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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650 코스피 화학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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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38,500
고가 235,500
저가 220,500
시가 235,000
52주 최고 247,500
52주 최저 104,600
시가총액(억) 28,071
거래량(주) 171,169
거래대금(백만) 38,60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56개사 2억242만주, 5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56개사 2억242만주, 5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5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56개사의 2억242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7개사 4625만주, 코스닥 시장 49개사 1억5617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 171만5040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7일에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244만5305주(46%), 20일에는 진원생명과학 487만8048주(5%), 22일 달바글로벌 63만1507주(5%), 23일 동성제약 51만8537주(1%), 26일 제주은행 566만9783주(15%)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5월2일 유진테크놀로지 269만5052주(39%)와 인벤테라 62만4989주(8%), 3일 노타 214만8600주(10%), 8일 나우로보틱스 40만6200주(3%), 12일 {로킷헬트케어} 65만3135주(4%), 14일 세나테크놀로지 13만4446주(2%), 18일 더핑크퐁컴퍼니 229만4019주(16%), 29일 채비 219만4110주(5%)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2026.04.30 15:56
  • "자사주 200억 취득·소각" 공시에 달바글로벌 5%↑

    "자사주 200억 취득·소각" 공시에 달바글로벌 5%↑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을 공시한 달바글로벌이 5%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달바글로벌은 전일대비 5%대 오른 20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달바글로벌은 이날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주식 수는 10만1112주, 취득단가는 20만500원이다. 자사주 보유 예상기간은 연말까지다. 달바글로벌은 "자기주식은 소각 목적으로 취득해 신탁계약이 종료된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4.22 09:52
  • "성장성·수익성·확장성…3박자 갖춘 스타트업만 살아남는다"

    "성장성·수익성·확장성…3박자 갖춘 스타트업만 살아남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부대표는 증권사 리서치를 거쳐 자산운용사, 신기사 등에서 비상장 투자 경험을 쌓은 뒤 현재 허니팟벤처스에서 부대표를 맡고 있다. 초기부터 프리IPO까지 스타트업 전주기에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기술기업과 상장 전 단계의 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두핸즈, 데일리샷, 뉴냅스, 달바글로벌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한 응용 서비스와 산업별 솔루션 영역을 주목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후 모바일 생태계가 빠르게 커졌듯, AI도 인프라·모델 경쟁을 넘어 에이전트, 자율화, 로보틱스, 산업 현장 접목으로 확장되고 있다. 다만 에너지와 헬스케어처럼 구조적 수요를 가진 분야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는 AI 확산의 핵심 인프라이고, 헬스케어는 고령화 가속화로 중장기 성장이 구조적으로 뒷받침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2026.04.21 15:45
  •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공식 휴전 협정이 성사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축소했다. 이날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차주 미국과 이란의 2차 정전 협상과 실적 모멘텀 중심으로 시장을 살필 것을 당부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4. 13포인트(0. 55%) 내린 6191. 92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4459억원, 1502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2조2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차익실현으로 보이는 물량이 출회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종전 기대감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일 대비 6. 32% 내렸다.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고부가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급증 영향으로 삼성전기는 6. 26%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 07포인트(0. 61%) 오른 1170. 04로 장을 마쳤다. 개인, 외국인, 기관 등이 각각 22억원, 36억원, 91억원을 순매수했다.

    2026.04.17 17:49
  • 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 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는 전일 대비 9. 35% 올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7. 83%), 바이오비쥬(5. 95%), 메디앙스(3. 26%), 코리아나(3. 03%), 한국화장품(2. 97%), 라파스(2. 74%), 애경산업(2. 51%), 아모레퍼시픽(2. 17%), 에이블씨엔씨(1. 68%), 코스메카코리아(1. 41%), 토니모리(1. 18%), 달바글로벌(1. 13%), 한국콜마(0.

    2026.04.10 17:26
  • "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5500원(6. 98%) 오른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 시각 현재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1%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4종목이 상승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 9%대, 한국화장품제조 8%대, 바이오비쥬 6%대, CSA 코스믹, 메디앙스, 한국화장품, 라파스, 에이에스텍 등 3%대, 코리아나, 애경산업,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우 등 2%대,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1%대 각각 상승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선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2%대 상승했고, TIGER 화장품은 강보합%대 올랐다.

    2026.04.10 14:50
  • 수익률 21%인데 자금 빠져나간다…화장품 ETF, 왜?

    수익률 21%인데 자금 빠져나간다…화장품 ETF, 왜?

    올해 들어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에서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연초 이후 두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고, 올해 1분기 K뷰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연초 이후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1. 33%다. 'HANARO K-뷰티'와 'TIGER 화장품'의 수익률은 각각 13. 44%와 11. 85%다. 그러나 같은 기간 TIGER 화장품과 SOL 화장품TOP3플러'에서 각각 652억원과 420억원이 순유출됐고, HANARO K-뷰티에서 163억원이 빠져나갔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지만, 최근에도 화장품 ETF에서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9. 0% 증가한 31억달러(약 4조5936억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달로 한정하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9. 3% 오른 11억9000만달러(약 1조7629억원)를 기록했다.

