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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글로벌 원자력·전력 ETF,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
올해 투자 테마로 급부상한 글로벌 원자력과 AI(인공지능) 전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최근 한 달 새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AI 버블론 등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주요 원자력 주(株)들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1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7.4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OL 미국원자력SMR'(수익률 -16.81%),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12.21%),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9.17%), 'RISE 글로벌원자력'(-7.65%) 등 다른 원자력·AI전력 관련 ETF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I 버블론 논쟁이 원자력과 AI 전력 ETF들의 수익률을 끌어내렸다. 그동안 원자력과 AI 전력 ETF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AI 버블론이 불거지면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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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브콜에 최고 28% '껑충'…"구성 따라 수익률 희비, 잘 따져봐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원자력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이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 기간 순자산도 1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RISE 글로벌원자력 ETF의 1개월 수익률은 28.03%로 집계됐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가 수익률 26.40%로 뒤를 이었고,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수익률 20.44%)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20.07%)도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 순자산도 증가세다. 지난달 30일 기준 각 ETF별 순자산을 살펴보면 △HANARO 원자력iSelect 1315억원 △RISE 글로벌원자력 1221억원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330억원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145억원을 기록했다. 총 순자산액은 3011억원으로, 1개월 전 대비 1066억원 증가했다. 지난달 20일 상장한 SOL 미국원자력SMR ETF의 누적 수익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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