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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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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바글로벌, 해외 온·오프라인 동시 성장 중…목표가 45%↑

    달바글로벌, 해외 온·오프라인 동시 성장 중…목표가 45%↑

    달바글로벌이 올해 북미·유럽 등 해외 온·오프라인 매출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리포트에서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2026년 매출액 전망치를 7000억원, 영업이익률을 20% 초반대로 유지하지만, 향후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며 "해외 온오프라인 채널 양방향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 아마존 내 달바글로벌 제품이 상위 랭크로 진입하는 추세다"며 "해외 오프라인 입점 점포수도 지난해 6000수준에서 최근 8000개를 돌파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북미의 경우 얼타나 코스트코 같은 오프라인 점포 확대 효과가 발생하는 등 2분기 오프라인 매출 비중 목표가 25%로 보고 있다"며 "유럽에서는 스페인·프랑스 코스트코 입점 상품 종류 확대를 추가 협의 중이며, 영국의 코스트코·부츠, 독일의 DM·로스만, 유럽 세포라 입점 추진에 따라 오프라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5.14 08:42
  •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중동 2차 정전협상·실적발표 결과 주목해야"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공식 휴전 협정이 성사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축소했다. 이날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차주 미국과 이란의 2차 정전 협상과 실적 모멘텀 중심으로 시장을 살필 것을 당부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4. 13포인트(0. 55%) 내린 6191. 92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4459억원, 1502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2조2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차익실현으로 보이는 물량이 출회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종전 기대감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일 대비 6. 32% 내렸다.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고부가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급증 영향으로 삼성전기는 6. 26%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 07포인트(0. 61%) 오른 1170. 04로 장을 마쳤다. 개인, 외국인, 기관 등이 각각 22억원, 36억원, 91억원을 순매수했다.

    2026.04.17 17:49
  • "달바글로벌, 수출 다변화 이상 無…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NH

    "달바글로벌, 수출 다변화 이상 無…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NH

    NH투자증권은 6일 달바글로벌이 올해 3분기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수출 지역 다변화는 이상이 없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3분기 달바글로벌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59% 늘어난 1173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 증가한 167억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는 컨센서스 영업이익(241억원)을 31% 하회하는 실적이다"라며 "이는 계절적 요인으로 분기 전 분기 대비 매출량이 감소하고 총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B2B(직접+멘더) 매출 비중이 38%까지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 판관비용(마케팅+운반비)과 당사 추정치 대비 50억원 가량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다만 북미, 일본, 러시아, 유럽 등 해외 매출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정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은 65%까지 상승했다. 수출권역 다변화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화장

    2025.11.06 08:53
  • "달바글로벌,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지속 하향…목표가↓"-신한

    "달바글로벌,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지속 하향…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높은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는 만큼 목표주가를 기존 29만원에서 24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투자증권을 포함해 달바글로벌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높았으나 이후 꾸준히 컨센서스가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달바글로벌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고, 매출은 1186억원으로 61% 늘어날 것"이라며 "높은 성장률에도 시장 컨센서스는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미스트와 썬크림(톤업썬크림 포함)을 중심으로 매출은 증가를 지속하고, 신제품 비타토닝 캡슐 크림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달바글로벌이 상장한 지 6개월이 지난 만큼 오버행 부담이 완화되고, 상장 시 단점으로 지적됐던 단일 아이템에 대한 높은 의존도도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2025.10.22 08:27
  • 달바글로벌, 3분기에도 아쉬운 실적 기록할듯…목표주가↓-한투

    달바글로벌, 3분기에도 아쉬운 실적 기록할듯…목표주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이 달바글로벌의 목표주가를 기존 28만5000원에서 24만원으로 내렸다. 김명주·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달바글로벌의 연결기준 매출은 1221억원, 영업이익은 236억원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7%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와 일본 매출이 다소 아쉬운 흐름을 보여주는 가운데 회사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3분기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분기 달바글로벌의 일본 매출은 232억원으로 전분기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역시 비수기 진입에 따라 전분기 대비 14% 감소한 4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명주·전유나 연구원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달바글로벌이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실망이 커진 상태"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섹터 순환매 등에 따라 화장품 섹터에 대한 시장 관심이 줄어들면서 달바글로벌의 주가는 더딘 회복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다만 "회사의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2025.10.16 08:32
  • 달바글로벌, 3분기는 쉬어간다…4분기 집중 성장 기대-키움

    달바글로벌, 3분기는 쉬어간다…4분기 집중 성장 기대-키움

    키움증권은 달바글로벌이 3분기는 쉬어가고 4분기에 전략적으로 집중해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1221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2% 증가한 24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해외 채널이 전사 매출 성장을 이끌 전망인데 수익성이 높은 국내 채널 매출이 감소하면서 채널 믹스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하반기에 브랜딩 투자 관련 비용이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축소될 가능성도 있다"며 "단기 실적은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달바글로벌은 마케팅 및 채널 전략을 4분기 성수기에 맞춰 전개할 계획으로 연말 쇼핑 이벤트 성과를 살피며 접근해야 할 것"이라며 "4분기부터는 해외 채널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

    2025.09.23 08:32
  • 달바글로벌, "수출 모멘텀 강력한 브랜드"…목표가 24만원-NH

    달바글로벌, "수출 모멘텀 강력한 브랜드"…목표가 24만원-NH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전망이라고 2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으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증가한 5096억원, 영업이익은 96% 늘어난 117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전사 해외 매출 비중은 같은기간 18%p(포인트) 상승한 64%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2분기 실적 핵심은 해외 매출 비중이 63%까지 상승했다는 점"이라며 "상반기 러시아 외에도 글로벌 매출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고 일본, 아세안 진출 국가 마진도 25% 내외로 양호하다"고 했다. 이어 "국내 주요 화장품 피어그룹 6개사 평균 밸류에이션 18배에 업종 내 높은 외형성장률을 감안해 20% 할증해 목표주가를 제시했다"며 "해외 확장 초입 구간임을 고려하면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2025.08.2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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