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471760 코스피200 기타
26.05.22 장마감

21,270

30 (0.14%)

전일 21,240
고가 21,435
저가 20,935
시가 21,175
52주 최고 23,590
52주 최저 7,510
시가총액(억) 2,010
거래량(주) 862,373
거래대금(백만) 18,297
  • "코스닥, 작년보다 올해 실적 56% 오른다…추가 상승 여력 충분"

    "코스닥, 작년보다 올해 실적 56% 오른다…추가 상승 여력 충분"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 상승 전망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코스닥이 제1벤처붐 이후 25년 만에 처음 1100 고지를 넘으며 과열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지만, 기관투자자 유입을 위한 정책도 마련되고 있는 만큼 투자 여력이 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2일 '코스닥 시장 점검 및 투자전략 웹세미나'에서 "코스닥은 이익이 받쳐주면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밖에 없는 시장이다"며 "실적 뒷받침과 상대적인 PBR(주가순자산비율) 수치를 볼 때 아직 코스닥 시장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야 할 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올해 코스닥 영업이익에 대한 컨센서스가 2025년 대비 56% 정도 증가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본부장은 "2020년 이후 코스닥 PBR은 코스피의 0. 95배 수준이었는데 최근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0. 88배로 평균치보다 소폭 낮아졌다"며 "코스닥이 비싸 보일 수 있지만 절대치가 아니라 코스피 대비 프리미엄으로 계산해 보면 과거 대비 낮은 편"이라고 했다.

    2026.02.02 13:56
  • 지·금·조·방·원 다음 주도주는 여기?…'반·바·지'서 돈 나올까

    지·금·조·방·원 다음 주도주는 여기?…'반·바·지'서 돈 나올까

    상반기 국내 증시를 이끈 '지금조방원(지주·금융·조선·방산·원자력)'에 이어 하반기에는 반바지(반도체·바이오·2차전지)가 업황 개선으로 주도주로 올라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5일 KRX 반도체 지수는 3740.07포인트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 발표한 직후인 지난 4월9일 기록한 연저점 2819.19포인트에서 34.07% 상승했다. 반도체 지수 상승세는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로 유입된 외국인 순매수 영향이다.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7월 한 달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조9936억원을 순매수했다. 저가 매수세와 함께 하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서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로 엔비디아 주가도 상승세다. 모건스탠리도 지난 23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비중을 확대 투자 의견을 발표했다. 반도체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도 강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AI반도체의 최근 3개월 수익

    2025.07.26 08: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