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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

950200 코스닥 기타
26.05.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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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44,466
거래대금(백만) 133
  • 소마젠, 1Q 매출액 876만달러…"수익성 개선+실적 성장 가속"

    소마젠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76만달러(약 128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 4%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액이다.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48만달러(약 7억원)로 전년 동기(126만달러 손실)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소마젠의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810만달러(약 119억원), 영업손실은 2만8000달러(약 4000만원)다.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한 수익성을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소마젠은 미국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매출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면서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소마젠 관계자는 "소마젠은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뒤 지금까지 한 번도 추가적인 자금 조달 없이 현금 창출 능력을 지속 강화했다"며 "앞으로 공격적인 영업과 수익 중심 경영을 지속해 실적 성장 기조를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15:11
  • 소마젠, 美 대형 프로젝트 순항…최대 매출에 수익성까지 잡았다

    소마젠, 美 대형 프로젝트 순항…최대 매출에 수익성까지 잡았다

    소마젠이 미국 시장 공략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유전체 분석 경쟁력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줄줄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한 영향이다. 소비자 직접의뢰 유전체 분석 서비스(DTCGT) 등 신규 사업 호조도 실적 성장을 거들었다. 특히 별도기준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점이 눈에 띈다. 소마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592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5%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소마젠은 지난해 일본 종속회사 킨헬스코퍼레이션을 제외한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했다. 미국 유전체 분석 기업으로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뒤 첫 흑자란 점에서 의미가 있단 평가다. 소마젠의 지난해 실적 성장은 대규모 유전체 분석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소마젠은 앞서 미국 국립보건원과 마이클 J. 폭스 재단, 모더나TX 등과 줄줄이 대규모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을 앞세워 미국 현지에서 수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02.19 07:00
  • 소마젠, 3Q 누적 매출 2983만달러…"역대 최고 실적 기대"

    소마젠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983만달러(약 43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151만달러(약 22억원)로 적자 규모가 대폭 줄었다. 소마젠은 올해 해외에서 주요 수주 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주요 서비스의 공급이 늘면서 실적 성장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소마젠은 지난 3월 미국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재단(Chan Zuckerberg Initiative Foundation, CZI)이 진행하는 '빌리언 셀 프로젝트'(Billion Cells Project)에서 싱글셀(단일세포) 분석 서비스를 수주했다. CZI는 페이스북(Facebook) 설립자인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와 아내인 프리실라 챈(Priscilla Chan)이 2015년 12월 설립한 비영리 자선 단체다. 소마젠은 또 지난 8월 마이클 J. 폭스 재단(The Michael J. Fox Foundation)으로부터 약 97억원

    2025.11.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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