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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디전자, 국방부 우수상용품 설명회 참가…전해수 위생관리 솔루션 소개
디엔디전자가 20~21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 제품설명회'에 참가해 전해수 기반 위생관리 솔루션 '나오크린(NaOClean)'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군 급식시설과 대형 취사시설에서는 식품안전과 위생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시스템 도입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군 급식시설은 대규모 인원이 이용하는 환경 특성상 식재료 세척과 조리기구, 작업대, 바닥, 배수구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가 중요하게 다뤄진다. '나오크린(NaOClean)'은 물과 소금, 전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살균소독수를 생성하는 전해수 시스템이다. 별도의 화학약품 희석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조리실·취사장 위생관리와 식재료 세척, 조리기구 및 작업대 살균 등에 적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작업자 위생관리와 교차오염 예방, 화학약품 사용량 절감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엔디전자는 학교, 군부대, 병원, 관공서 등 급식시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CJ프레시웨이 운영 식당과 현대그린푸드 사업장 등에도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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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아이유·변우석 제쳤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추에 시청률과 뿐만 아니라 화제성까지 거머쥐며 흥행 지수를 끌어올렸다. 19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지훈이 1위에 등극했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 강성재 역을 맡아 공개 첫 주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단숨에 1위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아이유, 변우석, 임지연, 허남준 등을 따돌리고 1위 자리를 꿰찼다. 그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청률 흥행까지 이끈 상황에서 화제성까지 거머쥐며 앞으로 안방극장에서 일으킬 흥행 질주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화제성을 증명했다. 또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등을 따돌린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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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이홍내 '나쁜 손'을 막아라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실신했던 박지훈이 집게 사수 작전에 돌입한다. 199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4회에서는 강림소초 회식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강성재가 나선다. 회식만 손꼽아 기다려온 장병들의 기대 속에 강성재는 제대로 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운다. 이런 강성재에게 변수가 있었으니,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었다. 윤동현은 고기를 굽는 족족 재로 만들어버린다. 윤동현의 나쁜 손으로 인해 회식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해간다. 강성재는 고기 희생을 막기 위해 윤동현으로부터 집게를 사수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동현을 막아내야 하는 상황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당혹스러운 표정의 강성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위기를 딛고 취사병으로 본격적인 나선 강성재였다. 앞서 취사장에서 실신까지 했던 그가 깨어난 만큼, 이번 위기도 딛고 일어서 또 한 번 레벨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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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예상치 못한 실신...시청률 7.2% 또 자체최고 경신[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쓰러졌다. 지난 18일 티빙, tvN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취사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던 흥미롭게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6. 2%보다 1. 0%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보직 변경 명령을 막기 위해 준비한 정성껏 돈가스를 예상치 못한 인물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됐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강림소초로 떠밀려온 북한 주민(강길우 분)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이 강성재가 성심성의껏 만들어냈던 돈가스를 떠올린 것. 북한 주민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민감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만큼 강성재는 긴장감에 휩싸인 채로 갓 튀겨낸 돈가스를 건넸다. 이후 북한 주민은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흘러넘치는 풍미에 감탄하며 "아주 고소하고 바삭하고 기름지다"라는 호평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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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북한 주민 만남...군생활 중대한 갈림길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돌발 상황을 마주한 가운데 보직 변경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오후 티빙,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는 '아기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3회에서는 강성재의 요리사의 길이 어떤 상황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재가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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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방송(공개) 첫 주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코믹과 진지, 깜짝 반전 스토리가 펼쳐졌다. 여기에 박지훈을 필두로 배우들의 열연까지 극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단숨에 본방 사수로 떠올랐다. 바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지난 11일 티빙, tvN에서 동시 첫 공개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공개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첫 방송부터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N 월화드라마 편성대에 방송한 가운데, 1회 5. 8%, 2회 6. 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올해 5월까지 tvN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스프링 피버'(자체 최고 시청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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