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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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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AACR서 '수치로 입증'…기전 경쟁력 검증 국면 진입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를 통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최초 공개 임상 데이터를 잇달아 발표했다. 차세대 플랫폼의 실제 치료 적용 가능성 검증부터 기존 표준치료법 대비 우위를 기대할 수 있는 데이터라는 점이 주목받는다. 알지노믹스와 오름테라퓨틱은 지난 18일 공개된 학회 초록을 통해 각각 RNA 기반 항암제와 차세대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관련 최초 데이터를 공개했다. 초기 단계 기전 설명을 넘어 실제 데이터를 앞세워 검증 단계 진입을 알렸다는 평가다. 알지노믹스는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 대상 임상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 현재 간암 표준치료제로 쓰이는 '티쎈트릭', '아바스틴'과의 병용 1b/2a상에서 도출된 데이터로 기존 표준치료 대비 개선된 반응률을 확인한 게 핵심이다. 세부적으로 객관적반응률(ORR)은 기존 치료 대비 10% 이상 높게 나타났고, 완전관해(CR) 비율 역시 2배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RNA 기술이 주로 희귀질환 중심으로 적용돼 온 것과 달리, 고형암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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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한국투자공사 우군 확보…"성장 마중물 수혜주는?"
한국투자공사(KIC)가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CBC그룹과 협업해 R&D(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한 국내 바이오 기업에 1억5000만달러(약 227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임상시험 등 연구 자금이 절실한 K-바이오에 우군이 등장한 셈이다. 다만 이미 수조원대 시가총액을 형성한 바이오뿐 아니라 임상 초기 단계에 있는 비상장 벤처 및 스타트업 등 연구 자금 확보에 애를 먹는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병행해야 K-바이오 생태계 선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단 목소리가 나온다. 이와 관련해 27일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한국투자공사의 국내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 결정을 환영한다"며 "바이오협회에서도 효율적인 투자 전략 등 아이디어를 한국투자공사 측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투자공사는 국내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차원에서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등에 투자해 궁극적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단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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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절벽' 앞둔 빅파마에 K바이오 기회↑…내달 AACR서 기술력 시험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내달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에 참석해 각 사 기술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기존 항암제들과 차별화 가능한 기전 또는 모달리티(약물전달)의 파이프라인 발표가 줄을 이을 예정이다. 수년 내 도래하는 주력 항암제 특허만료에 글로벌 제약사 기술도입 수요가 높아진 만큼, 초기 유망 물질의 해외 기술이전 계약 기회 동력이 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비롯해 알지노믹스, 오름테라퓨틱,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내달 17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하는 AACR을 통해 각각 개발 중인 항암 파이프라인 초기 데이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글로벌 학술행사다. 비교적 초기 연구단계 물질 관련 데이터 발표가 주를 이루는 자리로 잠재력 높은 유망 신약후보를 선별하기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 공개되는 국내사 데이터는 각 사별 최초 또는 차별화 요소 공개를 통해 파이프라인 가치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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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술수출이 목표"…K-제약바이오, 中 본격 공략 나섰다
"세계 2위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보유국으로 중국이 부상하면서 이번에 처음 '바이오 차이나 2026'에 왔어요. 중국 바이오사들로부터 합리적 가격에 좋은 기술을 도입하고, 우리 신약도 중국 회사에 기술수출하면서 중국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송근석 HK이노엔 부사장) "한중관계가 개선되면서 중국의 한국향 투자가 많아질 것 같은 분위기예요. 지난해 바이오 차이나 참여 때 중국 회사 10개사와 미팅했는데 이번에는 미팅이 20개로 더 늘었습니다. 중국에서 투자받고 중국,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와 협력하려고 참석했어요. "(박신영 브이에스팜텍 대표) 12일(현지시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중국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 차이나 박람회가 개막했다. 3일간 열리는 바이오 차이나에는 화이자, 노바티스 같은 글로벌 제약사와 우시앱텍, 중국 제약바이오사, 한국 제약바이오사 등 약 400개사가 전시기업으로 참여했다. 40개국 이상에서 3만명 이상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행사장에는 '한국관'이 처음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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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가격' 대신 '이벤트'를 살 시간…글로벌 빅파마가 검증한 DAC의 힘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3일 오름테라퓨틱에 대해 지금의 구간을 단순한 가격 조정을 넘어 이벤트로 인해 다가올 슈팅(주가급등)의 시간을 사는 구간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오름테라퓨틱은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에 항체를 결합한 분해제·항체 접합체(DAC)와 이중 정밀 표적 분해(TPD²)를 전면에 내세운 항암 신약 개발사다. 이동희 연구원은 "기존 PROTAC·TPD 계열이 전신 독성·분포 이슈에 막혀 있던 것과 달리, 오름테라퓨틱은 항체에 분해제를 실어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정밀 폭격'을 가하는 "항체+분해제" 조합으로 치료역을 확장하려는 접근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BMS(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와 버텍스 두 글로벌 파마가 각각 DAC, TPD 기반 플랫폼에 계약금을 지불하고 파트너로 합류했다"며 " 국내에서 유일하게 DAC·TPD² 모두에 대해 글로벌 파트너를 확보한 바이오텍이라는 사실과 함께 모달리티·플랫폼의 실질 검증으로 읽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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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는 누구"…지난해 연초 상장 바이오 현주소는
