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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글로벌HBM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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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운용 삼전·하닉·마이크론 3종 HBM ETF, 순자산 4000억 돌파

    한화운용 삼전·하닉·마이크론 3종 HBM ETF, 순자산 4000억 돌파

    한화자산운용은 PLUS 글로벌HBM(고대역폭메모리)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지난 17일 기준 순자산 4140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1063억원의 개인 순매수가 유입됐다. 1년 수익률은 375%로,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제외하면 국내 상장 ETF 중 수익률 1위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HBM 시장의 주요 3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75~80%를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금정섭 한화운용 ETF사업본부장은 "AI 인프라의 확장으로 HBM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메모리 시장은 3대 기업의 과점 구조인 만큼, 이들에 75% 이상 집중 투자하는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현재의 반도체 랠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투자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2026.04.21 17:27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 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026.01.01 07:00
  • 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여섯째주(9월22일~10월31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65.63%) △남준(59.73%) △정훈(55.01%) △범고래(52.50%) △항해(50.96%)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노환준은 지난주부터 1위를 지키고 있고,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상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주 TOP5에 들었던 간절함이 7위로 내려왔고, 항해가 5위권으로 올라왔다. 대회 다섯째주에 이어 여섯째주에도 주도섹터로 구성된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었다. 대회 다섯째주에는 TOP5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담았다면, 여섯째주에는 상위권 5명 모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위인 노환준은 해당 상품으로 23.73%의 실현손익률을 거뒀다.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TOP5 중 4명의 선택을

    2025.11.02 10:53
  • 올해 국내외 주식형 ETF 수익률 1위 모두 한화자산운용에서 나왔다

    올해 국내외 주식형 ETF 수익률 1위 모두 한화자산운용에서 나왔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ETF(상장지수펀드)와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가 각각 올해 국내·해외 주식형 ETF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PLUS K방산은 올해 들어 210.27%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레버리지·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ETF 중 가장 높다. 같은 기간 PLUS 글로벌HBM반도체는 122.41%로 해외 주식형 ETF 중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PLUS K방산은 한화자산운용의 ETF 중 가장 먼저 AUM(순자산총액) 1조원을 넘긴 간판 상품이다. 주요 포트폴리오인 K방산 4개사(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4.2% 증가한 2조2087억원이다. 수준 잔고도 100조원을 돌파했다. 한화자산운용은 미·중 대결구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우리나라 방산 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며 K방산 수익성은 더욱 높아

    2025.10.31 17:48
  • 슈퍼 사이클에 SK하닉·마이크론 함께 달린다…ETF 수익률도 쑥

    슈퍼 사이클에 SK하닉·마이크론 함께 달린다…ETF 수익률도 쑥

    AI(인공지능) 산업 성장과 일반 서버 반도체 교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도래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는 물론 마이크론 등 해외 반도체 주도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에 국내외 반도체 주에 모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1.79% 뛴 5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도 3.58% 오른 10만4100원을 기록했다. 최근 6개월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각각 214.16%와 86.56% 뛰었다. AI 엔진 발전이 이뤄지면서 메모리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반 서버 반도체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범용 D램(DRAM), 낸드(NAND) 등의 수요도 증가했다.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는 슈퍼 사이클이 도래했다. 슈퍼사이클 덕분에 주가가 상승한 것은 국내 반도체 기업뿐만이 아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마이크론 테크놀

    2025.10.30 16:23
  •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2025.10.25 06:00
  •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2025.10.19 13:40
  • SK하닉 신고가 찍자 '수익률 50%'…"앞으로 더 좋다" 함께 웃는 ETF

    SK하닉 신고가 찍자 '수익률 50%'…"앞으로 더 좋다" 함께 웃는 ETF

    최근 SK하이닉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연일 상승하자,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도 함께 뛰고 있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올해 하반기 미국과 한국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반도체 ETF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의 1개월 수익률은 50%로, 국내 상장된 ETF 중 수익률 2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수익률은 44.41%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수익률 24.98%),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23.55%), TIGER Fn반도체TOP10(23.33%),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22.52%), ACE AI반도체포커스(22.19%) 등도 20% 이상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엔비디아가 미국 증시에서 신고가를 경신하고,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2025.07.0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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