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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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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2025.10.25 06:00
  •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2025.10.19 13:40
  • "어떻게 바뀌는 거야" 헷갈리는 개미들, 돈 둘 곳은?…'여기'로 피신

    "어떻게 바뀌는 거야" 헷갈리는 개미들, 돈 둘 곳은?…'여기'로 피신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증시가 요동치는 가운데, 방향성을 잃은 투자자들이 손실 부담 없이 금리 이익을 취하는 이른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로 피신하고 있다. 시장의 격렬한 반응에 세제개편안 재검토 소식도 나오면서 정책 향방을 확인하려는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가장 많았던 ETF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이었다. 해당 ETF에는 2376억원이 유입됐다. 해당 ETF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일복리로 투자하는 구조다. 매일 수익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기성 자금이 몰리는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많았던 ETF 상품 상위 20개 중 파킹형 상품은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을 포함해 총 5개다.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8위, 484억원)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9위, 480억원) △

    2025.08.07 05:00
  •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ETF(상장지수펀드)는 KODEX ETF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ETF의 개인 순매수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5조22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ETF 중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렸다. 개인 순매수 금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업계 최초다. 지난달 누적 기준 시장 점유율은 37%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6~7월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KODEX에 몰렸다고 분석했다. KODEX의 개인 순매수액은 지난 6월 6111억원에서 지난 7월 1조2402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KODEX의 시장 점유율은 43.7%에서 53.4%로 늘었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의 절반 이상을 KODEX가 차지한 것이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상위 10개 중 6개가 KODEX ETF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개인 순매수 2462억원을 끌어모

    2025.08.04 10:59
  • ETF 200조 시장 만든 개미, 상반기 11.8조 사들였다

    ETF 200조 시장 만든 개미, 상반기 11.8조 사들였다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순자산이 21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가 ETF를 11조8000억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표 지수에 대한 꾸준한 투자 열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지수 ETF로 눈길을 돌리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2일부터 6월30일 사이 개인투자자는 ETF는 약 11조8197억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약 1조7392억원을, 연기금은 약 4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6월말 기준 전체 ETF 순자산 규모는 210조2454억원으로 2024년 말(173조5639억원) 반년 사이 약 36조6815억원 늘었다. 전체 ETF 시장 성장의 3분의 1을 개인투자자가 책임졌다.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미국 대표 지수 ETF를 선호했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최근 6개월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상품은 TIGER 미국S&P500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3위(K

    2025.07.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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