안티드론 통합 관제 솔루션'은 드론 위협으로부터 중요 시설을 방호하기 위한 소프트킬 방식의 대응 기술이 핵심이다. 또한 수산아이앤티와 센티넬원 등 주요 파트너사의 사업 활동 소개에 이어 황아름 프로의 골프 레슨 등의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벨로크는 앞으로도 다수의 신규 파트너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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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등 52개사 의무보유 풀린다…2억3182만주
다음달 상장사 52곳 주식이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2개사, 2억3182만주가 10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개사에서 총 4542만주가 코스닥시장 48개사에서 총 1억8640만주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두산로보틱스에서 총발행주식수의 34%에 해당하는 2210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KZ정밀(구 영풍정밀)에서 총발행주식수 70%에 달하는 1106만7727주가 해제된다. 벨로크(1008만8820주), 퓨릿(839만7060주), 핀텔(525만500주), 에이아이코리아(295만4780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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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크, 한전KDN과 38억원 정보보안 위탁운영 계약 체결
정보보안 전문기업 벨로크는 한전KDN과 약 38억원 규모의 정보 보안 위탁운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 수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벨로크는 총 879대의 보안 설비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보안 리스크 및 취약점 통합 관리, 보안 서비스 데스크 운영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각 설비의 운영 교육 및 시설 내 최적 재배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보안 운영 솔루션을 위탁 제공하게 된다. 벨로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 위험요소 분석 및 종합 운영체계 구축까지 포함한 고부가가치 위탁사업이라는 점에서, 당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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