1년 전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름테라퓨틱, 아스테라시스 등 임상 진전 기대감과 실적 성장에 힘입어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곳이 있는 반면, 동국생명과학 등 상장 직후 약세와 주요 주주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으로 하락한 뒤 공모가를 밑도는 곳도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은 아스테라시스, 동방메디컬, 오름테라퓨틱, 동국생명과학 등 4곳이다. 그 중 동방메디컬과 동국생명과학은 현재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는 반면 아스테라시스와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 대비 높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름테라퓨틱의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11만5500원으로, 공모가(2만원) 대비 약 478% 높다.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선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파트너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버텍스 등의 임상이 진전되면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크단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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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불구 주가 상승 제한[SNT에너지]
진행 : 최희정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컨텍, 자회사 안테나 공급 계약 체결!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SNT에너지, 미국 LNG 빅사이클 수혜 기대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오름테라퓨틱, MSCI 스몰캡 지수 편입!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SNT에너지 -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불구 주가 상승 제한 - 글로벌 가스 투자 확대 따른 HRGS 수주 증가 기대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60,000원 / 손절가 40,0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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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코스닥 활성화…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 주목"
KB자산운용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본격화된 만큼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꼽히는 순수 바이오텍에 집중 투자하는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ETF를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는 고성장 바이오 기업에 집중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약 20개 내외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 구성하고, 코스닥 비중을 약 92%까지 확대해 신약 플랫폼 중심의 바이오 기업 노출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종목은 리가켐바이오(구성종목 비중 12. 48%), 에이비엘바이오(11. 85%), 올릭스(9. 66%), 삼천당제약(6. 65%), 한스바이오메드(4. 81%), 한미약품(4. 53%), 에이프릴바이오(4. 49%), 리브스메드(4. 30%), 앱클론(4. 29%), 오름테라퓨틱(3. 84%) 순이다. ETF 수익률도 높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의 최근 6개월과 1년 수익률은 각각 28. 31%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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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바이오스마트, 오름테라퓨틱'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 김충성 어드바이저 “다 어디 갔어?!” ▶▶▶ 대박 시그널! GO&STOP ▶ 머니수급왕 어드바이저 GO : 한화시스템 ▶ 김충성 어드바이저 GO : 다날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바이오스마트(038460)> -스마트카드· 의약품 부문 사업 영위 -국내 IC 카드· 스마트카드 시장 주도 -자회사 초고압 무산소동, 전력 인프라 제품 과점적 지위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수혜 기대감… 정치 관련주 급부상 ▶ 김충성 어드바이저 <오름테라퓨틱(475830)>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전문 기업 -증시 활황 속 제약· 바이오 섹터 부각 가능성 -주가 턴 어라운드 예상… 기대감 확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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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달린다'...연초부터 치열한 바이오 주도주 경쟁
연초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최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대형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높은 기업가치 상승률을 기록한 에이비엘바이오와 올릭스가 상승세를 타고 있고, 기존 악재에 주춤했던 오름테라퓨틱과 앱클론은 반등에 성공했다. 15일 증권시장 및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와 올릭스, 오름테라퓨틱, 앱클론 등은 이달 들어 나란히 상장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한 여전한 기업가치 성장 전망과 악재 해소로 인한 반등 구간 진입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대형 기술이전을 앞세워 고공행진 한 올릭스와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8일과 9일 각각 16만1000원, 22만4000원을 기록하며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올릭스는 지난해 2월 미국 일라이 릴리에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 'OLX702A'를 약 9100억원 규모(총 계약규모)에 이전했다. 이어 4월엔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를 4조1000억원 규모에 이전하며 해당년도 최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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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차세대 모달리티 DAC 글로벌 선도업체 [오름테라퓨틱]
진행 : 최희정 /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삼성전자, 4Q 영업익 20조 돌파 가능성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두산에너빌리티, SMR 기대감‘ 쑥’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오름테라퓨틱, DAC 혁신 가속!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오름테라퓨틱 - 차세대 모달리티 DAC 글로벌 선도업체 - 12월 3자배정 유증, 1450억대 자금유치 성공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60,000원 / 손절가 110,0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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