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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머니마켓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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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달러에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약 8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육박하면서 MMF ETF의 기본적인 수익인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게되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 76%, 6개월 수익률은 10. 87%다. 6개월 수익률은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다. MMF ETF는 투자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이 중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는 환전없이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 달러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달러 기반 MMF 상품이다. 반면, 원화 MMF ETF인 SOL 머니마켓액티브, 1Q 머니마켓액티브,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KODEX 머니마켓액티브, TIGER 머니마켓액티브, ACE 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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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전성기" vs "'폭락장 가즈아"…코스피 3900 눈앞, 갈라진 개미들
코스피가 3900 포인트를 앞두고 역사적 고점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심리가 양갈래로 나뉘었다. 상승세에 힘을 보태는 레버리지나 코스피200 추종형 ETF로 매수세가 몰리기는 했지만 하락 전환에 배팅하는 인버스 상품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증시 향방을 예측해 섣불리 투자하기 보다 연말까지 지켜보는 쪽을 권했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인투자자 ETF 순매수 1위는 982억원이 유입된 KODEX 레버리지, 2위는 854억원이 유입된 KODEX 200이다. KODEX 레버리지는 KODEX 일간수익률 2배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고, KODEX 200은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4위는 232억원이 유입된 TIGER 200으로 KODEX 200과 동일하게 코스피 200 일간 수익률을 추구한다. 코스피 상승에 배팅한 투자자만큼이나 코스피 하락에 배팅한 ETF 투자자도 많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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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CD금리&초단기채 ETF→머니마켓액티브로 종목명 변경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오는 30일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로 종목명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비교지수명도 'MK-KAP CD금리&초단기채권 총수익지수'에서 'MK-KAP 머니마켓 총수익지수'로 변경한다. 이번 종목명 변경은 투자전략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한 결정이다. ACE CD금리&초단기채권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 이하면서 신용등급이 AA 이상인 채권과 단기사채를 포함한 기업어음, CD(양도성예금증서) 등을 편입하는 파킹형 ETF다. 단기 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운용전략과 유사하다. 이에 종목명을 투자자들에게 더 익숙한 머니마켓액티브로 변경한다. 포트폴리오 운용은 기존과 동일하다. 단기채권과 기업어음에 70%, CD에 20%, 현금성 자산에 10%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 유사등급 내 이자수익이 더 높은 종목을 선별해 91일물 CD금리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도 유지된다. 책임운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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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 이어 초단기채까지…단기파킹형 ETF 주목도↑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초단기채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예금보다는 수익성이 높으면서 짧은 만기로 위험성이 낮아 잠시 거치하기 좋으면서, 일반 펀드보다 가입과 해지가 편한 ETF 상품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해당 상품은 미국 초단기 국채에 30%, 미국 초단기 국채 ETF에 70% 투자하는 상품이다. 듀레이션은 0.12년 내외로 매우 짧다. 미국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초단기채 ETF 'iShares 초단기채(SGOV)' ETF와 동일한 기초지수인 'ICE 0-3 Month US Treasurey Securities Index(3개월 이하 국채)'를 추종한다. 초단기채 펀드는 듀레이션(잔존만기) 3개월 이하의 채권이나 CP(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등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다른 채권 펀드와 달리 환매가 빠르고 만기가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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