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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진짜 '결혼의 완성' 이뤘다…결혼 4년 만 득남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고 밝혔다. 진아름의 소속사 엔케이엠필름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따뜻한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7년간 교제한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지 한 달여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작품은 8회 자체 최고 전국 시청률 7. 3%를 기록하고 동시간대 1위를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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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결혼의 완성', '김부장' 빈자리 꿰차나…日 미니극 시청률 1위 7.3% [종합]
소지섭이 떠난 자리를 남궁민이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 미니시리즈 중 '김부장' 다음으로 '결혼의 완성'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 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드라마 1위도 지켰다. 이날 강태주(남궁민)는 아내 고세윤(이설)을 납치한 김경애(이상희)와 장인 고동찬(장광), 김경애를 살해하려 한 하정수(전광진)의 연결고리를 파헤쳤다. 사건의 중심에는 고동찬이 주도한 불법 태아 줄기세포 프로젝트가 있었다. 유치장에 갇힌 강태주는 김경애의 수술을 강하게 반대했던 고동찬과 "인간이길 포기한 건 내가 아니라 네 장인"이라는 김경애의 말을 떠올렸다. 불구속으로 풀려난 그는 곧장 김경애의 병실로 향해 하정수의 살해 시도를 막았다. 강태주가 배후에 고동찬이 있는지 묻자 하정수는 "난 그냥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말만 남기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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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48세 아빠' 됐다…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득남 사실은 확인하면서도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촬영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연기대상 3회 수상 이력을 지닌 남궁민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모델 출신 진아름은 영화배우로 전향한 이후 2021년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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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촌이 지적장애…"숨기고 사기 결혼" 이혼 요구한 신혼 아내
결혼 전 사촌동생이 지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이혼 통보를 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내가 사기 결혼이라며 이혼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1년 차 신혼인 작성자 A씨는 최근 아내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다. 발단은 시어머니의 발언이었다. 결혼 전부터 손주를 간절히 바라던 시어머니는 최근 아내에게 "A 이모가 시험관 시술로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았는데 지적장애가 있다"며 "너희는 늦기 전에 아이를 가져라"고 말했다. 노산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되도록 자녀를 일찍 갖는 것이 낫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아내는 A씨 집안에 장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A씨가 유전 병력을 숨기고 사기 결혼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내가 장애 아이를 낳으면 전부 당신 집안 탓이다. 여기서 아이를 낳았다가 장애가 생기면 평생 당신 집안을 원망할 것 같다"며 이혼을 요구했다. 아내는 "차라리 동남아에서 씨받이를 구해 살라"고 막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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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종민, 아내 외박 허락 도전했지만 '실패'…"날 너무 사랑해서"
김종민이 한상진의 부산 집에서 외박 허락을 받으려다 아내의 단호한 반응에 실패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진은 신혼인 김종민과 남창희에게 "너희 외박해 본 적 있냐. 친구네서 자본 적도 없냐"며 아내들의 반응을 물었다. 김종민은 곧바로 "상상을 못 하겠다. 우리 집은 큰일 난다"며 고개를 저었다. 반면 남창희는 "아내한테 전화하면 바로 허락할 것 같다"며 "우리 아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한다"고 말해 김종민과 상반된 분위기를 보였다. 놀란 김종민은 자신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종민은 "'1박 2일'이 새벽 촬영할 때 전날 이동해서 잘 수도 있지만 아내가 그 시간도 아깝다고 한다"며 "무조건 같이 있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이후 한상진은 아내 박정은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한상진은 "창희랑 종민이 집에 왔는데 오늘 애들이 자고 간다고 한다. 괜찮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은 감독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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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신혼여행 이틀 만에 이혼 위기 "무릎 꿇고 각서 썼다"
한상진이 농구 감독 아내와 신혼여행 중 이혼 위기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한상진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결혼한 지 1년 조금 넘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결혼하고 1년 좀 지났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한상진은 망설임 없이 "제일 많이 싸울 때"라고 답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상진이 형은 신혼여행 때부터 싸웠다"고 폭로했다. 한상진은 "싸운 정도가 아니라 이혼할 뻔했다"며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한상진은 "아내가 옷을 갈아입고 있길래 내가 화장실을 갔다"며 "거울이 화장실에만 있었는데 잠금장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큰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아내가 계속 옷을 갈아입으면서 거울을 보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당시 아내와 방귀도 트지 않았던 한상진은 아내의 행동에 결국 분노했다. 한상진은 "갑자기 욱했다"며 "여행책을 보다가 바닥에 던지면서 욕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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