    2026.04.09 17:07
  • "북미·유럽 오프라인 매출 확대 기대"…달바글로벌, 10%대 급등

    "북미·유럽 오프라인 매출 확대 기대"…달바글로벌, 10%대 급등

    달바글로벌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고 북미·유럽 중심 오프라인 매출에 힘입어 올해 실적이 성장할 거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자 7일 장 초반 7%대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4분 달바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10. 09%)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교보증권은 이날 달바글로벌의 실적 전망 보고서를 내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오른 391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2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이 해외 성과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 그는 "유럽 아마존 행사에서 상품군(SKU)을 다각화하고 일부 분야에서는 1위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오는 2분기부터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인 얼타 리오더(재주문) 물량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2026.04.07 09:44
  • "일본·서구권 매출 성장 기대"…달바글로벌, 7%대 급등

    "일본·서구권 매출 성장 기대"…달바글로벌, 7%대 급등

    달바글로벌이 해외 시장 매출과 사업 방향성 등에서 증권가의 낙관적인 전망을 받으며 장 초반 7%대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달바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1만900원(7. 26%) 오른 16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DB증권은 이날 달바글로벌 실적 분석 보고서를 내며 목표주가 1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올해 큐텐·라쿠텐·아마존재팬을 포함한 일본 온라인 플랫폼에서 달바글로벌 제품들이 상위권에 올랐다"며 "오프라인은 기존 10개에 불과했던 상품군(SKU)이 15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유럽 다수 국가의 아마존 채널에서 톤업크림, 멀티밤 등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인지도가 확장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올해 유럽 오프라인 채널 계약이 순차적으로 늘어나며 서구권 매출이 점진적인 우상향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3.25 09:29
  • 국빈선물로 오른 K뷰티…남미 문 두드린다

    국빈선물로 오른 K뷰티…남미 문 두드린다

    국내 화장품이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선물로 오른 가운데 K뷰티의 신흥 영토로 남미 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방한에 발맞춰 양국이 K뷰티를 지원하는 양해각서도 체결해 수출 확대에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양국은 '보건 관련 제품 규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지난 23일 체결했다. 종전에 식품, 의약품만 포함된 협력 분야에 화장품을 추가했다. 양국은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K뷰티 수출 확대와 기술 교류, 규제 완화 등을 논의한다. 최근 국내 화장품의 브라질 수출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게 배경이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브라질 화장품 수출액은 2022년 900만달러, 2023년 1700만달러, 2024년 3200만달러, 지난해 5400만달러로 성장세에 있다. 브라질은 남미 수출국 중에서 비중이 약 45%로 가장 높은 시장이기도 하다. 전체 남미 수출액은 2022년 2973만달러, 2023년 3952만달러, 2024년 7020만달러를 기록했다.

    2026.02.26 08:00
  • "북미·유럽 고성장"…달바글로벌, 작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북미·유럽 고성장"…달바글로벌, 작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달바글로벌이 해외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달바글로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198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68. 2%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011억원으로 68. 9%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이다. 특히 해외 매출은 131% 증가했다. 이는 전체의 63%로 해외 비중도 역대 최대다. 4분기에는 매출 1635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5%, 86. 7% 증가했다. 4분기 기준 국내 매출은 17%, 해외 매출은 125% 늘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국내에선 온라인은 마켓컬리, 오프라인은 올리브영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올리브영에선 지난해 연매출 1000억원 달성 브랜드로 꼽혔다. 해외에선 온오프라인 채널 공략에 속도를 냈다. 해외 오프라인 매장 수는 6068개로 북미와 일본, 유럽, 중국에 입점을 확대했다. 온라인 매출은 약 110% 증가했다. 아마존의 경우 미국 173%, 캐나다 251%, 유럽 196%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6.02.20 13:50
  • "우리금융 날개 달고 실적 1위...'생산적금융 전초기지'될 것"

    "우리금융 날개 달고 실적 1위...'생산적금융 전초기지'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은 하루 8시간 일하지만 기계(AI)는 24시간 학습하고 이제는 추론까지 하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심사역들이 예전처럼 '검토해볼까요?' 하며 주저할 때가 아닙니다. 이제 벤처캐피탈(VC)의 핵심 경쟁력은 '속도'입니다. " 최근 3연임에 성공한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는 VC의 미래 경쟁력으로 '속도'를 꼽았다. 서울 강남구 우리벤처파트너스 본사에서 만난 김 대표는 우리금융그룹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과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94년 한국종합기술금융에 입사한 김 대표는 KTB네트워크와 다올인베스트먼트 시절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딜을 주도해온 '베테랑'이다. 주주가 바뀌고 사명이 달라지는 격변기 속에서도 내부 동요를 막고 실적 개선을 이끌며 그룹 내 비은행 부문의 핵심 사령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40년 투자철학에 '우리금융' 날개 달았다━김 대표의 지난 임기는 '조화'와 '증명'의 시간이었다.

    2026.02.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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